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롯데리아에서 첫알바면접 봤거든?? 근데 거기 점장?으로 보이는 사람이랑 했는데 걍 완전 압박면접이었음;; 아니 인터넷에 찾아보면 면접 분위기 좋았다던 사람들 많던데 기대한 내가 바보였음 하.. 내가 질문에 대답하면 뭐가 안되고 뭐가 별로고 하는데 이성적으로 이해가 가긴 하거든? 근데 말투가 ㅈㄴ띠꺼워 나를 걍 무시한다는 느낌 ㅈㄴ받았어 아니 좀 상냥하게 말해주면 어디 덧나냐고 그 상황에서 웃으면서 대해야하는 내가 너무 거지같았어 ㅠ 전나 부정적인 말만 계속 듣다가 끝남
면접에서 그렇게 안될것처럼 얘기하더니 다 끝나고 나서 담주에 보건증가지고 나오란다;; 그렇게 끝나고 가는길에 눈물이 나오더라..ㅋ 나를 이렇게 막 대하는 사람을 처음 보기도했고 이게 사회생활인가싶더라
나 어떡함? 가야되냐 그 사람 얼굴 꼴도 보기 싫은데 또 내가 고3이라서 알바 구할데가 없긴 함 하.. 너네라면 갈 거 같애??
알바면접했는데 울었어
면접에서 그렇게 안될것처럼 얘기하더니 다 끝나고 나서 담주에 보건증가지고 나오란다;; 그렇게 끝나고 가는길에 눈물이 나오더라..ㅋ 나를 이렇게 막 대하는 사람을 처음 보기도했고 이게 사회생활인가싶더라
나 어떡함? 가야되냐 그 사람 얼굴 꼴도 보기 싫은데 또 내가 고3이라서 알바 구할데가 없긴 함 하.. 너네라면 갈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