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혹시나 해서 사실대로 빠지지 않고 모두 적어보았습니다. 긴글입니다. 바쁘신분들 위해 핵심만 말하자면 햅틱2폰을 구입해서 일주일만에 고장이 났는데 고장이나면서 중요메모들이 2/3가 날라가고 고장순간순간마다 문자가 오는 소리만 나고 문자는 오지 않고 폰은 백지장처럼 하얗게 되고 당연 그순간순간들마다 전화는 안되고그리하여 14일째 되는날에 폰은 환불하려 했지만 환불은 정책상 똑같은곳에 3번이상 고장이 난다고 하여서 그환불하기 위한 절차와 기간들과 써비스센터와의 마찰에 대한글입니다. 결국 폰은 환불받게 되었지만 폰에 저장했던 메모들과 받지못한 문자들과 전화들에 대한 보상은 고소를 할려면 고소하란식으로 나와서 이렇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중요메모라도 보상을 받고싶은데요 불가능한가요?
아.. 정말 요즘 너무 눈물나네요...하하
v900구입하여 25개월 사용하고 저의 핸드폰님의 추락사로 저는 12월 6일 햅틱2라는 거대한 폰을 구입했습니다.
비싸기도 하고 고품질의 폰이라 아끼고 아껴 결혼할때까진 사용하리라 마음을 먹고 산 햅틱2님. 사용한지 몇일 만에 카메라께서 기분에 따라 켜져따 쉬었다 하시더군요.
경고창이 뜨면서 실행이 안되었습니다. 전 이때 배터리가 한칸밖에 없었기에 그런것이겠거니하고 설마..설마..하며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그냥 담에 해야지 하며 넘겼습니다. 햅틱님께서 설마 이렇게 쉽게 고장나실꺼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사실 제가 남자인지라 카메라를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애인이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기에 요즘에서야 사진을 많이 찍게 되었을 뿐 지난 2년1개월동안 v900폰을 사용하면서 찍은 사진이라곤 12장정도 뿐이였으니깐요.
하여간 그 이후로 카메라를 사용할일이 생겨 카메라를 쓰려고 몇십번을 시도하고 껏다가 켜보기도 하며 갖은 노력을 하였지만 카메라가 켜지는건 조금 과장하면 100번에 한번정도...? 카메라가 되니까 이젠 고쳐졌을까 하고 다시 카메라를 껐다가 다시 켜면 또 안되고... 나참... 정말 곤욕스럽더군요 카메라가 안되니 앨범도 당연히 안되고 또 앨범이 열리면 사진이 있는데도 아예 안보이거나 사진속 인물의 외곽선만 나오는등 역시 비싼폰이라 -_- 이런기능도 되는가요? 암튼 전 햅틱2의 멋진 프로그램에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에휴... 한참을 그러더니... 12월18일 (구입13일째) 갑자기 화면이 백지장처럼 하얗케 변하고 아무것도 안뜨더군요 역시 전화고 모고 -_- 되는건 없었습니다.
햅틱님은 만쉐이죠.... 하하하 전 급한마음에 통화버튼과 종료버튼도 눌러보았지만 햅틱2 님은 묵묵히 하얗게 질린얼굴로 제게 응답하셨고 전 렉이 걸린 것 같아 배터리를 뽑아 햅틱2님을 부활시키려 했습니다. 다행히 부활하셔서 ... 숨을 쉬시던 햅틱2님...
전 역시나 카메라기능이 걱정되어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님의 버튼을 눌러보았지만... 역시나 이분도 몸이 성치 않으신지... -_- 안되시더군요. 이걸어쩌나 하고 혹시 다른곳도 안되는곳이 있을까 햅틱2님을 살피었습니다.
역시... 제가 가장 많이 쓰고 좋아하는기능. 메모장님께서도 삼분의 1만 살아계셨습니다. 전 예전부터 메모장이 없을때부터 문자메세지 작성해서 임시보관메세지로 옮겨 메모를 즐겨 사용했는데..(메모하는 버릇이 있어서요) 이 폰을 산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메모장에 문자메모8개정도 음성메모3개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문자메모 4개를 제외한 모든 메모가 없어졌습니다. 음성메모는 가장 중요한 메모인데...(애인의 목소리가 담긴 유일한 것이었거든요...)
저희는 내년 3월22일날 결혼을 하기로 날짜까지 잡았던 상태였지만 최근 상활이 좋치않아 중요한 순간이였습니다. 문자하나 전화하나가 중요했습니다. 연예 해보신분 알시겠지만 안좋은 상황에 전화안통 안받는거 문자 씹는거 상대로 하여금 얼마나 많은 오해를 부를수 있는지... 많은 생각을 가질 수있게 하는지 알고 계시겠죠.. 하여간 헤어지니 마니 하는 그런 긴박한 순간이였습니다. 그때쯤 문자가 하나 오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문자함을 봤더니... 문자는 없는거였습니다. 느낌 별로 안좋았지만 고장이라서 이러나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애인이 중요한 문자를 보낸거면 어쩌나 했습니다.. 확인할 길이 없던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못한 채 또 햅틱2님을 어루만져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냈는데 왜 말이 없냐는 그녀.. 굉장히 중요한 순간에 이런일이 생기며 저희는 오해가 더욱더 커지고 서로 더욱더 많이 힘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문자 오는 소리만 났던... 이놈에 햅틱2님이 이젠 문자도 잡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일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늦은 저녁이라 급한대로 지금 당장 이일을 말하고 상담할수 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배터리 뒷부분에 있는 고객센터 1588-7285) 전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말했습니다. 어떻게 하냐? 했더니 상담여직원은 늦은시간에 이런일로 전화한것이 귀찮타는듯 이런일은 전화로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다며 구입한지 14일전이면 구입처로 14일 이후면 서비스 센터로 가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전 정말 답답한 마음에 모든일을 다 이야기하고 꼭좀 고치고 싶어 간절히 이야기 했던것인데 말이죠. 서비스 센터로 가란 이 한마디 뿐인 고객센터 여직원의 행동에 기분이 조금 나빠졌지만 전 결국 전화로는 해결이 나지 않을것 같아서 (이날이 구입13일째라) 급하게 구입처로 갔습니다. 9시에 도착했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어쩔수없이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다시 또 구입처로 갔습니다.
