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와 공시를 기다린 결과는 이별통보2

꼬꼬빤짝이a2022.09.14
조회224
군대와 공시를 기다린 결과는 이별통보1 https://pann.nate.com/talk/367598653
앞 글의 두번째 부분입니다.

내가 사준 물건들로 공부해서 합격했고, 내가 사준 음식으로 밥을 함께 먹었으며 나랑 했던 모든 것을 이젠 그 여자와 새로 하면서 새롭다 하겠지?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나를 보며 자기가 더 힘들었다,그러니 헤어지자는 핑계를 대며 좋은 여자를 만났다는 데 그거 웃기는 자기합리화인 거 아니? 결론은 바람난거잖아. 내 탓하지마. 그냥 다른 년한테 눈 돌아가는 사람인거잖아. 차단 마음껏 해. 나는 너가 사람 좋은 척하는거 이제는 보기싫으니 손가락질이라도 받았으면해.
8년을 헌신한 여자 버리고 거기선 어깨에 힘주고 세상 사람 좋은척 하시겠네요^^군대 기다리고 공시 기다리며, 힘들 때 헌신한 여자 버리고 가니 좋던가요? 개 버릇 남 못 준대요. 너의 여자는 언제 또 바람필까 걱정하는 삶을 살게될거야^^

댓글 2

Satan오래 전

1. 군대 기다리고 공시 기다리면 다른 사람한테 눈 돌아가면 안되는가? (물론, 그 남자가 착한남자라는 뜻은 아님) 2. 아픈 환자를 간호하고 돌보는 일은 정말 돌아버릴 정도로 힘들다. 너도 나중에 우울증 걸린 남자랑 사귀어보길 추천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깟 좋은사람 되자고 8년동안 헌신했지만, 사랑이 식어버린 사람하고 사랑하는 척 살아야 하냐?

ㅇㅇ오래 전

나 버린 사람 잊어요 그럴 시간에 쓰니 자기개발하고 더 보란듯이 잘 사는게 이득이에요 언젠가 상대방은 후회할겁니다 쓰니처럼 잘해주고 헌신적인 여자롸 지금 여친이 비교될 거거든요 꼭 후회하도록 커리어 개발하고 더 예뻐지세요 그러다가 연락오면 뻥 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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