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까페 특이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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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노려보면서 너는 "신경쓰지말고 가" 라고 얘기한게 그렇게 큰일인가요? 놀렸다, 욕했다, 때렸다, 따돌렸다 이런 정도면 모를까 애들끼리 있을수도 있는 일에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이였다 생각해요.
Best어우 우리 동네에도 저런 여자 있음. 애들끼리 놀다가 지 딸이 무리에 못끼면 득달같이 다가와서 왜 자기 딸 소외시키느냐 이거 학폭이다 사과해라. 너 몇살이야 4가지없게 말대꾸야. 너 몇동 몇호 사니? 엄마 연락처 줘봐. 상대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아동복지법 위반인가 뭔가로 벌금형 받았다고 들음. 그 후에도 꼭 애들 사이에 개입함. 어휴 피곤. 우리 딸에게도 한번 된통 시비를 걸어서 혹시라도 내가 없을 때 아줌마가 소리지르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아이에게 당부함.
Best나도 애 키우는 엄마지만 애들 일에는 적당히 넘어갈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함. 일부 엄마들은 나서야될때 아닐때도 모르고 무슨 일만 생기면 본인이 나서서 중재한답시고 상대애한테 니가 잘못했다 그러는데 정작 본인애 말만 듣고 믿고 내리는 판단에 무슨 객관성이 있다고 ㅉㅉ
Best엄청 무섭게 노려봤다? 그거 가지고 남의 애한테 우리 애는 10살인데 어쩌구 하면서 너도 엄마 불러오라는식으로 말하고 잔소리할 일인가 싶어요.
추·반같이있던 애가 울고있어서 쳐다본것뿐인데 노려보면서 너는 신경쓰지말고가~ 이렇게 말하는데 이걸 듣고 가만히 있는게 비정상 아닌가.. 저렇게 훈육하는 사람이 없으니 요즘애들이 저모양이지 ㅉㅉㅉ 애들싸움이 어른싸움으로 번지는건 맞는데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을 해줘야된다고봄. 그걸 부모가 했으면 애가 저모양이진 않겠지
엄마가 직접 개입하기 보단 '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대처해봐' 라고 알려주셔야지 또래사이에 흔히 있을 수도 있는일을 득달같이 가서 대신 뭐라하는게 좀 그렇네요. 아이는 그럴수록 대처는 못하고 맨날 엄마만 찾을거예요. 솔직히 속으로는 본인이 다 맞는거 같고 남들이 이상하다 생각드시죠? 내아이 독립못시키고 마마보이 마마걸 만들고 싶으면 지금처럼 계속 그렇게 하시든가요.
같은애엄마지만 정신병자에 할일 없이 ㅈㄴ한가한가보다 글까지 쓰고가는 한가함이 부러움
같이있던 애가 울고있어서 쳐다본것뿐인데 노려보면서 너는 신경쓰지말고가~ 이렇게 말하는데 이걸 듣고 가만히 있는게 비정상 아닌가.. 저렇게 훈육하는 사람이 없으니 요즘애들이 저모양이지 ㅉㅉㅉ 애들싸움이 어른싸움으로 번지는건 맞는데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을 해줘야된다고봄. 그걸 부모가 했으면 애가 저모양이진 않겠지
너는 너보다 나이많은 애엄마테 공손하냐?
정신나간 애엄마들 너무 많다
그 애 엄마한테도 몇살이냐 물어보지 그랬어여?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한 마디 해주지 왜 ㅋㅋ 아홉살인데 열살이면 뭐 어쩌라고. 뭔일인지도 모르고 애 울려놓고 당당하네
한가하신분이거나 애가 좀 또래보다 떨어지나... 10살짜리 애 놀이터를 굳이 같이가서 맞은것도 아니고 때린것도 아닌 애들한테 저렇게 개입해서 남의자식 잡고있냐
잘못된거는 잘못됐다고 얘길해줘야 맞는거지 이 답답한 맘충들아~~ 니들 애가 저렇게 당했다고 생각해봐 가만있겠냐? 그리고 애가 울면서 말하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나몰라라하면 그애가 얼씨구나 좋아하겠다. 바보들아님?
만약 내딸이 저런소릴 들었다면 나도 저아이한테 말은 할것같음
그냥 단순한 감정다툼 같은데 저걸 개입한다고? 그것도 10살가 혼자 해결못하고?ㅋㅋㅋㅋㅋㅋ 그냥 아이 감정이나 잘 다독여주고 끝내면 될일을 크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