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이런 거구나.. 일은 일대로 하고 버르장머리 없다면서 버럭 안 좋은 소리만 듣고 친정은 당연히 명절 당일 다음 날 가야되는 거라 생각하고.. 시아버지라도 있었으면 시어머니 횡포 말렸을텐데.. 오늘 엄마랑 둘만 기분전환 나들이 다녀왔는데 행복하더라..예전엔 몰랐는데.. 시어머니 너무 싫어졌는데 평생 어떻게 계속 보고 살지.. 너무너무너무 싫어ㅠ1
이혼할까
일은 일대로 하고 버르장머리 없다면서 버럭
안 좋은 소리만 듣고 친정은 당연히 명절 당일 다음 날
가야되는 거라 생각하고..
시아버지라도 있었으면 시어머니 횡포 말렸을텐데..
오늘 엄마랑 둘만 기분전환 나들이 다녀왔는데
행복하더라..예전엔 몰랐는데..
시어머니 너무 싫어졌는데
평생 어떻게 계속 보고 살지..
너무너무너무 싫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