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약 8개월 정도 됬는데 매일 꿈에도 나오고 너무 보고싶어서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오늘 아침에 용기내서 연락을 했습니다ㅋㅋ 잘지내냐는 간단한 안부인사로 시작해서 몇마디 주고받다가긴 고민 끝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볼 심산으로 한번 볼 수 있겠냐 물어보니그건 힘들것 같다며 좋은사람 만나라는 답장을 하더라구요..ㅠ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겨서 그런건지 그냥 정이 다 떨어져 나간건지는 모르지만뭔가 확실히 선을 긋고 마무리 지으려는 모습에 마음 한편은 아프지만서도그래도 확실히 정리를 했구나 하는 생각에 아마 앞으로 정리는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 어디에도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서라도 푸념 해 봅니다..ㅠㅠ하루하루 재회를 꿈꾸며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살았는데막상 이렇게 되니 너무 아쉽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
재회 불발로 인한 푸념글..ㅋㅋ
잘지내냐는 간단한 안부인사로 시작해서 몇마디 주고받다가긴 고민 끝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볼 심산으로 한번 볼 수 있겠냐 물어보니그건 힘들것 같다며 좋은사람 만나라는 답장을 하더라구요..ㅠ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겨서 그런건지 그냥 정이 다 떨어져 나간건지는 모르지만뭔가 확실히 선을 긋고 마무리 지으려는 모습에 마음 한편은 아프지만서도그래도 확실히 정리를 했구나 하는 생각에 아마 앞으로 정리는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 어디에도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서라도 푸념 해 봅니다..ㅠㅠ하루하루 재회를 꿈꾸며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살았는데막상 이렇게 되니 너무 아쉽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