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무리가 홀수무리거든 그것도 하필 5명이야 한 명이 따당하기 좋은 수의 무리지 일단 무리의 중심인 하윤(가명)이는 정말 착하고 하윤이의 4년지기 단짝 은지와 혜정,수아 나 이렇게 있고 수아는 내 단짝이야 혜정이는 애매하게 은지와 하윤이 사이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었어 그러니 한 명이 은따당하면 항상 그건 나 아니면 수아였어 근데 항상 그러니까 나랑 수아는 조금 서운했어 그렇지만 둘다 항상 그냥 넘기고 노는 성격이어서 계속 같이 다녔어 근데 언제부터인가 수아가 타겟이 된거야 근데 은지는 항상 애들 모아서 단체로 손잘시켰거든 그래도 수아는 어떻게든 무리에 끼려고 안달이 나서 은지가 손절치고 수아가 무리에 끼고 이게 4~5번 정도 반복했어 그때까진 몰랐어 다음타겟이 내가 될줄은 그리고 두 달인가 지났을때 애들이 어느순간 나를 떨구려고 하는걸 느꼈어 그리고 은지가 무슨의도인지 나보고 혜정이랑 수아가 내욕을 했다는거야 내가 여왕놀이한다고 은지보고 나랑 친해지지 말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수아가 그랬다고 한건 녹음 했는데 혜정이가 그랬다는건 녹음이 안됐어 근데 혜정이는 예전부터 다른애들 보다는 은지를 믿고 따랐단 말이야 그래서 '아... 내편은 없는구나'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수아가 안그랬다고 어이없다고 믿어달라고 간절하게 말하니까 '이건 은지가 일부러 그랬다'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수아가 은지한테 따지니까 은지가 울것 같은 표정으로 그랬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담에 얘기하자고 했는데 혜정이는 은지가 그렇게 말한 증거가 없으니 안믿는다는 식으로 말했어 은지도 안그랬다고 하는데 시111발 안믿어주니까 존111나 억울하더라... 증거가 없다고 없는일이 되는것도 아니고 암튼 그날은 빡친상태로 집으로 갔어 그리고 혜정이랑 은지가 "야 할까?" "아니 난 안할래" 이러는데 내가 은지랑 대화해봐서 알아 할래?는 손절할래? 라는 뜻이고 하자는 손절 하자는 뜻이였어 근데 누가봐도 내얘긴거 존111나 티냈거든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야 니네 나 손절한다고 하는거지?ㅋㅋ" 이랬는데 "아 아니라고!" 이러면서 화냄.. 그리고 2주정도 후 였나 역시나.. 애들이 화장실로 오라고해서 난 녹음기를 켰지 그리고 수아 제외하고 나한테 아무한테도 말걸지 말래 근데 하윤이는 계속 미안 미안 이러는거임 난 그때 느꼈지 '이건 둘이서 나랑 손절하자고 뭐라 말한거다' 근데 영어할때 내가 하윤이랑 짝꿍인거임 그런데 쌤이 영어문장 짝이랑 연습하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내가 갈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하윤이랑 떨어져 앉았어 ㅛ 그리고 먼저 다 끝낸사람은 숨은그림 찾기 하래서 나랑 하윤이는 숨은 그림 찾기하면서 답도 공유했어 그리고 우리가 떠들고 있는 사이에 내가 조심스럽게 왜 그때 미안하다고 했어? 라고 물었는데 또 미안... 이러더라 그리고 다음주가 됐을때 내가 기댈 수 있는 가장 유일한 사람중 학교 언니들이 있어서 톡하다가 폰 꺼진줄 알고 폰들고 막 암거나 눌렀는데 갑자기 페톡이 눌러져서 봤더니 하필 하윤이한테 페톡이 걸린거 그래서 나는 바로 끊었어 근데 그게 하윤이랑 은지랑 있는톡방인줄 알고 실수라고 했는데 전화가 안걸려져 있으니까 "아 아니야" 라고 말했거든 그리고 오늘 애들이 또 화장실로 같는데 빨리오라고 재촉해서 녹음을 못했어 근데 하윤이한테 왜 말걸었냐고 말걸지 말라고 안했냐고 뭐라 해서 나도 그동안 걔네한테 쌓인게 너무 많아서 마음같아서 줘 패고 욕하고 싶었는데 진짜 간신히 참아서 "내가 하윤이랑 얘기한걸 왜 니들이 나한테 뭐라해? 그럴꺼면 하윤이한테도 뭐라해" 이랬는데 하윤이한테도 뭐라했데 그래서 내가 "그럼 됐고 내가 하윤이랑 얘기하는게 니네랑 뭔상관인데" 라고 말했더니 말이 안통한다는 듯이 "하...걍 가자" 이러는데 진짜 한 대 칠껄 그랬나 생각했는데 엄마랑 아빠가 그럼 나를 죽을때까지 팰께 뻔해서 걍 가버렸어 진짜 너무 화나고 그자리에서 펑펑울고 싶었어 사이다 맥이고 싶은데 방법없을까 부모님이랑 쌤한테 말하는건 내가 해보려해도 못하겠어 메모지에 걔네들이 한짓이랑 녹음한것만 가지고 있어 너무 이야기가 길었네 간단하게 정리해서 내일 새로 글 올릴께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줘