나름 우리나라 현재 1위라는 폰인 햅틱2. 고객센터 직원도 그닥 친절하지않고 이런 고장으로 스트레스 받고 애인과도 힘들어진 마당에 저는 정말 햅틱2를.. 갈아마셔버려도 시원치 않았기에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구입한지14일전이면 구입처에서 교환은 가능한데 환불은 정책상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환불할수 있는 방법은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그럼 오늘이 구입한지14일이라 오늘은 써비스센타 가봐야 구입한지14일 전이라 다시 구입처로 가라고 한다며 그냥 구입한지14일이 지난 내일 써비스 센타를 가보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근데 환불 정책도 참 웃긴것이 똑같은곳이 3번이상이 고장나야지만 환불을 해준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럼 환불은 정책상으로는 불가능 한거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같은 곳이 3번이상이 고장나야
바꿔준다는 것인지... 그럼저는 이렇게 3번이상 답답한 일을 또 겪고 난 후에야 이 망할놈의 햅틱 2 님과 빠이빠이를 할수 있다는 것아닙니까. 14일이 지난 후엔 교환도 안될까봐 저는 그래 아예 새제품으로 교환이라도 해야겠다 하는 생각에 교환했습니다.
참나. -_- 딱 본체만 바꿔주더라구요. 새제품으로 다 교환해줄지 알았지만 그래도 뭐 고장 난거는 본체니깐 딴건 아직도 한번 사용하지 않은 새제품이라 상관없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전화부(약350명이상)와 사진을(약 16장. 예전에 폰으로 찍은 사진 12장 새로찍은 4장정도- 카메라가 되야 사진을 찍던가 했겠죠?) 블루투스로 옮기는데만 약 40분가까이 소요되었습니다. 앨범이 고장이나서 계속 끈키고 하여...우리의 햅틱2 폰님께서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계셨습니다. (참 좋은거 많이 배웠네요. 하하) 어찌하였건 다옮겼지만 중요한 문자, 메모는 옮기지 못하여 일일이 손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돌아가는길에... 그래 메모가 날아간거도 억울하고 문자도 잡수신거도 억울하고 애인과의 큰 갈등을 겪고 있는 이 상황도 억울하고 이런 쓰레기 같은 폰을 내가 쓰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써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싫어 서비스 센터에 가려고 했지만 일이 굉장이 바쁜 가운데 서비스센터에 왔다갔다 하기 힘든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고객센타 1588-7285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 상담원에게 이야기를 해 보았자 해결이 나지 않을것을 알았기에 또 똑같은 내용을 높은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그러기엔 시간도 없을 뿐더러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여직원에게 제일 높은사람 바꾸라고 했습니다만 곧 연락을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쫌있으니 팀장이란 사람에서 전화가 와서 또 지금까지 이야기를 쭈욱 이야기 했습니다. 몇번째인가요?.. 똑같은말하기도 정말 할짓 못되더군요... 어쨋든 결국 7285(처리바로)라는곳도 여긴 써비스센터라 이런일은 딱히 뭐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정책이 있는지라 가까운 써비스센터로 가서 해결을 해야할거다고 하더군요. 처리바로는 커녕 처리뒤로 처리천천히 처리난몰라 였습니다. 굉장히 실망스러운 상담이었습니다. 서로 책임을 미루는 구나 생각이 들기시작하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전 시간도없고 억울한상황에 힘이든데 서로 미루면 전 대체 누구에게 이 보상을 받아야 하는거죠? 비싼돈 주고 살때는 웃으며 뭐든 다 해줄것처럼 하더니 사고나니 이건 뭐 다들 나몰라라네요. 고장도 오래 쓰고 난거면 또 몰라. 몇일만에 이게 뭡니까 정말 삼성 애니콜, 햅틱2 저주하고싶었고 다신 보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xxx에 있는 에니콜 써비스 센터로 내일 가겠다고 전해달라고 하였고 오늘 말한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몇번이고 말하는것도 힘드니 꼭. 꼭. 꼭. 전해달라고 3,4번 부탁했고 그 분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젠 똑같은말을 5번씩이나 하기도 싫었고 짜증도 났기에 신신당부를 했던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12월20일(토) 써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약 3시반경 접수창고 직원에서 팀장님 만나러 왔다고 했더니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이냐고 해서 오늘 만나기로 했다고 했더니 팀장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주더군요. 팀장이 전화를 받아 저는 햅틱2 고장으로 연락받은거 없냐고 했더니 모르겠다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더니 결국 전달을 안했던가 싶었습니다. 일처리를 어떻게 하기에 삼성은 이런건지. 직원 교육이 잘 안되는 것인지. 삼성 직원들간에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전 또다시 실망을 했고 화도 날만큼 났습니다. 또 전화로 말해봐야 만나면 또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며 허탈하기도 하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한명의 고객을 이렇게 버리는 구나 싶을 뿐이었습니다.
