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가 상간녀랑 동생퇴직금으로 가게를 차리려다가 8년간 불륜을 걸린후 반성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가출을 했습니다.

불륜남제부때문에열받은언니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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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가 상간녀랑 동생퇴직금으로 가게를 차리려다가 8년간 불륜을 걸린후 반성 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가출을 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부와 여동생 81년생으로 동갑으로 2013년도에 결혼
제부는 횟집 메인주방장 (수시로 입.퇴사를 반복하긴했지만)
동생은 외국브랜드 관리직
아이는 남아로 둘로 초1 (8살), 만 3살 

제부가 8년동안 한 여자랑 불륜을 하고
8년간 월급 속이고 대출까지 받아서 최소 2억원 가량을 사용하고
큰아이를 자꾸 분란을 만들어 시설에 보내자고 종용을 하고
8살난 큰아들을 폭행을 해서 전치 2주 상해를 입히고, 시댁식구들도 아이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부가 이혼을 해달라는데 협조를 안 한다고 제 여동생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부 월급이 월 300만원이라고 하고 본인이 100만원은 써야 하니 월 200만원만 생활비로 줄수 있다고 하여 결혼 9년간 내내 그런줄 알고 살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부가 월급에서 월 150만원 또는 200만원은 주었는데, 대출금& 이자비용과 각종 공과금을 하면 150을 줄때는 고정비용도 안되는 금액이라 여동생 (관리직으로 400만원대 급여를 받고 성과급이나 그외 인티를 받으면 5~6백만원이 될때도 간혹있어서) 급여로 그외 생활비등을 충당하니 그렇게 쪼들리지 않고 나름 여유있게 생활을 했었습니다.
대출금&이자상환비용은 제부가 빌라를 신혼집으로 구입 하면서 거의 대부분을 대출로 해서 거기에 나가는 금액이 꽤 되었다고 합니다.
집을 실제는 1억7천에 구입하였는데 2억에 가까운 금액을 대출 받고자 계약서상에는 빌라 구입가액을 2억으로 계약서 금액을 업해서 작성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혼당시 제부가 기존에 두차례 가게를 하다가 망해서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어서 결혼식자금등 필요한 금액을 대출을 받아서 해야 했었다고, 신혼여행비등 들어가는 큰 돈은 여동생이 결혼전에 모아둔 돈으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 여동생이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게 되었고,
제부가 본인이 이제 힘들어서 주방일 못하고 나이가 더 들기 전에 가게를 해야 하니
퇴직금 받으면 그걸로 가게를 차리자.. 우리 행복을 위해서다 등등 이런 소리를 하면서
가게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고,
시어머니도 대출 2천만원 받았다고 그거랑 며느리 퇴직금으로 남편 가게 차려주고
집에서 아이들 키우며 이제 살림만 하라고 계속 종용을 하였습니다.

가게를 어떤식으로 할꺼냐 예산이 얼마냐 하는데 퇴직금이 얼마인지 모르잖아 내가 알아서 해
퇴직금 받으면 송금 해줘만 하고
무슨 계획인지 어떠한 가게를 하는지 어디서 하는지 등등을 계속 나중에 나중에 그러더랍니다.

여동생이 결혼당시 퇴직금 중간 정산을 받아서 9년간 쌓인 퇴직금이 5천만원 조금 넘는 금액이 나왔는데 제부가 저렇게 상의 없이 가게 한다고만 하고 뭐라고 물어보면 화내고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고 하는 통에 우선 그동안 두사람이 쓴 카드금액 모두 선결제를 하고 마이너스 대출도 다 갚고 하여 3,600만원을 제부에게 송금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퇴직금을 송금해주니 본인 일 그만두었다고 이제 사업준비한다면서
가게를 이제부터 알아본다고 신나하면서 7.8월날 내내 본인 스스로 일어나서 밥만 먹고 나가서 집에는 9시 넘어서 때론 더 늦게 하루종일 준비한다고 돌아다녔다고 했습니다.

제부가 홀매니저를 지인 소개받아서 구했다고 월 300만원 주기로 계약했다고 하더랍니다.
가게는 어디인데라고 하니 아직 못구했어. 아직도 돌아다니면서 가게 자리 알아보고 있어 하더랍니다.
응?? 식당을 어디 할지 모르는데 월급여 300만원 줘야하는 매니저를 구해?? 
저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동생이 작게 시작한다면서 매니저가 필요하냐? 바쁜 시간대만 알바를 써야 하는거 아니야?
아직 매출이 얼마인지 가게를 어디로 할지 정하지도 않았다면서 하니까 

제부가 홀매니저 기본급 최소가 300만원이다 
알바는 책임감이 없어서 매니저가 필요하다 
이사람을 지인의 지인에게 소개받아서 한시간 넘게 면접을 보고 어렵게 어렵게 뽑은거다

그러더랍니다.

