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 받고 싶으면 대접을 먼저 하던지..

ㅇㅇ2022.09.13
조회11,237

알아보고 연락와서 내용 펑
주작 아니고! 당신네들도 이 판에 들어오는건 하소연하러
들어오는거 아님?
이혼하고 깔끔하고 얼마나 당신들은 쿨해서 이 판에서
살고 계신거임?
남의 슬픔과 화남의 애환이 당신에게 거슬리면..
그냥 읽지말고 무시하시면 될 일..
당신들은 평생 이런일 안겪을꺼 같지?
그럼 이런 판은 생기지도 않았지 않았을까?
남 욕하시기 전에 당신 삶부터 좀 돌아 보시기를….
시댁으로 부터 고통받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가 받은 고통 혹여나 내가 부모가 되서 내 자식과
내 자식의 배우자에게 돌려주지 않으면 인생 잘 사시는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