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까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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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이런 거구나..

일은 일대로 하고 버르장머리 없다면서 버럭
안 좋은 소리만 듣고 친정은 당연히 명절 당일 다음 날
가야되는 거라 생각하고..

시아버지라도 있었으면 시어머니 횡포 말렸을텐데..

오늘 엄마랑 둘만 기분전환 나들이 다녀왔는데
행복하더라..예전엔 몰랐는데..

시어머니 너무 싫어졌는데
평생 어떻게 계속 보고 살지..
너무너무너무 싫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