어제 새벽에 두통이 너무 심해서 계속 잠 설치고 두시간밖에 못잤는데 엄마한테 어제 두통 심했다고 말하니까 학원 빼는 줄 알고 개머라하네.. 학원 생각은 하고 있지도 않았음 지금까지 학원 뺀 적 거의 한 번도 없고 거의 다 쌤 사정으로 빠졌었는데 에혀 걍 잠이나자야지 앞으로 걱정은 기대도 하지 말아야겠네ㅠ1
아플 때 내 편 없는 게 젤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