전 그래서 대충 햅틱2 폰이 고장이나서 메모다날라가고 문자도 오는소리만나고 사진기도 안되고 하여튼 고장이라면서 환불받으러 갔더니 똑같은거 세번이상 고장 네번째 고장일때 환불해준다던데 써비스센터팀장에게 전달받은 사항이 없냐고 하니깐 기억이 안난다 이러더군요. 기억이 안난다니... 저는 이 일땜에 제 일도 못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래도 제게 중요했던 메모한번 살려서 써보겠다고 , 아니 가능하다면 제게 고통만을 준 햅틱2를 환불받고 싶은마음에 안달이 난 상태였는데 이분은 편하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억울하고 열도 받아서 화를 쫌 냈습니다. 정말 잊어버린거냐고 그러니까 직원좀 바까달라더군요. 하하 그래서 전 더 화가나 진짜 잊어버렸냐 왜잊어버렸나 했더니 -_-하....일단 직원을 좀 바까달랍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안내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줬더니 무슨말한지는 몰라도 전화를 끊고 나서 어떤 직원과 이야기를
하더니 저를 그분에게 안내하더군요. 그분도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 결국 똑같은이야기 몇번째....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건만 계속 반복을... 저는 됬고 또. 여기서 제일 높은분을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팀장에게 전화를 하더군요.
첫번째 전화를 안받고, 두번째 겨우 받더군요. 팀장과 수리 직원과 무슨무슨 이야기를 하더니 끈코는 메모지에 등본, 신분증과 폰구성품들, 통장을 적어주면서 이걸 가지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참나... 놀리는것도 아니고 환불이 가능했던건가요? 이럴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냥 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이폰 햅틱2 땜에 전화하고 왔다갔다하고 정말 복잡해서 번거롭고 서로 미루고. 제가 화를 내니 이제야 환불을 해준다고 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겪은 힘들었던 일들과 제 일에대한 보상은 ? 중요한 메모들에 대한 보상은? 전 무슨일을 한거죠?
그래도 뭐 환불해준다는데 그럼 메모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직원에게 팀장은 퇴근한거냐 했더니 아는 사람 예식장에 참석했다고 하더군요. 참웃겼습니다. 누구는 이렇게 마음졸이며 생고생 하고있는데 이렇게 팀장이라는 사람은 다들 일하게 냅두고 근무시간에 예식장가고 직원더러 전화로 환불해줘라 하면 별일 아닌걸로 끝나는거구나 하는 생각에 저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짜증나는 삼성입니다.
어쨋든 환불은 환불이고 메모는 살려내라고 말했더니 메모는 한번 없어지면 살리기 어렵다면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어떤 프로그램으로 지워진 메모도 살리고 흔적같은거 없냐면서 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다시 팀장에게 전화를 하더니 뭐애기를 하더군요 제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어디냐고 당장들어와서 폰 부터 고쳐달라고 본인 할일은 무엇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정말 화가난 상황에 삼성에서 지금 좋타면 가장 좋은 폰인 햅틱2를 내돈 주고 샀더니 몇일만에 고장나고 서비스 받으러 왔더니 팀장은 밖에서 자기일을 하며 돌아다니고 있고. 내 중요 서류는 날라가고 이놈에 폰땜에 사람이 이렇게 고생하고있는데 뭐 하냐고 했더니 도로 더화를 내며 왜 내가 하는일에 참견이냔 내용으로 하여간 저보다 더큰목소리로 화를 내며 호통을 치더군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며 자기는 잘못한거없다며 자기는 전달받은거도 없다며 배째란식으로 나오더군요. 아까는 기억안난다 하더니 전달 받은게 없다고 말까지 바꾸더군요. 와~~ 이런게 삼성입니까?. 정말 써비스센터 갈아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어쨋든 빨리 들어오라니깐 6시에 들어오겠다더군요. 토요일 써비스센터 영업시간은 9시부터6시. 퇴근할때 들어오시면 다음날까지 혼자 일하시는 겁니까? 그때 시간은 3시 반. 그럼 저더러 두시간반을 기다리던지 가라는거?
하여간 팀장은 다시 또 직원을 바꿔달랍니다. 팀장은 직원을 정말 사랑하나 봅니다. 제말에는 대꾸도 없이 직원을 바꿔달래서 아까도 제말을 씹고 직원바꿔달란게 생각이나 또씹히기전에 그냥 줘버리자 생각에 줬습니다. 직원이랑 무슨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끊고 나서는 메모살릴려면 그 고장난폰을 가져다 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놈에 폰하나 사서 1588-7285에 전화하고 고장나서 구입처방문하고 써비스센터 방문하고 전화세에 버스비에 왔다갔다 똑같은말 몇차례에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당신네들이 가져다 복구해달라고 화를냈습니다. 그러니 머뭇거리면 안내킨듯한 표정과 중얼중얼거리더군요. 그러더니 결국 어디냐고해서 약도를 그려주고 꼭 복구해달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약 6시쯤 팀장에게 아까 화낸거 미얀하다면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써비스팀장한테 메일이 왔었는데 자기가 오늘 확인을 안해서 몰랐다고 하더군요. 미얀하다는데 알았다했지만 삼성. 직원 교육 무지하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건 자기 사정이지 제가 자기 메일 확인 안한것까지 배려하면서 삼성폰을 쓰고 그팀장을 이해해야하나요? 이미 그사람은 제게 할말 안 할말 다 해놓고 지금 사람가지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아깐 그렇게 잘난척하더니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나니 미안한 맘은 들긴했나 보죠? 요즘 삼성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화내면 같이 화내고 쫌있다가 전화한통하라고 교육을 받나요. 정말 입사하고 싶어졌습니다. 하하
다음날 12월 22일 월요일 12시쯤 팀장에게 전화가 오더니 단도직입적으로 메모를 못살리겠다고 말을하더군요. 어쩌냐고 하더군요. 뭘 어쩌긴 뭘 어쩝니까? 그걸 왜 저한테 묻는건지... 그래서 제가 쫌있다가 가겠다니깐 몇시쯤오냐고해서 2시까지 가겠다 했습니다. 그러니 올때 폰구성품 다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환불할려면 필요하다고
잠시후 다시 전화가 오더니 폰비밀번호를 알려달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 메모를 살리려고 하는 것인지 싶어서 메모만 살린다면 하는 생각에 개인적인 것마저도 알려줬습니다. 비번 알려주니 메모가 하나도 없다면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뭐 말도 하기 싫었고 정말 짜증만 늘었지만 일단 또 써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수밖에 없어 갔습니다.