언제는 지인소개로 바로 채용했다면서 이제는 지인의 지인의 소개로 면접을 봤다고??

무슨 직원이 자기가 일할 가게도 장소도 모르고 일하는걸 ok를 하고, 
본인 메인주방장으로 9년간 주6일 하루 12시간 일을하고 월 300만원 받는데
홀매니저가 주5일근무 8시간 일하고 300만원 받는게 최소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고 8월 중간쯔음에 가게를 구했다고 계약서를 보여주더랍니다.
10평되는 규모이고 몇달간 돌아다녀 봐도 여기 만한 곳이 없다고
제부가 자기 엄마랑도 같이 가봤는데 너무 좋다고 했다고
이미 제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 매니져란 여자와 몇개월을 가게 구한다고 돌아다녔다는 겁니다. 퇴직금 나오고 다음날 그만 두었다더니 진즉 백수였고, 가게에서 일할 매니저랑 같이 다닌답니다.


제가 8월 어느날에 여동생이 큰아이와 버스로 강원도 여행을 가야 할일이 있어서
둘째를 봐달라고 해서 하루 동생집에 갔었습니다. 참고로 그때도 제부는 가게 알아본다고 쉬는중이였는데 10시가 넘어 기상하더니 밥먹고 씻고 나간다고 하더군요
3살짜리 둘째 조카가 가지 말라고 매달리는데 굳이 계단을 내려가다가 제부 발을 잡고 있던 아이가 세너계단을 굴러서 완전 식겁 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계단에 모서리에 부딪쳐서 빨갛게 올라온거 빼고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는데 넘어진 아이 세우고 보더니 괜찮다며 그냥 가더군요.
참 아이한테 애정이 없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날은 둘째랑 상상놀이터 가서 종일 놀고 파바랑 식당에서 아침 점심 먹고 
음악분수에서 무지개 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한참 구경하다가 왔습니다.
이때 까지도 제부는 한번 연락 없고, 여동생은 간간히 괜찮은지 연락을 했어요

저녁에 재우는 내내 무지개 얘기만 하더라구요
아.. 사설이 길었는데 이날 제가 저녁에 남동생 집으로 가기로 해서
아무래도 여동생집도다는 남동생 집이 편해서 여동생이 차로 10분거리니 데려다 준다고 했는데 제부가 굳이 자기가 데려다 준다고 
여동생 결혼하고 제부가 저를 어디 데려다 주는게 생전 처음이였습니다.

 

차에 가는 10분내내 본인이 가게를 하는데 동생이 너무 참견을 한다.
자기가 예전에 가게를 하는데 본인 엄마가 너무 참견을 해서 망했다.

가게를 하게 되면 제가 세무기장을 대신 해준다고 했었거든요. 참고로 저는 세무사 사무실 근무중입니다.

본인의 가게 정보 (매출. 직원내역등등) 하나도 여동생한테 공유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퇴직금도 어디에 쓰는지 확인하고 물어보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일단 너무 하나하나 참견하고 알려고 한다 그래서 돈이 들어서 다른곳에서 기장하고 싶다고 해서
부가세 신고 2번 20만원 종소세신고, 직원 인건비 신고 이런거 다른데가면 일년데 백이상 되니
내가 무료로 해주는게 더 좋은거 아니야 하니 알았다고 저한테 맡긴다고 하더군요.
동생한테는 내가 말해 보겠다고 하고, 제가 그 매니저는 무슨일을 하는지 물어보니 자기는 배달위주로 할꺼라서 홀에 손님이 거의 없을꺼고 배달앱 리뷰관리를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순간 제부가 미친 줄 알았습니다. 전국에 계신 음식점업 사장님들 10평되는 규모의 횟집에서 배달리뷰 관리자를 월 300만원을 주고 채용하는 게 맞은 건가요?
제가 관리하는 음식점은 매출이 10억 넘은 성실신고 대상자분들이신데 리뷰관리자를 매년 3천6백만원을 주고 쓰는 곳이 없어서요.
거기다 동생 차는 준준형이라 기름값이 많이 나와서 경차를 신차로 사겠다고 하더랍니다.

