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다 끝난 후 결혼 날짜도 정하고 이제 정식으로 예식장 알아볼일만 남았습니다 그럼데 착하던 여친이 돌변했습니다 1. 현재 대출낀 수도권 30평 신혼집 아파트를 자신 명의로 해달라 2. 결혼하면 제 급여통장 여친이 관리하겠다 그때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사고가 멈췄지만 시간지나고 보니 여친의 사고가 이해안갑니다 솔직히 이런게 취집인가요? 제 여친이 이런사람이었다니 충격입니다 속물 같아서 결혼을 해야마나 고민됩니다 여친은 결혼 비용으로 3천밖에 없다해서 나머지 비용도 다 제가 해기로 했는데. 이러다 결혼하면 요즘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 걱정됩니다. 전 38이고 여친은 25세입니다 여친이 성격도 좋고 단아하고 이뻐서 반하게 되었는데 이런 속물적인 사람인줄은 몰라 충격입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요? 이런 여자와는 결혼하면 힘들까요?기혼이신분들 조언 바랍니다13238
여친이 아파트 명의를 요구합니다
이제 정식으로 예식장 알아볼일만 남았습니다
그럼데 착하던 여친이 돌변했습니다
1. 현재 대출낀 수도권 30평 신혼집 아파트를
자신 명의로 해달라
2. 결혼하면 제 급여통장 여친이 관리하겠다
그때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사고가 멈췄지만
시간지나고 보니 여친의 사고가 이해안갑니다
솔직히 이런게 취집인가요?
제 여친이 이런사람이었다니 충격입니다
속물 같아서 결혼을 해야마나 고민됩니다
여친은 결혼 비용으로 3천밖에 없다해서
나머지 비용도 다 제가 해기로 했는데.
이러다 결혼하면 요즘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 걱정됩니다.
전 38이고 여친은 25세입니다
여친이 성격도 좋고 단아하고 이뻐서 반하게 되었는데
이런 속물적인 사람인줄은 몰라 충격입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요?
이런 여자와는 결혼하면 힘들까요?기혼이신분들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