팀장이 말하길 메모 살리는건 불가능하다면서 폰고장난거 환불은 해주지만 메모나 이런건 책임을 못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걸 공짜로라도 썻으면 몰라도 제 돈주고 사서 쓰는거를 갔다가 고장이나서 사라진 메모이면 당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폰인데다 서비스도 엉망이고 그동안 겪었던 고초와 쌩노가다... 정말 억울해서라도 살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말하길 어느회사도 메모리를 팔아서 그메모리가 고장나면 메모리 교환은 해줄지언정 내용물은 책임못진다며... 그리고 원래 복구도 복구가 되던 안되던 4만원식 받는데 자기네는 꽁짜로 해준건데도 안된다면서 오만 생색과 또 그 고장난폰 가져오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다면서 또 생색... 하여튼 복구는 안된다며 예전에도 이런 메모지워지는일로 부부가 이혼되는 일도있고 법적인 소송도있었는데라면서 말끝을 흐리더군요 그러면서 소송을 걸어도 할수없다며 하더군요. 소송을 걸어도 할말없다며 할려면 해라는식이였습니다. 그러더니 그팀장 종이 한장과 볼펜을 들거와서는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군요 복사해와서는 계좌번호 알려달라 했지만 갑자기 계좌번호는 지금당장 모르고 그럼 집에가서 알려달라고 하는데 저는 일단 폰 환불하기전에 다른폰을 사서 전화번호도 다 옮기고 사진도 옮기고 하려면 지금 이 폰이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폰을 안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돈으로 사고 폰을 주겠다니깐 그럼 연말 연초라 바쁘니깐 1월 초까지는 걍 쓰라고 하더군요. 인심이라도 쓰는척... 그리고는 나와서 (그곳 바로 윗층에 폰 파는곳이 모여있는곳이 있습니다.) 정말 단 1초도 이폰을 쓰고 싶지 않아 바로 폰을 바꾸러 가서 살려고 했더니 sk에서는 정책상 폰을 바꾸고나서 3개월간 폰을 바꿀수가 없다고 말하더군요. 하하...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로 가서 말했습니다. 정책상 3개월간 못바꾼다는데 어쩌냐고 했더니... 이러더군요 sk에 가서 자꾸 말하고 컴플레인걸면 해줄꺼라며 폰도 같은곳 3번고장나야 바꿔주는데 우리도 지금 당신이 이렇게 계속 컴플레인 걸어서 이렇게 해주는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정말 예의도 없고 더러운 교육을 받은 사람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삼성이 잘못한거를 가지고 내가 sk에가서 성질을 부려야 하냐며 그럴려면 당신이 말하라고했더니 저를 무식한 사람 취급하더군요. 그러면서 sk에가서 폰을 해지하는게 아니고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하니깐 다시 살꺼라고 말하면 누가 안해주겠냐면서 해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싸대기 한대 바르고 싶었습니다. 한숨만 쉬니깐 저더러 일단 가라더군요 자기가 어떻게 해보겠다며... 그래서 저는 나왔습니다. 결국 저는 환불 못받고 메모도 못살리고 결국 오해가 깊어진데다가 이러한 상황을 이야기 해보지도 못하고 애인과의 파혼이 되고... 이렇게 된 마당에 전 일단 알겠다고 그냥 3개월간 쓸테니 폰 부품을 가져가겠다 하고 부품을 챙겼고 팀장은 또다시 그럼 자기가 3개월간 어떻게든 연장할테니 3개월뒤에 꼭 가져오라고 ..자신이 인심쓴다는 식으로 생색을 내었습니다. 휴. 이 팀장. 3개월뒤에 갔는데 맨처음에 전화 받았을 때 처럼 기억안난다 배째란식으로 나올까 두렵네요. 하여간 햅틱2 완전 개같은 폰이고 고장 정말 간지나게 납니다. 삼성 서비스는 그딴폰에 준합니다. 앞으로 제가 삼성을 쓰면 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햅틱2를 사용하실려는 분들에게 혹은 삼성이 우리나라 제품이라 서비스를 생각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삼성. 제품과 서비스 둘다 멍멍이와 준합니다.
우선 혹시나 해서 사실대로 빠지지 않고 긴글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저는 메모를 살릴수 없을까요? 메모복구못하는건 보상못받나요? 정말 문자하나에 파혼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황당하지만 폰고장으로 애인과의 사이가 골이 더깊어진거는 정령 사실이것만... 저의 억울함은 이놈에 햅틱2라는 폰을 사서 고생은 고생데로 마음까지 아파해가며... 써비스센터팀장은 고소할려면 하란식인데 정말 고소하면 별볼일 없나요? 아놔~ 방법을 알려주세요.
