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말하자면 아빠랑 엄마랑 8살때 이혼해서 여러고모들집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살다가 지금은 고3이고 자취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쭉 할머니댁에서 살다가 지굼은 중2인디 중1때부터 아빠랑아빠여자친구랑 살고 있습니다 근데 아빠랑아빠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 적어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쫌 뒤죽박죽일수도 있어요 제가 중3때부터 자취를 시작해서 아빠가 월세를 대주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언제 한번 사정이 있어서 아줌마(아빠 여자친구)약속을 파토낸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월세 안내주겠다고 협박하고 호적해서 파버린다 해서 그냥 집만 비우고 따로 엄마가 다시 집을 구해줬는데 그 아줌마가 엄마한테 보증금 타서 훔쳐 달아났다고 그런식으로 없는말을 지어내드라고요 그래서 아빠랑아빠여자친구랑 1년동안 연끊고 지냈는데 어느날 아빠가 사과하길래 받아주고 그 아줌마도 미안하다 잘지내보자하길ㄹ래 받아줬어ㅛ요 그래서 아빠랑 가끔씩 밥 같이 먹고 그랬는데 전에는 뭐라한적 없으면서 갑자기 어떤날은 질투하는건지 그 아줌마가 제집까지 찾아와서 문 발로 뻥뻥치고 쌍욕박으면서 아빠랑 밥 왜 먹냐면서 그러고 문자로는 뭐 자기는 아빠가 버는 돈으로 자기할거 다하면서 저한테는 아빠한테 용돈이나 돈 받은거 있으면 내놓으라 하지않나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할머니는 지금 연세때문이 키울 여력이 안돼셔서 그런건데 동생한테 할머니가 너 버린거다 이제 믿을건 나밖에 없다 이런식으로 동생을 계속 세뇌시키는데 어떡하죠..?아빠한테 말해도 알겠다고만 하고 별다른 조치를 안취해요 그리고 이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전에도 아빠한테 칼 들이민적도 있었고 막 때리고 하는데 가족들은 진작에 싸이코패스인거 알아봤는데 아빠만 혼자 콩깍지 씌여ㅛㅓ서 아무것도 못해요…….제가 죽어야 정신을 차릴까요..??
아빠 여자친구의 가스라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