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새벽에 볼게 없다고 하는 분들도 있네여~~ 전 새벽에는 처음이라~~ 또 이것이 6년 4월동안에 있던 일이라~ 참!!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정리도 안되고 긴 장문이 될듯 싶네요~~ 뭐이런거 올렸어 하는분 안보셔도 됩니다 참 뭐같이 써 놓았네~~ 안보셔도 됩니다 저도 글 못쓰는거 인정합니다 욕하실분 안보셔도 됩니다 욕먹을려고 이밤에 이런 장문 쓰는거 아니니깐요 심심한분 더 심심했다면 미리 사죄합니다 그럼~~ 제가 2001년에 취업 나와서 생긴 일 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이걸 볼지도 모르지만~~ 전 추억?? 혹은 그냥 저의 이야기를 써 보려고요~~ 2001년 전 공고를 나와서 취업때문에 집에서 조금은 먼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전자 회사를 다녔는데 말이 회사이지 공장에 다녔고~~ 단순 작업을 하던곳에서 운이 좋아서 자제 담당하던 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출근은8시 퇴근은 새벽4시 빠르면 2시!! 3개월 정도 이렇게 일한거 같네요 그날도 어김없이 새벽이 되었고 마침 지나가던 형이 심심하면 채팅한번 해봐!~ 라는 말에 그곳에는 컴퓨터도 있고 해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에게 전화 번호를 물어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전 그사람과 만나기로 했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전 그녀에게 빠졌죠~~ 솔직히 특별히 이쁘지 않습니다 몸매 이쁜것도 아니고 작고 귀여운 그런건 더더운~~ 정말 평범한 한!! 여성~~ 그런 그녀에게 전 빠졌습니다 당돌한 모습 당당한 모습?? 솔직히 귀여웠습니다 저에겐~~ 당돌한 모습 당당하고 웃는 모습 등등 모든 모습이 다 거짓이였죠~~ 그녀의 눈에는 항상 어둠?? 슬픔?? 외로움?? 이런게 보였어요~~ 이거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런 그녀가 정말 저의 가슴에 들어 왔죠~~ 감싸주고 싶었고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전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좋아 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한마디에 웃었습니다 알아~~ 나좋아하는사람 많아~~ 이러면서 웃더군여 전 정말 웃었습니다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여 당황했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했어~~ 아직 희망이 있구나~~ 생각하고 몇번을 더 고백했지만~~ 다 꽝~~ ㅜㅜ 시간은 지나고 정말 힘든 시간들로 6개월을 술만 먹었습니다 일끝나고 술먹고 자고 일하고 술먹고 6개월 지나니 주량은 안자서 6병 6개월 지나고 생각 했습니다 그만하고 그만하고 잊자 생각을 안했습니다 정말 일하고 자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렇게 잊어가고 있던 어느날 낮이 있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왜~ 전화 안해?" "아~ 바뻐서" "어?? 그래?? 그럼 지금 보자" "나 일하는 중이야 다음에 봐" "쳇 알았어" 뚜뚜ㅡㅡㅡㅡ 이런 전화가 몇번 있었죠~~ 또다시 전화가 전 말했습니다 사실 일부러 연락 안했어~ 좋아 하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잊기로 했어~~ 근데 자꾸 흔들어서 못잊겠어~ 이런식에 대화를 한거 같아요 (너무 오래되서) 중요한건 사귀기로 했죠~ 1주일후 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절 남자로 생각 안하고 있다는거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전화 한통!! "나 니가 남자로 안보여~~" "어! 