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사주를 보러 갔어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남친이 있어서 궁합도 물어볼겸.. 결과는 안 좋았어요 남자 사주가 너무 안 좋대요 저는 그나마 무난한 사주인데 남자 사주가 너무 안 좋다보니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제가 고생하게 된대요 본인 딸이었으면 절대 결혼 시키지 않을 것이며 만남을 서서히 정리하래요. 심지어 본인의 사주공부를 알려주신 스승님이 계신데 그분의 사주와 제 남친의 사주가 같대요 사주에 화가 많아 여자를 좋아하고 재혼도 몇 번씩 했고. 단명까지 하셔서 61살에 돌아가셨대요. 이런 사주 드문데 스승님의 사주랑 너무 똑같아서 놀라시네요 이 얘길 들으니 엄마께서 한숨을 푹 쉬시며 남친과 정리하라고 하시네요.. 사주라는게 100% 맹신할게 못 돼는건데 참 혼란스럽네요 다들 사주를 어느 정도로 믿으시나요…ㅠㅠ
다들 사주 어느 정도로 믿으시나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남친이 있어서 궁합도 물어볼겸..
결과는 안 좋았어요 남자 사주가 너무 안 좋대요
저는 그나마 무난한 사주인데 남자 사주가 너무 안 좋다보니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제가 고생하게 된대요
본인 딸이었으면 절대 결혼 시키지 않을 것이며 만남을 서서히 정리하래요.
심지어 본인의 사주공부를 알려주신 스승님이 계신데 그분의 사주와 제 남친의 사주가 같대요
사주에 화가 많아 여자를 좋아하고 재혼도 몇 번씩 했고.
단명까지 하셔서 61살에 돌아가셨대요.
이런 사주 드문데 스승님의 사주랑 너무 똑같아서 놀라시네요
이 얘길 들으니 엄마께서 한숨을 푹 쉬시며 남친과 정리하라고 하시네요..
사주라는게 100% 맹신할게 못 돼는건데 참 혼란스럽네요
다들 사주를 어느 정도로 믿으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