우리 무리가 홀수무리거든 그것도 하필 5명이야 한 명이 따당하기 좋은 수의 무리지 일단 무리의 중심인 하윤(가명)이는 정말 착하고 하윤이의 4년지기 단짝 은지와 혜정,수아 나 이렇게 있고 수아는 내 단짝이야 혜정이는 애매하게 은지와 하윤이 사이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었어 그러니 한 명이 은따당하면 항상 그건 나 아니면 수아였어 근데 항상 그러니까 나랑 수아는 조금 서운했어 그렇지만 둘다 항상 그냥 넘기고 노는 성격이어서 계속 같이 다녔어 근데 언제부터인가 수아가 타겟이 된거야 근데 은지는 항상 애들 모아서 단체로 손잘시켰거든 그래도 수아는 어떻게든 무리에 끼려고 안달이 나서 은지가 손절치고 수아가 무리에 끼고 이게 4~5번 정도 반복했어 그때까진 몰랐어 다음타겟이 내가 될줄은 그리고 두 달인가 지났을때 애들이 어느순간 나를 떨구려고 하는걸 느꼈어 그리고 은지가 무슨의도인지 나보고 혜정이랑 수아가 내욕을 했다는거야 내가 여왕놀이한다고 은지보고 나랑 친해지지 말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수아가 그랬다고 한건 녹음 했는데 혜정이가 그랬다는건 녹음이 안됐어 근데 혜정이는 예전부터 다른애들 보다는 은지를 믿고 따랐단 말이야 그래서 '아... 내편은 없는구나'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수아가 안그랬다고 어이없다고 믿어달라고 간절하게 말하니까 '이건 은지가 일부러 그랬다'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수아가 은지한테 따지니까 은지가 울것 같은 표정으로 그랬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담에 얘기하자고 했는데 혜정이는 은지가 그렇게 말한 증거가 없으니 안믿는다는 식으로 말했어 은지도 안그랬다고 하는데 시111발 안믿어주니까 존111나 억울하더라... 증거가 없다고 없는일이 되는것도 아니고 암튼 그날은 빡친상태로 집으로 갔어 그리고 혜정이랑 은지가 "야 할까?" "아니 난 안할래" 이러는데 내가 은지랑 대화해봐서 알아 할래?는 손절할래? 라는 뜻이고 하자는 손절 하자는 뜻이였어 근데 누가봐도 내얘긴거 존111나 티냈거든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야 니네 나 손절한다고 하는거지?ㅋㅋ" 이랬는데 "아 아니라고!" 이러면서 화냄.. 그리고 2주정도 후 였나 역시나.. 애들이 화장실로 오라고해서 난 녹음기를 켰지 그리고 수아 제외하고 나한테 아무한테도 말걸지 말래 근데 하윤이는 계속 미안 미안 이러는거임 난 그때 느꼈지 '이건 둘이서 나랑 손절하자고 뭐라 말한거다' 근데 영어할때 내가 하윤이랑 짝꿍인거임 그런데 쌤이 영어문장 짝이랑 연습하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내가 갈 수 있는 최대한으로 하윤이랑 떨어져 앉았어 ㅛ 그리고 먼저 다 끝낸사람은 숨은그림 찾기 하래서 나랑 하윤이는 숨은 그림 찾기하면서 답도 공유했어 그리고 우리가 떠들고 있는 사이에 내가 조심스럽게 왜 그때 미안하다고 했어? 라고 물었는데 또 미안... 이러더라 그리고 다음주가 됐을때 내가 기댈 수 있는 가장 유일한 사람중 학교 언니들이 있어서 톡하다가 폰 꺼진줄 알고 폰들고 막 암거나 눌렀는데 갑자기 페톡이 눌러져서 봤더니 하필 하윤이한테 페톡이 걸린거 그래서 나는 바로 끊었어 근데 그게 하윤이랑 은지랑 있는톡방인줄 알고 실수라고 했는데 전화가 안걸려져 있으니까 "아 아니야" 라고 말했거든 그리고 오늘 애들이 또 화장실로 같는데 빨리오라고 재촉해서 녹음을 못했어 근데 하윤이한테 왜 말걸었냐고 말걸지 말라고 안했냐고 뭐라 해서 나도 그동안 걔네한테 쌓인게 너무 많아서 마음같아서 줘 패고 욕하고 싶었는데 진짜 간신히 참아서 "내가 하윤이랑 얘기한걸 왜 니들이 나한테 뭐라해? 그럴꺼면 하윤이한테도 뭐라해" 이랬는데 하윤이한테도 뭐라했데 그래서 내가 "그럼 됐고 내가 하윤이랑 얘기하는게 니네랑 뭔상관인데" 라고 말했더니 말이 안통한다는 듯이 "하...걍 가자" 이러는데 진짜 한 대 칠껄 그랬나 생각했는데 엄마랑 아빠가 그럼 나를 죽을때까지 팰께 뻔해서 걍 가버렸어 진짜 너무 화나고 그자리에서 펑펑울고 싶었어 사이다 맥이고 싶은데 방법없을까 부모님이랑 쌤한테 말하는건 내가 해보려해도 못하겠어 메모지에 걔네들이 한짓이랑 녹음한것만 가지고 있어 너무 이야기가 길었네 간단하게 정리해서 내일 새로 글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