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는 미친ㄴ 소리 들을 수도 있는데 진짜 기본이 서연고인 고등학교 나왔는데 주변 친구들 이미 다 의대 약대 서울대 가서 나만 재수중인데 이번년도도 잘가야 서강대일 것 같아... 엄마한테 서강대 넣는다니까 머리가 아프다부터 부끄럽고 챙피해서 어떻게 고개를 드냐... 난 솔직히 대학 크게 의미 안 둬서 서강대여도 기어서 들어갈 수 있는데... 부모님은 서강대나 그 아래 가면 삼수시킨대 진짜 나 몇살때 대학 다녀볼 수 있을까 5수를 해서라도 의대나 약대를 가라고 그러는데 나도 인간인데 대체 언제부터 사람답게 살 수 있는거야
쪽팔려서 어떻게 사냐
진짜 기본이 서연고인 고등학교 나왔는데
주변 친구들 이미 다 의대 약대 서울대 가서 나만 재수중인데
이번년도도 잘가야 서강대일 것 같아...
엄마한테 서강대 넣는다니까 머리가 아프다부터
부끄럽고 챙피해서 어떻게 고개를 드냐...
난 솔직히 대학 크게 의미 안 둬서 서강대여도 기어서 들어갈 수 있는데... 부모님은 서강대나 그 아래 가면 삼수시킨대 진짜 나 몇살때 대학 다녀볼 수 있을까
5수를 해서라도 의대나 약대를 가라고 그러는데 나도 인간인데 대체 언제부터 사람답게 살 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