에니콜 햅틱2 일주일만에 고장 애니콜 써비스센터 개판
우선은 혹시나 해서 사실대로 빠지지 않고 모두 적어보았습니다. 긴글입니다. 바쁘신분들 위해 핵심만 말하자면 햅틱2폰을 구입해서 일주일만에 고장이 났는데 고장이나면서 중요메모들이 2/3가 날라가고 고장순간순간마다 문자가 오는 소리만 나고 문자는 오지 않고 폰은 백지장처럼 하얗게 되고 당연 그순간순간들마다 전화는 안되고그리하여 14일째 되는날에 폰은 환불하려 했지만 환불은 정책상 똑같은곳에 3번이상 고장이 난다고 하여서 그환불하기 위한 절차와 기간들과 써비스센터와의 마찰에 대한글입니다. 결국 폰은 환불받게 되었지만 폰에 저장했던 메모들과 받지못한 문자들과 전화들에 대한 보상은 고소를 할려면 고소하란식으로 나와서 이렇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중요메모라도 보상을 받고싶은데요 불가능한가요?
아.. 정말 요즘 너무 눈물나네요...하하
v900구입하여 25개월 사용하고 저의 핸드폰님의 추락사로 저는 12월 6일 햅틱2라는 거대한 폰을 구입했습니다.
비싸기도 하고 고품질의 폰이라 아끼고 아껴 결혼할때까진 사용하리라 마음을 먹고 산 햅틱2님. 사용한지 몇일 만에 카메라께서 기분에 따라 켜져따 쉬었다 하시더군요.
경고창이 뜨면서 실행이 안되었습니다. 전 이때 배터리가 한칸밖에 없었기에 그런것이겠거니하고 설마..설마..하며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그냥 담에 해야지 하며 넘겼습니다. 햅틱님께서 설마 이렇게 쉽게 고장나실꺼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사실 제가 남자인지라 카메라를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애인이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기에 요즘에서야 사진을 많이 찍게 되었을 뿐 지난 2년1개월동안 v900폰을 사용하면서 찍은 사진이라곤 12장정도 뿐이였으니깐요.
하여간 그 이후로 카메라를 사용할일이 생겨 카메라를 쓰려고 몇십번을 시도하고 껏다가 켜보기도 하며 갖은 노력을 하였지만 카메라가 켜지는건 조금 과장하면 100번에 한번정도...? 카메라가 되니까 이젠 고쳐졌을까 하고 다시 카메라를 껐다가 다시 켜면 또 안되고... 나참... 정말 곤욕스럽더군요 카메라가 안되니 앨범도 당연히 안되고 또 앨범이 열리면 사진이 있는데도 아예 안보이거나 사진속 인물의 외곽선만 나오는등 역시 비싼폰이라 -_- 이런기능도 되는가요? 암튼 전 햅틱2의 멋진 프로그램에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에휴... 한참을 그러더니... 12월18일 (구입13일째) 갑자기 화면이 백지장처럼 하얗케 변하고 아무것도 안뜨더군요 역시 전화고 모고 -_- 되는건 없었습니다.
햅틱님은 만쉐이죠.... 하하하 전 급한마음에 통화버튼과 종료버튼도 눌러보았지만 햅틱2 님은 묵묵히 하얗게 질린얼굴로 제게 응답하셨고 전 렉이 걸린 것 같아 배터리를 뽑아 햅틱2님을 부활시키려 했습니다. 다행히 부활하셔서 ... 숨을 쉬시던 햅틱2님...
전 역시나 카메라기능이 걱정되어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님의 버튼을 눌러보았지만... 역시나 이분도 몸이 성치 않으신지... -_- 안되시더군요. 이걸어쩌나 하고 혹시 다른곳도 안되는곳이 있을까 햅틱2님을 살피었습니다.
역시... 제가 가장 많이 쓰고 좋아하는기능. 메모장님께서도 삼분의 1만 살아계셨습니다. 전 예전부터 메모장이 없을때부터 문자메세지 작성해서 임시보관메세지로 옮겨 메모를 즐겨 사용했는데..(메모하는 버릇이 있어서요) 이 폰을 산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메모장에 문자메모8개정도 음성메모3개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문자메모 4개를 제외한 모든 메모가 없어졌습니다. 음성메모는 가장 중요한 메모인데...(애인의 목소리가 담긴 유일한 것이었거든요...)
저희는 내년 3월22일날 결혼을 하기로 날짜까지 잡았던 상태였지만 최근 상활이 좋치않아 중요한 순간이였습니다. 문자하나 전화하나가 중요했습니다. 연예 해보신분 알시겠지만 안좋은 상황에 전화안통 안받는거 문자 씹는거 상대로 하여금 얼마나 많은 오해를 부를수 있는지... 많은 생각을 가질 수있게 하는지 알고 계시겠죠.. 하여간 헤어지니 마니 하는 그런 긴박한 순간이였습니다. 그때쯤 문자가 하나 오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문자함을 봤더니... 문자는 없는거였습니다. 느낌 별로 안좋았지만 고장이라서 이러나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애인이 중요한 문자를 보낸거면 어쩌나 했습니다.. 확인할 길이 없던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못한 채 또 햅틱2님을 어루만져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냈는데 왜 말이 없냐는 그녀.. 굉장히 중요한 순간에 이런일이 생기며 저희는 오해가 더욱더 커지고 서로 더욱더 많이 힘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문자 오는 소리만 났던... 이놈에 햅틱2님이 이젠 문자도 잡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일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늦은 저녁이라 급한대로 지금 당장 이일을 말하고 상담할수 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배터리 뒷부분에 있는 고객센터 1588-7285) 전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말했습니다. 어떻게 하냐? 했더니 상담여직원은 늦은시간에 이런일로 전화한것이 귀찮타는듯 이런일은 전화로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다며 구입한지 14일전이면 구입처로 14일 이후면 서비스 센터로 가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전 정말 답답한 마음에 모든일을 다 이야기하고 꼭좀 고치고 싶어 간절히 이야기 했던것인데 말이죠. 서비스 센터로 가란 이 한마디 뿐인 고객센터 여직원의 행동에 기분이 조금 나빠졌지만 전 결국 전화로는 해결이 나지 않을것 같아서 (이날이 구입13일째라) 급하게 구입처로 갔습니다. 9시에 도착했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어쩔수없이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다시 또 구입처로 갔습니다.
