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에서 은근 기분 나빴던 장면

ㅇㅇ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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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송이의 생일날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충숙이 힘들게 탁자를 옮기는 장면







 



투포환선수였을 정도로 힘이 센 충숙도






 


탁자를 옮기면서 힘들어서 끙끙 소리를 냄.

또 탁자를 옮기면서 툭 소리가 남.






그때, 박사장이 다송이 텐트를 보더니 하는 말




 


아줌마




 







 


애가 아직 자요








힘들게 끙끙거리는데 돕는 시늉도 안하고

거기다 조용히 하라고 함













이건 기분 묘해졌던 장면



 


기우네 집은 비와서 집이 물난리가 났는데,




 


다송이는 인디언 텐트에서 뽀송하게 나오는 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