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에 눈이 먼 두 남.여에게

누가2009.01.03
조회356

여자는 없는 일을 마치 있었던 것 처럼 말하지 말고,

남자는 그것이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시길...

질투는 나 자신을 좀 먹는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질투는 자기자신을 더욱 더 작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여자는 대답했고, 다음에 남자 답하시오.

용기가 없는 분이니...링크를 허용하지요.

남의 사랑방식을 그렇게 폄하하더니,

또 숨어시나요?

 

 

여자분에 대한 답---사람의 말을 믿는 것 부터 배우시길...

             그렇게 사람말을 못으니 세상에 어찌 살아가겠소.

              당신의 말대로 하늘은 알고 있습니다.

              진실인 지, 아닌  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