나름 우리나라 현재 1위라는 폰인 햅틱2. 고객센터 직원도 그닥 친절하지않고 이런 고장으로 스트레스 받고 애인과도 힘들어진 마당에 저는 정말 햅틱2를.. 갈아마셔버려도 시원치 않았기에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구입한지14일전이면 구입처에서 교환은 가능한데 환불은 정책상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환불할수 있는 방법은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그럼 오늘이 구입한지14일이라 오늘은 써비스센타 가봐야 구입한지14일 전이라 다시 구입처로 가라고 한다며 그냥 구입한지14일이 지난 내일 써비스 센타를 가보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근데 환불 정책도 참 웃긴것이 똑같은곳이 3번이상이 고장나야지만 환불을 해준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럼 환불은 정책상으로는 불가능 한거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같은 곳이 3번이상이 고장나야
바꿔준다는 것인지... 그럼저는 이렇게 3번이상 답답한 일을 또 겪고 난 후에야 이 망할놈의 햅틱 2 님과 빠이빠이를 할수 있다는 것아닙니까. 14일이 지난 후엔 교환도 안될까봐 저는 그래 아예 새제품으로 교환이라도 해야겠다 하는 생각에 교환했습니다.
참나. -_- 딱 본체만 바꿔주더라구요. 새제품으로 다 교환해줄지 알았지만 그래도 뭐 고장 난거는 본체니깐 딴건 아직도 한번 사용하지 않은 새제품이라 상관없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전화부(약350명이상)와 사진을(약 16장. 예전에 폰으로 찍은 사진 12장 새로찍은 4장정도- 카메라가 되야 사진을 찍던가 했겠죠?) 블루투스로 옮기는데만 약 40분가까이 소요되었습니다. 앨범이 고장이나서 계속 끈키고 하여...우리의 햅틱2 폰님께서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계셨습니다. (참 좋은거 많이 배웠네요. 하하) 어찌하였건 다옮겼지만 중요한 문자, 메모는 옮기지 못하여 일일이 손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돌아가는길에... 그래 메모가 날아간거도 억울하고 문자도 잡수신거도 억울하고 애인과의 큰 갈등을 겪고 있는 이 상황도 억울하고 이런 쓰레기 같은 폰을 내가 쓰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써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싫어 서비스 센터에 가려고 했지만 일이 굉장이 바쁜 가운데 서비스센터에 왔다갔다 하기 힘든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고객센타 1588-7285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 상담원에게 이야기를 해 보았자 해결이 나지 않을것을 알았기에 또 똑같은 내용을 높은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그러기엔 시간도 없을 뿐더러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여직원에게 제일 높은사람 바꾸라고 했습니다만 곧 연락을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쫌있으니 팀장이란 사람에서 전화가 와서 또 지금까지 이야기를 쭈욱 이야기 했습니다. 몇번째인가요?.. 똑같은말하기도 정말 할짓 못되더군요... 어쨋든 결국 7285(처리바로)라는곳도 여긴 써비스센터라 이런일은 딱히 뭐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정책이 있는지라 가까운 써비스센터로 가서 해결을 해야할거다고 하더군요. 처리바로는 커녕 처리뒤로 처리천천히 처리난몰라 였습니다. 굉장히 실망스러운 상담이었습니다. 서로 책임을 미루는 구나 생각이 들기시작하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전 시간도없고 억울한상황에 힘이든데 서로 미루면 전 대체 누구에게 이 보상을 받아야 하는거죠? 비싼돈 주고 살때는 웃으며 뭐든 다 해줄것처럼 하더니 사고나니 이건 뭐 다들 나몰라라네요. 고장도 오래 쓰고 난거면 또 몰라. 몇일만에 이게 뭡니까 정말 삼성 애니콜, 햅틱2 저주하고싶었고 다신 보고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xxx에 있는 에니콜 써비스 센터로 내일 가겠다고 전해달라고 하였고 오늘 말한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몇번이고 말하는것도 힘드니 꼭. 꼭. 꼭. 전해달라고 3,4번 부탁했고 그 분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젠 똑같은말을 5번씩이나 하기도 싫었고 짜증도 났기에 신신당부를 했던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12월20일(토) 써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약 3시반경 접수창고 직원에서 팀장님 만나러 왔다고 했더니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이냐고 해서 오늘 만나기로 했다고 했더니 팀장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주더군요. 팀장이 전화를 받아 저는 햅틱2 고장으로 연락받은거 없냐고 했더니 모르겠다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더니 결국 전달을 안했던가 싶었습니다. 일처리를 어떻게 하기에 삼성은 이런건지. 직원 교육이 잘 안되는 것인지. 삼성 직원들간에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전 또다시 실망을 했고 화도 날만큼 났습니다. 또 전화로 말해봐야 만나면 또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며 허탈하기도 하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한명의 고객을 이렇게 버리는 구나 싶을 뿐이었습니다.
