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은 26살이고 저는 고2입니다. 학기 초에는 저한테 퉁명스럽게 대하시다가 3~4주 지나서 청소시간에 청소 다 끝내고 화장실 가는데 쌤이 저보고 청소 안 하고 도망가냐고 하면서부터 귀엽다면서 살살 때리기 시작하셨습니다그 뒤로 계속 저보고 귀엽다면서 손 맞대기도 하고 체육대회 때는 자기가 먹던 아이스바도 한입 먹여주고 하시더라구요여기까진 이해하겠는데 저저번주에 쌤이랑 저랑 둘이서 진로상담 할 때 저보고 갑자기 뱃살 귀엽다라고 하고 팔 때리면서 혼자 밑에보고 있으셨어요이거 제가 의미부여가 심한 건가요 아니면 선생님이 호감신호 보내는 건가요? 최근에는 쌤이 저보고 해외여행 재밌냐면서 선톡보내서 사진보냈었는데 5살은 어려보인다고 귀엽다고 하셨어요제가 잘생기면 수긍하겠는데 저는 그리 잘생긴 편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키도 큰 편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귀엽다고 하는 경우가 많나요?
쌤은 26살이고 저는 고2입니다. 학기 초에는 저한테 퉁명스럽게 대하시다가 3~4주 지나서 청소시간에 청소 다 끝내고 화장실 가는데 쌤이 저보고 청소 안 하고 도망가냐고 하면서부터 귀엽다면서 살살 때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뒤로 계속 저보고 귀엽다면서 손 맞대기도 하고 체육대회 때는 자기가 먹던 아이스바도 한입 먹여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까진 이해하겠는데 저저번주에 쌤이랑 저랑 둘이서 진로상담 할 때 저보고 갑자기 뱃살 귀엽다라고 하고 팔 때리면서 혼자 밑에보고 있으셨어요
이거 제가 의미부여가 심한 건가요 아니면 선생님이 호감신호 보내는 건가요? 최근에는 쌤이 저보고 해외여행 재밌냐면서 선톡보내서 사진보냈었는데 5살은 어려보인다고 귀엽다고 하셨어요
제가 잘생기면 수긍하겠는데 저는 그리 잘생긴 편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키도 큰 편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