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살아요
집에 이자 매달 100만원씩 나가요
다 갚으면 우리집되는 ..뭐 그런건가봐요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매달 50씩 꾸준하게 엄마 드려요 생활비 하라고
이번에 회사에서 떡값이 좀 많이 나왔는데
고민하다 30을 드렸더니
왜 이거밖에 안주냐고해서
고맙다는 말이 그리 어렵냐 서운하다 했더니
생색내지 말레요
엄마 빚에 허덕이는거 알면서 그러냐고
그래서 매달 50씩 주지않냐 했더니
저 밥해주고 생활용품 사는데 다 쓰는거라고 하네요
있으면 더 달라고...
제가 줘야하나요..?ㅜ ㅜ 엄마 주는 돈 매꾸려고 알바해서
적금들어요
물려줄거 없는거 아니까 더 열심히 모으려하는데
줘도 더 달라하네요
엄마 일 하고요 엄마사정도 아는데
같이 사니까 저도 열심히 빚 같이 갚아야하나요?
드리는 돈에 더 얹어드려여 하는게 맞나요?
30만원 드리고 욕먹었어요
집에 이자 매달 100만원씩 나가요
다 갚으면 우리집되는 ..뭐 그런건가봐요
취업한지 얼마안되서 매달 50씩 꾸준하게 엄마 드려요 생활비 하라고
이번에 회사에서 떡값이 좀 많이 나왔는데
고민하다 30을 드렸더니
왜 이거밖에 안주냐고해서
고맙다는 말이 그리 어렵냐 서운하다 했더니
생색내지 말레요
엄마 빚에 허덕이는거 알면서 그러냐고
그래서 매달 50씩 주지않냐 했더니
저 밥해주고 생활용품 사는데 다 쓰는거라고 하네요
있으면 더 달라고...
제가 줘야하나요..?ㅜ ㅜ 엄마 주는 돈 매꾸려고 알바해서
적금들어요
물려줄거 없는거 아니까 더 열심히 모으려하는데
줘도 더 달라하네요
엄마 일 하고요 엄마사정도 아는데
같이 사니까 저도 열심히 빚 같이 갚아야하나요?
드리는 돈에 더 얹어드려여 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