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제는 하다하다 머리스타일까지 간섭하는 홀시어머니때문에 이혼이 심각하게 간절하네요
남편까지도 우리엄마 말이 맞다라고 두둔하니까 신혼이고 애도 없겠다. 재산도 크게 엮어있는것도 없고 여기서 그만하고 싶어요.
머리스타일 어깨에 살짝 웨이브 넣는 저머리도 홀시어머니가
저 머리하지마라. 단발로해라. 이유없이 트집잡고 웃긴건
제가 저머리 스타일하니까 홀시모도 똑같이 밑에 컬넣는거 따라했네요.. (시모 머리가 원래 빨간색머리에 가슴밑 머리길이)
평소에도 제 살림 그릇하나까지도 일일이 간섭다하고 이거바꿔라 저거바꿔라. 신랑이랑 데이트 나가지말라는둥. 주말에 어디나갈까봐 눈에 불키고 있는것도 싫고 남편도 제 남편이 아닌 시어머니 남자 껍데기 델고와서 사는것같고.... 저는 진짜 첩년느낌
애낳고 산다는건 도저히 상상불가입니다.......
밑에가 제 머리스타일이에요. 이상한가요...하....그냥 트집잡는거죠????? 친정어머니는 머리 진짜 예쁘다는데
생활비도 어차피 반반이고 여기서 그냥 그만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