전 그래서 대충 햅틱2 폰이 고장이나서 메모다날라가고 문자도 오는소리만나고 사진기도 안되고 하여튼 고장이라면서 환불받으러 갔더니 똑같은거 세번이상 고장 네번째 고장일때 환불해준다던데 써비스센터팀장에게 전달받은 사항이 없냐고 하니깐 기억이 안난다 이러더군요. 기억이 안난다니... 저는 이 일땜에 제 일도 못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래도 제게 중요했던 메모한번 살려서 써보겠다고 , 아니 가능하다면 제게 고통만을 준 햅틱2를 환불받고 싶은마음에 안달이 난 상태였는데 이분은 편하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억울하고 열도 받아서 화를 쫌 냈습니다. 정말 잊어버린거냐고 그러니까 직원좀 바까달라더군요. 하하 그래서 전 더 화가나 진짜 잊어버렸냐 왜잊어버렸나 했더니 -_-하....일단 직원을 좀 바까달랍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안내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줬더니 무슨말한지는 몰라도 전화를 끊고 나서 어떤 직원과 이야기를
하더니 저를 그분에게 안내하더군요. 그분도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 결국 똑같은이야기 몇번째....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건만 계속 반복을... 저는 됬고 또. 여기서 제일 높은분을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팀장에게 전화를 하더군요.
첫번째 전화를 안받고, 두번째 겨우 받더군요. 팀장과 수리 직원과 무슨무슨 이야기를 하더니 끈코는 메모지에 등본, 신분증과 폰구성품들, 통장을 적어주면서 이걸 가지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참나... 놀리는것도 아니고 환불이 가능했던건가요? 이럴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냥 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이폰 햅틱2 땜에 전화하고 왔다갔다하고 정말 복잡해서 번거롭고 서로 미루고. 제가 화를 내니 이제야 환불을 해준다고 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겪은 힘들었던 일들과 제 일에대한 보상은 ? 중요한 메모들에 대한 보상은? 전 무슨일을 한거죠?
그래도 뭐 환불해준다는데 그럼 메모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직원에게 팀장은 퇴근한거냐 했더니 아는 사람 예식장에 참석했다고 하더군요. 참웃겼습니다. 누구는 이렇게 마음졸이며 생고생 하고있는데 이렇게 팀장이라는 사람은 다들 일하게 냅두고 근무시간에 예식장가고 직원더러 전화로 환불해줘라 하면 별일 아닌걸로 끝나는거구나 하는 생각에 저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짜증나는 삼성입니다.
어쨋든 환불은 환불이고 메모는 살려내라고 말했더니 메모는 한번 없어지면 살리기 어렵다면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어떤 프로그램으로 지워진 메모도 살리고 흔적같은거 없냐면서 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다시 팀장에게 전화를 하더니 뭐애기를 하더군요 제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어디냐고 당장들어와서 폰 부터 고쳐달라고 본인 할일은 무엇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정말 화가난 상황에 삼성에서 지금 좋타면 가장 좋은 폰인 햅틱2를 내돈 주고 샀더니 몇일만에 고장나고 서비스 받으러 왔더니 팀장은 밖에서 자기일을 하며 돌아다니고 있고. 내 중요 서류는 날라가고 이놈에 폰땜에 사람이 이렇게 고생하고있는데 뭐 하냐고 했더니 도로 더화를 내며 왜 내가 하는일에 참견이냔 내용으로 하여간 저보다 더큰목소리로 화를 내며 호통을 치더군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며 자기는 잘못한거없다며 자기는 전달받은거도 없다며 배째란식으로 나오더군요. 아까는 기억안난다 하더니 전달 받은게 없다고 말까지 바꾸더군요. 와~~ 이런게 삼성입니까?. 정말 써비스센터 갈아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어쨋든 빨리 들어오라니깐 6시에 들어오겠다더군요. 토요일 써비스센터 영업시간은 9시부터6시. 퇴근할때 들어오시면 다음날까지 혼자 일하시는 겁니까? 그때 시간은 3시 반. 그럼 저더러 두시간반을 기다리던지 가라는거?
하여간 팀장은 다시 또 직원을 바꿔달랍니다. 팀장은 직원을 정말 사랑하나 봅니다. 제말에는 대꾸도 없이 직원을 바꿔달래서 아까도 제말을 씹고 직원바꿔달란게 생각이나 또씹히기전에 그냥 줘버리자 생각에 줬습니다. 직원이랑 무슨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끊고 나서는 메모살릴려면 그 고장난폰을 가져다 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놈에 폰하나 사서 1588-7285에 전화하고 고장나서 구입처방문하고 써비스센터 방문하고 전화세에 버스비에 왔다갔다 똑같은말 몇차례에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당신네들이 가져다 복구해달라고 화를냈습니다. 그러니 머뭇거리면 안내킨듯한 표정과 중얼중얼거리더군요. 그러더니 결국 어디냐고해서 약도를 그려주고 꼭 복구해달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약 6시쯤 팀장에게 아까 화낸거 미얀하다면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써비스팀장한테 메일이 왔었는데 자기가 오늘 확인을 안해서 몰랐다고 하더군요. 미얀하다는데 알았다했지만 삼성. 직원 교육 무지하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건 자기 사정이지 제가 자기 메일 확인 안한것까지 배려하면서 삼성폰을 쓰고 그팀장을 이해해야하나요? 이미 그사람은 제게 할말 안 할말 다 해놓고 지금 사람가지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아깐 그렇게 잘난척하더니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나니 미안한 맘은 들긴했나 보죠? 요즘 삼성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화내면 같이 화내고 쫌있다가 전화한통하라고 교육을 받나요. 정말 입사하고 싶어졌습니다. 하하
다음날 12월 22일 월요일 12시쯤 팀장에게 전화가 오더니 단도직입적으로 메모를 못살리겠다고 말을하더군요. 어쩌냐고 하더군요. 뭘 어쩌긴 뭘 어쩝니까? 그걸 왜 저한테 묻는건지... 그래서 제가 쫌있다가 가겠다니깐 몇시쯤오냐고해서 2시까지 가겠다 했습니다. 그러니 올때 폰구성품 다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환불할려면 필요하다고
잠시후 다시 전화가 오더니 폰비밀번호를 알려달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 메모를 살리려고 하는 것인지 싶어서 메모만 살린다면 하는 생각에 개인적인 것마저도 알려줬습니다. 비번 알려주니 메모가 하나도 없다면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뭐 말도 하기 싫었고 정말 짜증만 늘었지만 일단 또 써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수밖에 없어 갔습니다.
