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정을 얘기드립니다

2022.09.16
조회260



저는 우선 술집 직원입니다
저희가게는 사장이 인권비를 아낀다고
홀1 여사장1 주방이모1 사장1

여사장 사장 일을 안해요;
거의 주방은 주방이모가
홀은 제가 했습니다
이렇게 4명이서만 하고있습니다
갑질도 심하고 앉아있는 꼴을 못보는 사장덕에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두려 합니다
(사장한테는 좀잇다 문자 남겨놓을거임)

제가 첫달에 10시간씩 일을하며 4-2시 까지 일을 했습니다
물론 오픈 마감까지... 고기집이라 숯도 다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장은 제가 쉬는날에도 숯정리도 안할뿐더러 저와 주방이모가
출근하면 모든걸 다 내려놓고 담배만피러 나가며 일을 안할려는 스타일 입니다....

첫달 4-2시 10시간 월급 210 측정하여 210받음
그리고 제가 하는거에 비해 돈이 너무 적다니 사모가
20만원을 더 챙겨주어 230만원을 받았습니다

두째달.셋째달 월급문제로 인해 장사도 안되고 시간을 줄이잡니다
5-1시 출퇴근 현재 주 8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사장 스타일
갑질심하고 앉아있는꼴 못보고 자기가 할수있는일도 저한테 다 떠맡기며, 첫달은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하더군요...;
청소하는것도 멀리서 다 지켜보고 ..... 좀 정상은 아니더군요
심지어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쉬는날 아무정리도 안하고 다음날 이모와 저한테 다 던져놓곤 합니다 (주요일들을)
남 험담도심하고... 밥도 잘안나오고 반찬도 없고 완전 짠돌이 스타일이에요 돈 쓰기 싫어하는.... 싼것만 사오는 그런스타일


결론
휴게시간도 따로 없음. 근로계약서도 안씀
월급최저도안되는거같은데....
첫달 10시간씩 일하여 주6일 주60시간 210 +20 230만
두째 8시간씩 일하여 주6일 48시간 195만
셋째 8시간씩 일하여 주6일 48시간 195만

제가 그만둔다는 문자를 보내고
주휴수당과 못받은 최저시급
노동청 신고하면 이런경우에 받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