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우리는 쪼꼬(왼) 박양(오)이라고해~우리 일상은 엄마 껌딱지야.엄마가 가는곳 어디든 전방 1미터에서 벗어나질 않거든.이곳은 컴터방겸 손님방엄마가 바로 옆에 앉아있으면 나랑 쪼꼬는 침대에 누워서 엄마를 바라보곤해 하지만 그렇게 싸움은 시작되지사실 쪼꼬랑 나는 돈독한 사이는아니야애증에 관계랄까?쪼꼬는 활발하고 어린 뱅갈인데나는이제 9살에 접어들고있거든..육묘는 힘든거시야.. 아우 빡친다!!이런 육묘에 지친날 가끔 아빠가 도와주기도해 아빠가 사온 냥리바게뜨쪼꼬는 종이가방 안이 좋은가바아빠가 놀아주는걸까?아님 쪼꼬가 아빠를 놀아주는걸까? 가끔 육묘에 지치면 이렇게 눈을뜨고 자기도해...뒤에 쪼꼬자슥...여유로와보여 딱밤을 날리고 싶어.. 이렇게 편하게 아빠 의자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있으면귀신같이 쫓아와서 자리잡은 쪼꼬자슥... 이 자슥 발 안 치워? 나의 육묘는 언제끝날까?뱅갈이 힘이 너무 좋고 활발해서쪼꼬는 정말 에너자이저같아ㅠㅠ 오늘은 아빠에게 육묘를 맡기고 좀 쉬어볼까해.. 그럼 난 이렇게 분홍젤리를 엄마한테 자랑하면서 편하게 쉴수있어>ㅅ<가장 행복한 순간이야냥생냥복~언니들 다음에 또 만나!! 18711
안녕 언니들? 나는 박양
안녕 언니들!!
우리는 쪼꼬(왼) 박양(오)이라고해~
우리 일상은 엄마 껌딱지야.
엄마가 가는곳 어디든 전방 1미터에서 벗어나질 않거든.
이곳은 컴터방겸 손님방
엄마가 바로 옆에 앉아있으면 나랑 쪼꼬는 침대에 누워서 엄마를 바라보곤해
하지만 그렇게 싸움은 시작되지
사실 쪼꼬랑 나는 돈독한 사이는아니야
애증에 관계랄까?
쪼꼬는 활발하고 어린 뱅갈인데
나는이제 9살에 접어들고있거든..
육묘는 힘든거시야..
아우 빡친다!!
이런 육묘에 지친날 가끔 아빠가 도와주기도해
아빠가 사온 냥리바게뜨
쪼꼬는 종이가방 안이 좋은가바
아빠가 놀아주는걸까?
아님 쪼꼬가 아빠를 놀아주는걸까?
가끔 육묘에 지치면 이렇게 눈을뜨고 자기도해...
뒤에 쪼꼬자슥...여유로와보여 딱밤을 날리고 싶어..
이렇게 편하게 아빠 의자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있으면
귀신같이 쫓아와서 자리잡은 쪼꼬자슥...
이 자슥 발 안 치워?
나의 육묘는 언제끝날까?
뱅갈이 힘이 너무 좋고 활발해서
쪼꼬는 정말 에너자이저같아ㅠㅠ
오늘은 아빠에게 육묘를 맡기고 좀 쉬어볼까해..
그럼 난 이렇게 분홍젤리를 엄마한테 자랑하면서 편하게 쉴수있어>ㅅ<
가장 행복한 순간이야
냥생냥복~
언니들 다음에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