팀장이 말하길 메모 살리는건 불가능하다면서 폰고장난거 환불은 해주지만 메모나 이런건 책임을 못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걸 공짜로라도 썻으면 몰라도 제 돈주고 사서 쓰는거를 갔다가 고장이나서 사라진 메모이면 당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폰인데다 서비스도 엉망이고 그동안 겪었던 고초와 쌩노가다... 정말 억울해서라도 살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말하길 어느회사도 메모리를 팔아서 그메모리가 고장나면 메모리 교환은 해줄지언정 내용물은 책임못진다며... 그리고 원래 복구도 복구가 되던 안되던 4만원식 받는데 자기네는 꽁짜로 해준건데도 안된다면서 오만 생색과 또 그 고장난폰 가져오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다면서 또 생색... 하여튼 복구는 안된다며 예전에도 이런 메모지워지는일로 부부가 이혼되는 일도있고 법적인 소송도있었는데라면서 말끝을 흐리더군요 그러면서 소송을 걸어도 할수없다며 하더군요. 소송을 걸어도 할말없다며 할려면 해라는식이였습니다. 그러더니 그팀장 종이 한장과 볼펜을 들거와서는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군요 복사해와서는 계좌번호 알려달라 했지만 갑자기 계좌번호는 지금당장 모르고 그럼 집에가서 알려달라고 하는데 저는 일단 폰 환불하기전에 다른폰을 사서 전화번호도 다 옮기고 사진도 옮기고 하려면 지금 이 폰이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폰을 안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돈으로 사고 폰을 주겠다니깐 그럼 연말 연초라 바쁘니깐 1월 초까지는 걍 쓰라고 하더군요. 인심이라도 쓰는척... 그리고는 나와서 (그곳 바로 윗층에 폰 파는곳이 모여있는곳이 있습니다.) 정말 단 1초도 이폰을 쓰고 싶지 않아 바로 폰을 바꾸러 가서 살려고 했더니 sk에서는 정책상 폰을 바꾸고나서 3개월간 폰을 바꿀수가 없다고 말하더군요. 하하...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로 가서 말했습니다. 정책상 3개월간 못바꾼다는데 어쩌냐고 했더니... 이러더군요 sk에 가서 자꾸 말하고 컴플레인걸면 해줄꺼라며 폰도 같은곳 3번고장나야 바꿔주는데 우리도 지금 당신이 이렇게 계속 컴플레인 걸어서 이렇게 해주는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정말 예의도 없고 더러운 교육을 받은 사람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삼성이 잘못한거를 가지고 내가 sk에가서 성질을 부려야 하냐며 그럴려면 당신이 말하라고했더니 저를 무식한 사람 취급하더군요. 그러면서 sk에가서 폰을 해지하는게 아니고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하니깐 다시 살꺼라고 말하면 누가 안해주겠냐면서 해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싸대기 한대 바르고 싶었습니다. 한숨만 쉬니깐 저더러 일단 가라더군요 자기가 어떻게 해보겠다며... 그래서 저는 나왔습니다. 결국 저는 환불 못받고 메모도 못살리고 결국 오해가 깊어진데다가 이러한 상황을 이야기 해보지도 못하고 애인과의 파혼이 되고... 이렇게 된 마당에 전 일단 알겠다고 그냥 3개월간 쓸테니 폰 부품을 가져가겠다 하고 부품을 챙겼고 팀장은 또다시 그럼 자기가 3개월간 어떻게든 연장할테니 3개월뒤에 꼭 가져오라고 ..자신이 인심쓴다는 식으로 생색을 내었습니다. 휴. 이 팀장. 3개월뒤에 갔는데 맨처음에 전화 받았을 때 처럼 기억안난다 배째란식으로 나올까 두렵네요. 하여간 햅틱2 완전 개같은 폰이고 고장 정말 간지나게 납니다. 삼성 서비스는 그딴폰에 준합니다. 앞으로 제가 삼성을 쓰면 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햅틱2를 사용하실려는 분들에게 혹은 삼성이 우리나라 제품이라 서비스를 생각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삼성. 제품과 서비스 둘다 멍멍이와 준합니다.
우선 혹시나 해서 사실대로 빠지지 않고 긴글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저는 메모를 살릴수 없을까요? 메모복구못하는건 보상못받나요? 정말 문자하나에 파혼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황당하지만 폰고장으로 애인과의 사이가 골이 더깊어진거는 정령 사실이것만... 저의 억울함은 이놈에 햅틱2라는 폰을 사서 고생은 고생데로 마음까지 아파해가며... 써비스센터팀장은 고소할려면 하란식인데 정말 고소하면 별볼일 없나요? 아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