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마처럼 바빠지고 하루 한번 연락에 영화 한편 보자면
피곤해서 싫다...더라고...정말 이 사람은 변함없겠다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여행가서 싸우고 찢어졌다..ㅎㅎㅎ
내가 불만을 이야기하면 왜?혹은 그게 아니다 정도의 답이면 됐었는데...여행와서 밥 잘먹다 이런 얘길 왜하냐?에서 나는 개빡침..
이게 웃긴게 사람 정이 한순간 와르르 무너진다해야하나?
말로 표현하기 좀 애매한 감정? 너도 13년간 마음 변했겠지만
뭔가 나도 변한것 같은? 추석에 울적해서 소주나 마시자싶어 슈퍼가는길에 카톡이 왔더라? 어떻게 하면 알수없음 이라고 뜨냐고?
서운하다고..명절 잘보내라고...평소 같으면 심장이 쿵쾅거렸을텐데 별 뭐 안그렇더라고...괜히 내심 니깟게 뭐라고 나한테 서운함을
운운하지?싶은... 참 사람 마음이란게 너무 지치면 좀 내려놓는게
간혹은 쉬울때가 있구나..싶어...추억? 헤어지고나니 별 생각도 안나고..뭐지? 아직 후폭풍이 안온건가? 젊고 좋은날 다 가고 거울속에 늙은 여자 하나 있네..피부과나 가서 레이저나 한판해야겠다.
운동도 시작해보려고...이쁜 잠옷도 샀다..매니큐어도 바르고..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했던게 아닌 오로지 내 행복을 위해서..
다들 각자의 사정으로 이별했겠지만 잘 추슬러보자고..
13년 사귀고 이별..
피곤해서 싫다...더라고...정말 이 사람은 변함없겠다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여행가서 싸우고 찢어졌다..ㅎㅎㅎ
내가 불만을 이야기하면 왜?혹은 그게 아니다 정도의 답이면 됐었는데...여행와서 밥 잘먹다 이런 얘길 왜하냐?에서 나는 개빡침..
이게 웃긴게 사람 정이 한순간 와르르 무너진다해야하나?
말로 표현하기 좀 애매한 감정? 너도 13년간 마음 변했겠지만
뭔가 나도 변한것 같은? 추석에 울적해서 소주나 마시자싶어 슈퍼가는길에 카톡이 왔더라? 어떻게 하면 알수없음 이라고 뜨냐고?
서운하다고..명절 잘보내라고...평소 같으면 심장이 쿵쾅거렸을텐데 별 뭐 안그렇더라고...괜히 내심 니깟게 뭐라고 나한테 서운함을
운운하지?싶은... 참 사람 마음이란게 너무 지치면 좀 내려놓는게
간혹은 쉬울때가 있구나..싶어...추억? 헤어지고나니 별 생각도 안나고..뭐지? 아직 후폭풍이 안온건가? 젊고 좋은날 다 가고 거울속에 늙은 여자 하나 있네..피부과나 가서 레이저나 한판해야겠다.
운동도 시작해보려고...이쁜 잠옷도 샀다..매니큐어도 바르고..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했던게 아닌 오로지 내 행복을 위해서..
다들 각자의 사정으로 이별했겠지만 잘 추슬러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