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와 최시원이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얼어죽을 연애따위'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이다희는 일도 연애도 절박한 상태인 10년 차 방송국 예능 PD 구여름 역을 맡았다. 대본을 읽는 내내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으려는 진정성은 물론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감정 연기를 펼쳐 분위기를 제대로 이끌었다. 최시원은 일도 연애도 흥미를 잃은 성형외과 페이 닥터이자 동네 반백수, 박재훈 역으로 나선다. 그는 무심한 듯 다정한 남사친 박재훈 역을 말투와 표정으로 온전히 제 것처럼 소화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진웅과 노수산나는 구여름(이다희)과 박재훈(최시원)의 고등학교 절친이자 닭집을 운영하는 부부, 박대식 역과 오혜진 역을 맡아 능청스런 부부 연기로 유쾌한 재미를 안기며 내내 폭소가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민진웅과 노수산나는 지난 2017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커플로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만나게 됐다. 박연우는 구여름이 연출하는 연애 리얼리티쇼, ‘사랑의 왕국’에 출연하는 ‘스타 훈남 셰프’ 존장 역으로 분해 능청맞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능수능란한 밀당 연기로 선보였다. 임하룡과 양희경은 딸 구여름의 든든한 지원군인 아버지 구용식 역과 어머니 윤영희 역으로 든든한 존재감을 빛냈다. AB6IX 멤버 이대휘는 구여름 PD의 믿음직한 오른팔, 예능국 조연출 김상우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맛깔나는 대사 소화력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오는 10월 5일(수) 첫 방송. 711
얼어죽을 연애따위 대본 리딩 공개
이다희와 최시원이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얼어죽을 연애따위'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이다희는 일도 연애도 절박한 상태인 10년 차 방송국 예능 PD 구여름 역을 맡았다.
대본을 읽는 내내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으려는 진정성은 물론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감정 연기를 펼쳐 분위기를 제대로 이끌었다.
최시원은 일도 연애도 흥미를 잃은 성형외과 페이 닥터이자 동네 반백수, 박재훈 역으로 나선다. 그는 무심한 듯 다정한 남사친 박재훈 역을 말투와 표정으로 온전히 제 것처럼 소화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진웅과 노수산나는 구여름(이다희)과 박재훈(최시원)의 고등학교 절친이자 닭집을 운영하는 부부, 박대식 역과 오혜진 역을 맡아 능청스런 부부 연기로 유쾌한 재미를 안기며 내내 폭소가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민진웅과 노수산나는 지난 2017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커플로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만나게 됐다.
박연우는 구여름이 연출하는 연애 리얼리티쇼, ‘사랑의 왕국’에 출연하는 ‘스타 훈남 셰프’ 존장 역으로 분해 능청맞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능수능란한 밀당 연기로 선보였다.
임하룡과 양희경은 딸 구여름의 든든한 지원군인 아버지 구용식 역과 어머니 윤영희 역으로 든든한 존재감을 빛냈다.
AB6IX 멤버 이대휘는 구여름 PD의 믿음직한 오른팔, 예능국 조연출 김상우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맛깔나는 대사 소화력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오는 10월 5일(수)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