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랑 나랑 같이 시내 놀러갔거든 가서 마라탕 먹고 노래방 가고 5시까지 놀고 지금 전철 타고 집 가고 있거든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었는데 한 분이 나오셔서 친구가 모르는 사람 옆 자리에 앉는 거 싫어하거든 그래서 나한테 앉으래서 내가 앉았는데 얼마 안 돼서 옆분도 일어나서 내 친구도 앉았어 내 바로 앞에 큰 베낭 매신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이 베낭이 크셔서 내가 옆에 앉으니깐 계속 내 얼굴에 다이더라고 마침 세자리 중에 한 분이 또 비키셔서 세자리가 남아서 내 친구가 끝에 앉고 내가 그 다음 앉았어 베낭 때문에 뭐 정신 없었을 때 내 앞에 할아버지 세 분이 앉아계셨거든 앞 자리 할아버지 두 분이 자꾸 내 다리를 쳐다보시는거야 한 분은 거의 안 쳐다보셨는데 끝에 내 맞은 편에 앉으신 분이 내 다리를 쳐다봤어 친구 다리도 쳐다보더라 옆에 할아버지 분이 나가시고 끝에 내 맞은 편 앉으신분만 있으셨는데 그 분이 엄청 마르시고 눈에 살짝 크다고 해야하나 큰 쌍커풀이 있으셨어 되게 살짝 무섭게 생겼었거든 계속 우리 다리 쳐다보는데 난 눈치채서 지금 몰래 이 글 올리고 있는데 내 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핸드폰 하고있어.. 나 지금 무서워.. 계속 내가 눈치 보면서 그 할아버지 쳐다보는데 그 분이랑 자꾸 눈 마주쳐..
지하철
나 친구랑 나랑 같이 시내 놀러갔거든 가서 마라탕 먹고 노래방 가고 5시까지 놀고 지금 전철 타고 집 가고 있거든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었는데 한 분이 나오셔서 친구가 모르는 사람 옆 자리에 앉는 거 싫어하거든 그래서 나한테 앉으래서 내가 앉았는데 얼마 안 돼서 옆분도 일어나서 내 친구도 앉았어 내 바로 앞에 큰 베낭 매신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이 베낭이 크셔서 내가 옆에 앉으니깐 계속 내 얼굴에 다이더라고 마침 세자리 중에 한 분이 또 비키셔서 세자리가 남아서 내 친구가 끝에 앉고 내가 그 다음 앉았어 베낭 때문에 뭐 정신 없었을 때 내 앞에 할아버지 세 분이 앉아계셨거든 앞 자리 할아버지 두 분이 자꾸 내 다리를 쳐다보시는거야 한 분은 거의 안 쳐다보셨는데 끝에 내 맞은 편에 앉으신 분이 내 다리를 쳐다봤어 친구 다리도 쳐다보더라 옆에 할아버지 분이 나가시고 끝에 내 맞은 편 앉으신분만 있으셨는데 그 분이 엄청 마르시고 눈에 살짝 크다고 해야하나 큰 쌍커풀이 있으셨어 되게 살짝 무섭게 생겼었거든 계속 우리 다리 쳐다보는데 난 눈치채서 지금 몰래 이 글 올리고 있는데 내 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핸드폰 하고있어.. 나 지금 무서워.. 계속 내가 눈치 보면서 그 할아버지 쳐다보는데 그 분이랑 자꾸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