알았어~" 평소처럼 지내기로 하고 전 다시 안본다고 다짐하고 다짐 했습니다 지역도 다른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새로 시작하는 일에 열정을 다했죠 결국 잊고 살고 지냈습니다 3개월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에게~~ 다잊었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이제는 만나도 아무렇지 않겠다고 그리고 만났습니다 연인이지만 실지적으로는 연인이 아닌사이가 되었죠 애인처럼 지내지만 아닌 그런거죠 전 이런게 싫어서 또 말했죠 역시나~~ ㅜㅜ 전 또 떠났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했죠 군대가기얼마 안남았을때 친구가 결혼 할것 같다고 하더군여 한번 만나 보라고 그리고 만나서 마무말도 안하고 그시간을 즐기고 헤어졌죠 그리고 전 군대를 갔습니다 생일날 인터넷을 봤는데 그녀한테 글이 와 있더군여 잘지내냐고 답장을했고 답장이 답장을 만들어 연락을 계속 하게 되었고 휴가를 나왔지만 전 일부러 피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먼저 다가올줄 몰랐습니다 복귀 전날 전 또 말했습니다 사귀자고~~ 흔쾌히 허락하는 그녀 전 이태것 이 여자한테 누나라고 한적이 없었습니다 이름 부르는것도 허락을 받았고 1년 기다려 준다는 말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휴가를 나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여 꿈같은 휴가는 끝나고 복귀하고 2달뒤 연락도 안되고 연락도 안하고 5개월 뒤면 전역인데 이건 날벼락도 아니고 ㅜㅜ 힘이 안나더군여~~ 시간은 흘러서 전역 2달전~ 연락온 그녀 미안해~~ 나도 힘들었어~~ 이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만났습니다 만나니 좋더군여~~ 전 휴가를 그녀를 만나는시간에 다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역 전 제가 다니는 가게에 사장님 집에서 3개월 정도 살았는데 어른하고 살아서 그런지 만나기 쉽지 않더군여 트러블은 생기고 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는 당일 연락이 왔습니다 전 그녀와 한달정도 매일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리고 저의 두사람은 멀어졌습니다 이글을 보는 분들은 뭐이런 ㅁㅊ 해어졌다 만났다가 뭐야?? 이런 분들 많을겁니다 저도 ㅁㅊ거 알고 있으니 다시 말하지만 악플은 사절 합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 납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면 잊혀 질것 같지만 지금은 쉽지 않네요
아직도 생각나는.....
ㅎㅎ
새벽에 볼게 없다고 하는 분들도 있네여~~
전 새벽에는 처음이라~~
또 이것이 6년 4월동안에 있던 일이라~
참!!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정리도 안되고 긴 장문이 될듯 싶네요~~
뭐이런거 올렸어 하는분 안보셔도 됩니다
참 뭐같이 써 놓았네~~
안보셔도 됩니다 저도 글 못쓰는거 인정합니다
욕하실분 안보셔도 됩니다
욕먹을려고 이밤에 이런 장문 쓰는거 아니니깐요
심심한분 더 심심했다면 미리 사죄합니다
그럼~~
제가 2001년에 취업 나와서 생긴 일 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이걸 볼지도 모르지만~~
전 추억?? 혹은 그냥 저의 이야기를 써 보려고요~~
2001년 전 공고를 나와서 취업때문에
집에서 조금은 먼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전자 회사를 다녔는데
말이 회사이지 공장에 다녔고~~
단순 작업을 하던곳에서 운이 좋아서
자제 담당하던 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출근은8시 퇴근은 새벽4시 빠르면 2시!!
3개월 정도 이렇게 일한거 같네요
그날도 어김없이 새벽이 되었고
마침 지나가던 형이 심심하면 채팅한번 해봐!~
라는 말에
그곳에는 컴퓨터도 있고 해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에게 전화 번호를 물어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전 그사람과 만나기로 했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전 그녀에게 빠졌죠~~
솔직히 특별히 이쁘지 않습니다
몸매 이쁜것도 아니고 작고 귀여운 그런건 더더운~~
정말 평범한 한!! 여성~~
그런 그녀에게 전 빠졌습니다
당돌한 모습
당당한 모습??
