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에 24만원주고 구입, 한 달 정도 잘 사용하다가... 12월 18일에 처음으로 꺼지고, 켰더니 하얀화면에 빨강파랑이 점점이 찍힘 -> 까만화면 -> 하얀화면 빨강파랑 점점 -> 까만화면 이것이 무한반복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그 모습입니다.)
이건 하얀화면 빨강파랑점점이... 사진이요.
배터리 빼고 한두시간 뒤에 켜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됩니다. 그러나 저거 한 번 걸리면 매번 그렇게 해야하고요... 12월 18일부터 1월 2일까지. 10~15번 저렇게 꺼졌습니다.
그리고 12월 22일부터 1월 2일까지.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총 5번 방문했는데,
단 한번도 AS 받지 못했습니다.
1. 12월 22일.(강동점) 이상이 없다 판명. 기사도 고장의 원인을 모르겠다 함.
또 이 증상이 나오면 그때는 보드 교체해주겠다 했습니다. 2. 12월 24일. (강동점)계속 그런다 하니 '보드가 없다. 2일 뒤 자제가 오니 그때 방문해달라'했습니다. 3. 12월 26일. (강동점)자제가 아직 안들어왔다. 들어오면 연락주겠다. - 12월 29일에 자제가 왔다 연락왔으나, 제가 대학원 기숙사에 있는 관계로 당일에 가지 못하니 그 주 내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4. 1월 2일.(강동점) 오후 2시에 방문을 하니 바로 분해에 들어갔습니다. 보드를 교체해주나 싶더니... "자제가 왔었다. 예약도 했다. 그러나 12월 31일 정산을 맞추느라 자제를 반납했다. 그러면서 전산상 예약이 지워졌다. 오늘 고객님이 오시기 전에 다른 기사가 사용했나보다" 라는겁니다. 다시 기숙사 들어가면 고치기 힘든데... 빨리 해야겠다 싶어 강남점에 자제가 있는지 알아봐달라 했습니다. 알아보니 하나 있는데, 그걸 예약해줄수는 없답니다. 그러니 제가 갔을때까지 그게 사용되지 않으면 바로 교체되지만, 만약 누군가 사용했으면 교체할 수 없다는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강남점으로 갔습니다. 5. 1월 2일. (강남점) 자제가 없다고 합니다.
스카이 이 모델에 대한 실망도 크고, 서비스에도 실망이 크네요. 그간 애니콜(3년)->모토로라(2년)->싸이언(2년)->애니콜(1년) 이렇게 사용하면서 한번도 AS라는거 받아본적도 없고, 핸드폰 바꾼것도 너무 오래사용해서 버튼이 잘 안눌리는 정도? 그래서 교체한건데.. (마지막 애니콜은 남자친구와 커플요금제 하기 위해 통신사 옮기면서 스카이로 바꾼것.) 폰 사자마자 액정보호필름도 붙이고, 케이스도 씌우고, 한번도 안떨어뜨리고, 물이나 과자부스러기 한번 폰에 흘린적 없었습니다.
아무튼 저런 증상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중요한 연락을 놓치기도 하고, 필요한 전화를 하지도 못하고 (대체 핸드폰을 왜 가지고 있는건지 -_-;) 폰이 꺼지는 바람에 알람도 안울려서 직장에 지각도 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 글은 스카이에도 올렸습니다.
1. 고장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달라.
2. 서비스센터를 5번이나 방문했으나 한번도 AS를 받지 못했다. 이게 뭐냐.
3. 고객이 직접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가서 AS를 받겠다는데 자제를 예약하지 못한다는거냐. 스카이 AS자제 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정비해야하지 않느냐.
이런 내용으로요.
주위에서 들어보니 U300k 모델이 완전 뽑기라서 재수없으면 진짜 오류많은 기계 걸리는거라는데... 제가 그 케이스인가봅니다. 디자인 예쁘고, 스카이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구입한건데... 저 주변사람들한테는 말리고 싶네요. 여러분도 이 모델 구입하실 때 한번쯤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카이... 원래 고장도 많고 서비스도 엉망인가요? (사진有)
스카이 IM-U300K 핑크색 사용기입니다.
