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투덜 징징대고 시키는것,만 하는 직원

ㅇㅇ2022.09.15
조회17,330
뭐만맘에 안들면 투덜대고 어린애처럼 징징대면서 하소연 하는데한두번은 그러려니 받아줬는데 반복되니 한두살먹은어린애도 아니고 뭐 회사가 친목모임도 아니고 받아주기도 지칩니다.한직원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해서 맞장구쳐주면얼마안지나서 그직원이 너무좋다고 칭찬을합니다 사람바보만드는것도아니고 뭔..일을시켜도 정말 딱 시킨것,만 합니다. 0.00001 조금도 응용 추가가없어요.예를들면 뭘 알아보라고 하면 찾아봐서 그게 없으면 'ㅇㅇ가없는데 이런방법이 있더라'매번 그러길 바라는것도아닙니다. 한번쯤은 융통성있게 일처리 할 줄알아야 하지 않습니까?그냥 뭐 안돼요.없어요. 문서 뭘 시키면 정말 딱 초등학생 수준으로 기본뼈대만.정말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일 안하려고 하고 하기싫은 티가 딱 느껴지니까요.평소에 투덜대지나 않는다면 모르지만 상사한테까지 교육시키라고 제가 뭐라고 듣는데뒤에서 감싸주고 커버쳐주는것도 모르고 뒤에서 매번 뒷담화를 하고다니고그렇게 싫으면 본인이 관두면될것을..매일 징징대고 일처리 전혀 융통성없는직원한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추가로 말을 꼭 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ㅠ
제가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다보니 나이가 더 어려서
타직장에서 경력이 더 높은 경우 말꺼내기가 좀 힘드네요..
이분 이간질로 여러 직원들 오해도 많이 생겼고 그만두신 분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