솔직히 귀여웠습니다 저에겐~~
당돌한 모습 당당하고 웃는 모습 등등 모든 모습이
다 거짓이였죠~~
그녀의 눈에는 항상 어둠?? 슬픔?? 외로움?? 이런게 보였어요~~
이거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런 그녀가 정말 저의 가슴에 들어 왔죠~~
감싸주고 싶었고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전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좋아 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한마디에 웃었습니다
알아~~ 나좋아하는사람 많아~~ 이러면서 웃더군여
전 정말 웃었습니다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여
당황했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렇게 말했어~~
아직 희망이 있구나~~ 생각하고
몇번을 더 고백했지만~~
다 꽝~~
ㅜㅜ
시간은 지나고
정말 힘든 시간들로 6개월을 술만 먹었습니다
일끝나고 술먹고 자고 일하고 술먹고
6개월 지나니 주량은 안자서 6병
6개월 지나고 생각 했습니다 그만하고 그만하고 잊자
생각을 안했습니다 정말 일하고 자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렇게 잊어가고 있던 어느날 낮이 있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왜~ 전화 안해?"
"아~ 바뻐서"
"어?? 그래?? 그럼 지금 보자"
"나 일하는 중이야 다음에 봐"
"쳇 알았어"
뚜뚜ㅡㅡㅡㅡ
이런 전화가 몇번 있었죠~~
또다시 전화가
전 말했습니다
사실 일부러 연락 안했어~
좋아 하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잊기로 했어~~
근데 자꾸 흔들어서 못잊겠어~
이런식에 대화를 한거 같아요 (너무 오래되서)
중요한건 사귀기로 했죠~
1주일후
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절 남자로 생각 안하고 있다는거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전화 한통!!
"나 니가 남자로 안보여~~"
"어! 알았어~"
평소처럼 지내기로 하고 전
다시 안본다고 다짐하고 다짐 했습니다
지역도 다른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새로 시작하는 일에 열정을 다했죠
결국 잊고 살고 지냈습니다 3개월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에게~~
다잊었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이제는 만나도 아무렇지 않겠다고
그리고 만났습니다
연인이지만 실지적으로는 연인이 아닌사이가 되었죠
애인처럼 지내지만 아닌 그런거죠
전 이런게 싫어서 또 말했죠
역시나~~ ㅜㅜ
전 또 떠났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했죠
군대가기얼마 안남았을때 친구가 결혼 할것 같다고 하더군여
한번 만나 보라고
그리고 만나서 마무말도 안하고 그시간을 즐기고 헤어졌죠
그리고 전 군대를 갔습니다
생일날 인터넷을 봤는데 그녀한테 글이 와 있더군여
잘지내냐고
답장을했고 답장이 답장을 만들어 연락을 계속 하게 되었고
휴가를 나왔지만 전 일부러 피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먼저 다가올줄 몰랐습니다
복귀 전날 전 또 말했습니다
사귀자고~~
흔쾌히 허락하는 그녀
전 이태것 이 여자한테 누나라고 한적이 없었습니다
이름 부르는것도 허락을 받았고
1년 기다려 준다는 말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휴가를 나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여
꿈같은 휴가는 끝나고
복귀하고 2달뒤
연락도 안되고 연락도 안하고
5개월 뒤면 전역인데
이건 날벼락도 아니고 ㅜㅜ
힘이 안나더군여~~
시간은 흘러서
전역 2달전~
연락온 그녀
미안해~~ 나도 힘들었어~~
이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만났습니다
만나니 좋더군여~~
전 휴가를 그녀를 만나는시간에 다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역
전 제가 다니는 가게에 사장님 집에서 3개월 정도 살았는데
어른하고 살아서 그런지 만나기 쉽지 않더군여
트러블은 생기고 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는 당일 연락이 왔습니다
전 그녀와 한달정도 매일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리고 저의 두사람은 멀어졌습니다
이글을 보는 분들은 뭐이런 ㅁㅊ
해어졌다 만났다가 뭐야??
이런 분들 많을겁니다
저도 ㅁㅊ거 알고 있으니
다시 말하지만 악플은 사절 합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 납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면 잊혀 질것 같지만
지금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