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사를 접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사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9월 14일 밤 9시쯤 신당역에서 근무하던 여성 역무원이 화장실 순찰을 하러 가는 중 따라들어간 범인의 칼부림으로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밤 11시 반쯤 사망하셨고 가해자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답니다 꽃다운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부디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 지하철 역사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3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 밤(14일) 9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대합실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역사 화장실을 순찰 중이었는데, A 씨가 여성 화장실 안에서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직후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4473
신당역 화장실 순찰 중 역무원 피습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사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9월 14일 밤 9시쯤
신당역에서 근무하던 여성 역무원이
화장실 순찰을 하러 가는 중
따라들어간 범인의 칼부림으로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밤 11시 반쯤 사망하셨고
가해자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답니다
꽃다운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부디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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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사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3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 밤(14일) 9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대합실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역사 화장실을 순찰 중이었는데, A 씨가 여성 화장실 안에서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직후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