11월 20일에 24만원주고 구입, 한 달 정도 잘 사용하다가...
12월 18일에 처음으로 꺼지고, 켰더니 하얀화면에 빨강파랑이 점점이 찍힘 -> 까만화면 -> 하얀화면 빨강파랑 점점 -> 까만화면 이것이 무한반복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그 모습입니다.)
이건 하얀화면 빨강파랑점점이... 사진이요.
배터리 빼고 한두시간 뒤에 켜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됩니다.
그러나 저거 한 번 걸리면 매번 그렇게 해야하고요...
12월 18일부터 1월 2일까지. 10~15번 저렇게 꺼졌습니다.
그리고 12월 22일부터 1월 2일까지.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총 5번 방문했는데,
단 한번도 AS 받지 못했습니다.
1. 12월 22일.(강동점) 이상이 없다 판명. 기사도 고장의 원인을 모르겠다 함.
또 이 증상이 나오면 그때는 보드 교체해주겠다 했습니다.
2. 12월 24일. (강동점)계속 그런다 하니 '보드가 없다. 2일 뒤 자제가 오니 그때 방문해달라'했습니다.
3. 12월 26일. (강동점)자제가 아직 안들어왔다. 들어오면 연락주겠다.
- 12월 29일에 자제가 왔다 연락왔으나, 제가 대학원 기숙사에 있는 관계로 당일에 가지 못하니 그 주 내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4. 1월 2일.(강동점) 오후 2시에 방문을 하니 바로 분해에 들어갔습니다. 보드를 교체해주나 싶더니...
"자제가 왔었다. 예약도 했다. 그러나 12월 31일 정산을 맞추느라 자제를 반납했다. 그러면서 전산상 예약이 지워졌다. 오늘 고객님이 오시기 전에 다른 기사가 사용했나보다" 라는겁니다.
다시 기숙사 들어가면 고치기 힘든데... 빨리 해야겠다 싶어 강남점에 자제가 있는지 알아봐달라 했습니다. 알아보니 하나 있는데, 그걸 예약해줄수는 없답니다. 그러니 제가 갔을때까지 그게 사용되지 않으면 바로 교체되지만, 만약 누군가 사용했으면 교체할 수 없다는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강남점으로 갔습니다.
5. 1월 2일. (강남점) 자제가 없다고 합니다.
스카이 이 모델에 대한 실망도 크고, 서비스에도 실망이 크네요.
그간 애니콜(3년)->모토로라(2년)->싸이언(2년)->애니콜(1년) 이렇게 사용하면서 한번도 AS라는거 받아본적도 없고,
핸드폰 바꾼것도 너무 오래사용해서 버튼이 잘 안눌리는 정도? 그래서 교체한건데.. (마지막 애니콜은 남자친구와 커플요금제 하기 위해 통신사 옮기면서 스카이로 바꾼것.)
폰 사자마자 액정보호필름도 붙이고, 케이스도 씌우고, 한번도 안떨어뜨리고, 물이나 과자부스러기 한번 폰에 흘린적 없었습니다.
아무튼 저런 증상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중요한 연락을 놓치기도 하고, 필요한 전화를 하지도 못하고 (대체 핸드폰을 왜 가지고 있는건지 -_-;) 폰이 꺼지는 바람에 알람도 안울려서 직장에 지각도 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 글은 스카이에도 올렸습니다.
1. 고장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달라.
2. 서비스센터를 5번이나 방문했으나 한번도 AS를 받지 못했다. 이게 뭐냐.
3. 고객이 직접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가서 AS를 받겠다는데 자제를 예약하지 못한다는거냐. 스카이 AS자제 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정비해야하지 않느냐.
이런 내용으로요.
주위에서 들어보니 U300k 모델이 완전 뽑기라서 재수없으면 진짜 오류많은 기계 걸리는거라는데... 제가 그 케이스인가봅니다.
디자인 예쁘고, 스카이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구입한건데...
저 주변사람들한테는 말리고 싶네요.
여러분도 이 모델 구입하실 때 한번쯤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여러분중에 저 증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어떻게 고치셨는지, 그리고 왜 저런 증상이 나타나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