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송이의 생일날생일파티를 하기 위해충숙이 힘들게 탁자를 옮기는 장면 투포환선수였을 정도로 힘이 센 충숙도 탁자를 옮기면서 힘들어서 끙끙 소리를 냄.또 탁자를 옮기면서 툭 소리가 남.그때, 박사장이 다송이 텐트를 보더니 하는 말 아줌마 쉿 애가 아직 자요힘들게 끙끙거리는데 돕는 시늉도 안하고거기다 조용히 하라고 함이건 기분 묘해졌던 장면 기우네 집은 비와서 집이 물난리가 났는데, 다송이는 인디언 텐트에서 뽀송하게 나오는 거.....ㅜ 916
영화 기생충에서 은근 기분 나빴던 장면
다송이의 생일날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충숙이 힘들게 탁자를 옮기는 장면
투포환선수였을 정도로 힘이 센 충숙도
탁자를 옮기면서 힘들어서 끙끙 소리를 냄.
또 탁자를 옮기면서 툭 소리가 남.
그때, 박사장이 다송이 텐트를 보더니 하는 말
아줌마
쉿
애가 아직 자요
힘들게 끙끙거리는데 돕는 시늉도 안하고
거기다 조용히 하라고 함
이건 기분 묘해졌던 장면
기우네 집은 비와서 집이 물난리가 났는데,
다송이는 인디언 텐트에서 뽀송하게 나오는 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