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에서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어둠속에 강아지를 품고 앉아잇는 사람을 보고 깜짝놀라서 개 큰 목소리로 어깜짝아!!!이지랄햇는데 앉아있던 분이 ㄹㅇ어이업단듯..웃으면서 “왜 놀라시는…”이러셨음 와중에 난 무슨 진따마냥… 버벅.버벅 아...죄.죄송합니…이지랄을시전함.. 나 자신이 싫다 이런순간마다
진짜 쪽팔린다.. 내 망신살은 어디까지 갈까..
와중에 난 무슨 진따마냥… 버벅.버벅 아...죄.죄송합니…이지랄을시전함.. 나 자신이 싫다 이런순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