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가 여기서 문제를 계속 일으키면서도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는 이유신에게 용서를 빌고 받았기 때문에 사람에게 용서를 빌 필요가 없다는 죄는 인간에게 짓고 용서는 신에게 받는다는 장로교의 교리를 충실히 하는 거다. 영화 '밀양' 에서도 그걸 잘 증명하고 있다. 1
매를 버는 김영주
신에게 용서를 빌고 받았기 때문에 사람에게 용서를 빌 필요가 없다는
죄는 인간에게 짓고 용서는 신에게 받는다는 장로교의 교리를 충실히 하는 거다.
영화 '밀양' 에서도 그걸 잘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