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날

ㅇㅅㅇ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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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자주 본다는 걸 알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볼께그저 그런 날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작되어 마지막은 이별로 끝이 났어.하루가 지나 이틀이 된 오늘, 별것도 아니였지만 서로가 쌓인 감정들이 폭팔했던거 같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많은 것들을 내려놓지 못한체 서로의 자존심만 우겨가며 끝이 났던거 같네. 마지막에 잘 지내라는 너의 말을 무시한체 갈 길을 갔었네. 너도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