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 몇 년 후면 저도 결혼을 하겠져. 여기서 글을 읽노라면 저도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상상을 하다보면 태클이 걸립니다. 저에게는 부케를 받아주고 함꼐 사진을 찍을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연락하는 초딩 칭구가 하나 있긴 하지만. 아주 친한건 아니구영. 그 친구 하나만 온데도 웃기져.... 아마 결혼식이 아주 민망해 지리라 여겨집니다. 현재 저에게는 100일된 남친이 있어여. 아직 구체적 결혼 이야기는 없어여.확정된것도 없구영. 남친도 첨에는 저릉 이상하게 보다가. 요새는 저 친구 없어도 좋다고 합니다. 남친은 친구가 무지 많아서. 남친 친구들이 여자 해달라면 무지 민망스러워여. 말로는 해준다고 하지만.......없어여.해줄 사람 자체가. 학교 다닐때 같이 다니는 몇몇친구들....있었습니다. 글구 학교에 적들도 있었구여....그래서 동창회나 그런거 안 나나구여. 하지만 졸업 후에는 연락이 완전 끊깁니다. 사실 학교생활을 잘 한것도 아니구. 남친은 제가 여자들에게는 남자처럼 대해서 너무 자상하고 잘해주어서. 여자친구가 없을거라고 하던데.그게 맞는건지는.....ㅡㅡ;;;; 여자친구들에게는 남친처럼 잘해주거든여? 근데 저는 아직까지는 친구관계를 유지하는데 노력해 본적도 없고. 소중함을 알지 못했어여. 귀찬으면 연락 안하고.그러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와 20대 중반이 되고. 몇년후면 분명 결혼이라는걸 할텐데. 하객도 없고. 사진촬영때 제 옆자리에 아무도 없을걸 생각하믄. 민망하고 팡피하네여. 모두들 저를 어케 여길지. 사실 인생 잘못 살았져. 한번은 여자가 없는 저의 직장을 여자 많은 곳으로 옮겨볼까도 했으나. 막상 여자 많은 직장은 무섭고. 제가 약간은 중성적일까여?성격이? 남자들에게는 한없이 여성스럽고 매력이 있다고들 하는데. 여자에게는 그렇지가 않은가 봅니다. 너무 슬퍼여. 생일때도 남친 아니면 아무도 없어여. 터 놓고 상담할 친구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생각하믄.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서 창피합니다. 어케 해야 많은 사람을 단기간에 사기고 또 그 관계를 잘 유지 할 수 있을까영????????? 도무지 몰르겠어여. 글구 어떤 여자들은.....진짜 성격 안 좋아도 친구만 많던데....제 복일까여? 이해가 알갈때도 있어여. 저렇게 재수없게 굴고 말도 막하는데 친구가 많은걸까? 난 저 정도는 아닌데................. 저도 여자지만 여자의 심리을 몰르게써여. 결혼식 앞둔 분들께 붇습니다. 결혼식장에 만일 초대할 친구가 없다면 어케 하시겠어여? 글구 빠르ㅡ게 그리고 오래 동성친구를 ㅅ사기는 노하우가 있나여? 바보같죠? 네....저 바보에여............... 나읻가 들수록 후회가 되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여태까지 바보같이 살았다고..............여겨지져.^^;;; 바보같지만 자문좀 바랍니다.
결혼식장에 친구가 하나도 안 오는 신부라면.어떨럴지여.
몇 년 후면 저도 결혼을 하겠져.
여기서 글을 읽노라면 저도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상상을 하다보면 태클이 걸립니다.
저에게는 부케를 받아주고 함꼐 사진을 찍을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연락하는 초딩 칭구가 하나 있긴 하지만.
아주 친한건 아니구영.
그 친구 하나만 온데도 웃기져....
아마 결혼식이 아주 민망해 지리라 여겨집니다.
현재 저에게는 100일된 남친이 있어여.
아직 구체적 결혼 이야기는 없어여.확정된것도 없구영.
남친도 첨에는 저릉 이상하게 보다가.
요새는 저 친구 없어도 좋다고 합니다.
남친은 친구가 무지 많아서.
남친 친구들이 여자 해달라면 무지 민망스러워여.
말로는 해준다고 하지만.......없어여.해줄 사람 자체가.
학교 다닐때 같이 다니는 몇몇친구들....있었습니다.
글구 학교에 적들도 있었구여....그래서 동창회나 그런거 안 나나구여.
하지만 졸업 후에는 연락이 완전 끊깁니다.
사실 학교생활을 잘 한것도 아니구.
남친은 제가 여자들에게는 남자처럼 대해서
너무 자상하고 잘해주어서.
여자친구가 없을거라고 하던데.그게 맞는건지는.....ㅡㅡ;;;;
여자친구들에게는 남친처럼 잘해주거든여?
근데 저는 아직까지는 친구관계를 유지하는데 노력해 본적도 없고.
소중함을 알지 못했어여.
귀찬으면 연락 안하고.그러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와 20대 중반이 되고.
몇년후면 분명 결혼이라는걸 할텐데.
하객도 없고.
사진촬영때 제 옆자리에 아무도 없을걸 생각하믄.
민망하고 팡피하네여.
모두들 저를 어케 여길지.
사실 인생 잘못 살았져.
한번은 여자가 없는 저의 직장을 여자 많은 곳으로 옮겨볼까도 했으나.
막상 여자 많은 직장은 무섭고.
제가 약간은 중성적일까여?성격이?
남자들에게는 한없이 여성스럽고 매력이 있다고들 하는데.
여자에게는 그렇지가 않은가 봅니다.
너무 슬퍼여.
생일때도 남친 아니면 아무도 없어여.
터 놓고 상담할 친구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생각하믄.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서 창피합니다.
어케 해야 많은 사람을 단기간에 사기고
또 그 관계를 잘 유지 할 수 있을까영?????????
도무지 몰르겠어여.
글구 어떤 여자들은.....진짜 성격 안 좋아도
친구만 많던데....제 복일까여?
이해가 알갈때도 있어여.
저렇게 재수없게 굴고 말도 막하는데 친구가 많은걸까?
난 저 정도는 아닌데.................
저도 여자지만 여자의 심리을 몰르게써여.
결혼식 앞둔 분들께 붇습니다.
결혼식장에 만일 초대할 친구가 없다면 어케 하시겠어여?
글구 빠르ㅡ게 그리고 오래 동성친구를 ㅅ사기는 노하우가 있나여?
바보같죠?
네....저 바보에여...............
나읻가 들수록 후회가 되고.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여태까지 바보같이 살았다고..............여겨지져.^^;;;
바보같지만 자문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