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쟸는데 56.6이었던 것 같다.
내년 1월에 50키로 찍어야지.
그리고 여름 시즌에 3키로이상
빼서. 45~47키로 사이에서 미동없는
만족스런 체중이 되고싶다.
꼭 먹어야 하는 이유보다
안먹을 기회도 이유도 정말
내 처지로는 다양한데 간접적인
음식 유혹들이 아른아른 거리는
달콤한 도시에서 어찌 끼니를
한끼라도 거르겠냐.ㅋㅋ
특히 주말은 달콤한 휴일에
콜라보는 음식이 가장 큰 낙이
되다보니 조절 실패가 늘 됐던것 같다.
그러다 평일에 바짝 긴장 겸 식이조절
쪼이게 했다가 또 주말에 풀어지고
조절도 잘 안되고.
159/56이다.
내년 1월에 50키로 찍어야지.
그리고 여름 시즌에 3키로이상
빼서. 45~47키로 사이에서 미동없는
만족스런 체중이 되고싶다.
꼭 먹어야 하는 이유보다
안먹을 기회도 이유도 정말
내 처지로는 다양한데 간접적인
음식 유혹들이 아른아른 거리는
달콤한 도시에서 어찌 끼니를
한끼라도 거르겠냐.ㅋㅋ
특히 주말은 달콤한 휴일에
콜라보는 음식이 가장 큰 낙이
되다보니 조절 실패가 늘 됐던것 같다.
그러다 평일에 바짝 긴장 겸 식이조절
쪼이게 했다가 또 주말에 풀어지고
조절도 잘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