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의 자존감 지킴이라는 김호영의 어머니

ㅇㅇ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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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죽어서 검은색 모자 쓰고 나가려고 하면

"니가 왜 검정색이야! 핑크색 쓰고 나가" 이러신다고





 

 



한 번도 "안돼, 하지마" 들어본 적 없다고


"너니까 이겨낼 수 있어, 너니까 할 수 있어" 이런 말만 들었다고 함







 

 

 

 



너무 가슴이 벅차 올라서 외치고 싶으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론 그러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할 때마다 "우리 엄마가 나 할 수 있다고 했어"

하면서 엄마가 했던 말들이 떠오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