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참 엿같네요...
장사하다...버티고 버티다 작년 11월 패업하고 남의 식당 알바로 폐업할때 진 빚 갚아 나갔는데 이제 한계가 왔나봅니다...
그래도 40년 넘도록 나보다 못한사람은 돕자 주위로 살고 나름 있을땐 배풀고 살았는데
내가 없고..내가 힘드니 주위에서 절 순순히 놓아주네요ㅋㅋ 그래도 난 힘들다 하면 있는 선에선 도와줬는데 말이죠..
일어설려고 발버둥 치는데 족쇄가 걸려 있나봅니다..무겁네요 안풀리네요
당장 60만원이 없어...신불되게 생겼네요
이제...살아갈 힘이 이젠 남아있지 않나봅니다.
힘든세상 살아남질 못하네요...
60만원이 이렇게 큰 돈인지 이제 알게 됐네요
한치 앞을 보지 못한 내 죄인가봅니다.
참 허무하네요
장사하다...버티고 버티다 작년 11월 패업하고 남의 식당 알바로 폐업할때 진 빚 갚아 나갔는데 이제 한계가 왔나봅니다...
그래도 40년 넘도록 나보다 못한사람은 돕자 주위로 살고 나름 있을땐 배풀고 살았는데
내가 없고..내가 힘드니 주위에서 절 순순히 놓아주네요ㅋㅋ 그래도 난 힘들다 하면 있는 선에선 도와줬는데 말이죠..
일어설려고 발버둥 치는데 족쇄가 걸려 있나봅니다..무겁네요 안풀리네요
당장 60만원이 없어...신불되게 생겼네요
이제...살아갈 힘이 이젠 남아있지 않나봅니다.
힘든세상 살아남질 못하네요...
60만원이 이렇게 큰 돈인지 이제 알게 됐네요
한치 앞을 보지 못한 내 죄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