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다시 재결합한 가정입니다
첫번째 이혼할때 큰애가 2살..
2년전 재결합 후 둘째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애아빠는 성실하지도 못해 이제 직장구하고 3주정도 일하고 있고
술안마시면 잠이 안오는 이유로 하루도 빠짐없이
2병이상 마시고
자기를 기분나쁘게 했다고
애들앞에서 병..같은..
씨.... 별욕을 다합니다
손찌검도해서 요근래 경찰만 부른게 두번입니다
이 모든상황 아이들이 봅니다
평상시에도 자잘한 일에 화도 욕도 많이 하는데
큰애는6살 작은애는2살..
뭘배울까 싶어 크게 싸우는 날이면 애들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럴때면 전화문자로 애들을 왜 니 마음대로 하느냐고..
애들이 대한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어제도 동생부부를 만나고 새벽한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애아빠는 술을 더 먹겠다면서 잡채 데워달라고 하고
그리고 자려니까 잠깐 얘기하자면서
몇일전 싸운얘기하다가
거의4시쯤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애들도 9시 넘어서 일어나서 10시쯤 아침을 먹고 간식도 챙겨주고 놀아주다보니 2시쯤 둘째가 낮잠을 잤습니다
둘째재우면서 저도 같이 잠들고 큰애는 유..브 보면서 있었나봅니다
2시30분쯤 애아빠가 일어나더니 큰애 잠깐 봐주길래
뒤척이는 둘째 데리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이 지났는지
애밥도 안줬내면서 또 다시 큰소리로 욕시전..
그래서 제가 오빠가 챙겨줘도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러니까 니가 쳐 맞는거라면서 또 개 별욕을 퍼붓네요
애들앞에서..
자존심이 바닥을 치고 그상황 을 벗어나고 싶어
집을 나왔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생각하다보니
그냥 양육권도 포기하고 이혼할까??
이 생각을 하면서 애들생각 조금도 안했는데
조금 지나고 나니 애들한테 미안해지네요
그런 환경속에서 애들을 놔둬야하는건지..
애들걱정에 다시 엮여야 되는건지
양육권 애아빠한테 주고 이혼하는게 맞을까요?
첫번째 이혼할때 큰애가 2살..
2년전 재결합 후 둘째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애아빠는 성실하지도 못해 이제 직장구하고 3주정도 일하고 있고
술안마시면 잠이 안오는 이유로 하루도 빠짐없이
2병이상 마시고
자기를 기분나쁘게 했다고
애들앞에서 병..같은..
씨.... 별욕을 다합니다
손찌검도해서 요근래 경찰만 부른게 두번입니다
이 모든상황 아이들이 봅니다
평상시에도 자잘한 일에 화도 욕도 많이 하는데
큰애는6살 작은애는2살..
뭘배울까 싶어 크게 싸우는 날이면 애들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럴때면 전화문자로 애들을 왜 니 마음대로 하느냐고..
애들이 대한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어제도 동생부부를 만나고 새벽한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애아빠는 술을 더 먹겠다면서 잡채 데워달라고 하고
그리고 자려니까 잠깐 얘기하자면서
몇일전 싸운얘기하다가
거의4시쯤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애들도 9시 넘어서 일어나서 10시쯤 아침을 먹고 간식도 챙겨주고 놀아주다보니 2시쯤 둘째가 낮잠을 잤습니다
둘째재우면서 저도 같이 잠들고 큰애는 유..브 보면서 있었나봅니다
2시30분쯤 애아빠가 일어나더니 큰애 잠깐 봐주길래
뒤척이는 둘째 데리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이 지났는지
애밥도 안줬내면서 또 다시 큰소리로 욕시전..
그래서 제가 오빠가 챙겨줘도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러니까 니가 쳐 맞는거라면서 또 개 별욕을 퍼붓네요
애들앞에서..
자존심이 바닥을 치고 그상황 을 벗어나고 싶어
집을 나왔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생각하다보니
그냥 양육권도 포기하고 이혼할까??
이 생각을 하면서 애들생각 조금도 안했는데
조금 지나고 나니 애들한테 미안해지네요
그런 환경속에서 애들을 놔둬야하는건지..
애들걱정에 다시 엮여야 되는건지
지금 상황에 제가 할수 있는게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모든 얘기라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