본인은 돈 한푼 없고 시어미니 대출2천만원 본인 와이프 퇴직금 3,600만원으로 가게를 하신다는 분이 집에 있는 차를 두고 굳이 경차 신형을 전액 할부로 구입을 하시겠다고

여동생이 본인은 이제 가정주부를 하고 남편이 사업을 하니까 손익이 나면 좋지만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으니 대출을 다 갚으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2018년도에 제부가 4.5백만원가량 대출을 받았다가 걸려서 바로 갚았다고 한 대출이 아직도 있는 건지 아니면 또 속이고 다른 대출을 받은 건지 9만원에 가까운 대출이자가 제부 통장에서 나가고 있어서 은행에 알아보니 이자가 3%대이면 2천만원 6% 대이면 1천만원의 대출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자 비용만 가지고서는 이율을 모르니 대출이 얼마인지 확인은 못한다고 그러더랍니다.

밖에서 얘기하자고 하고 사실대로 다 말하라고 했더니
본인이 바람이 났다고, 오래 되었다고, 상간녀랑 놀러 다니고 잠도 잤다고, 그 상간녀가 본인이 가게 매니저로 고용한다고 말한 그 여자라고,
혼인기간 9년 동안 월급도 속이고 본인이 말한 100-150만원보다 더 많이 자기가 챙겼고, 중간중간에 직장을 옮기면서 퇴직금을 여러번 받아서 본인 유흥비로 사용 했다고 하더랍니다.

너무 놀라서 여동생이 저랑 본인 시어머니한테 연락을 했는데
시어머니가 새벽에 와서 한다는 소리가 남자가 바람이 났으면 여자 책임이다 그러고
제부를 데리고 나가서 쟤 퇴직금으로 상간녀 가게 차려주려고 한거냐 두 번 물어보니 제부가 어. 응 이렇게 대답을 하니까 그 여자랑 동거하고 생활비 준거냐. 그거 아니면 바람 아닌데 왜 바람이라고 했냐고 바람 아니다라고 말하라고 그러더랍니다.

 

큰아이가 문제가 있어 아이 상담치료를 다니고 있는데 
제부 한번 보자고 해도 거부를 해서 몇 달째 아이와 엄마 상담만 하고 있습니다.
상담센터는 아이가 마음을 절대 열지 않고, 반항장애가 살짝 보이고 있다.

폭언과 폭력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있었고
주 양육했던 친 할어머니 태도(아이가 잘못했고, 그걸 나중에 사과를 해도 절대 안받아주고 아이를 절대 안보겠다고 하거나 같이 있어도 투명인간처럼 무시하는 행동들)나 아버지의 훈육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니
당분간만이라고 할머니하고 거리를 두고 아버지 상담은 꼭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하루는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너무 싸워서 혼을 내니 큰아이가 포켓몬캠핑의자를 엄마 쪽으로 집어 던져서 하루 종일 밖에 있는 제부를 불러서 애들을 하나씩 케어하자고 연락을 했는데 집에 들어와서 큰 아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해서 누가 신고를 한건지 경찰이 왔었더랍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큰아이 혹시 어디 안보이게 다친 곳이 있는지 확인했는데 쿠타에 의한 다발성타박상이고, 전치 2주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때도 제부는 아이에게 미안하다 괜찮냐 한마디 말이 없고, 기존에는 아이 혼낼 때 18XX,개XX 소리내서 하던 욕을 이제는 아이만 보게 입모양으로 욕을 하고, 둘째와 첫째가 다투면 큰아이 뒤를 배회하면서 작은 아이한테 형은 나쁜 사람. 못된 사람, 우리와 함께 살면 안 되는 사람이야 이런 소리를 반복하면서 작은 아이를 세뇌 시키는 말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행동을 합니다.
전국에 계신 아버님들 이게 정상인가요?

 

동생이 그동안 첫아이가 태어나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1년을 하면서 제부가 월 150-200만원을 가져다 주니 그간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그 이후에 계확에 없이 한번 아이가 생겼다가 그만 떠나가고, 이때 여동생이 신플에 걸리고, 회사내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좀 있고 해서 힘들었던시기 였습니다. 큰아이가 이때부터 동네방네 동생이 생긴다고 자랑하고 다니고, 동생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제부와 상의하에 계획하여 임심을 하고 둘째가 태어났는데 둘째 태어난날 미리 말을 해서 그날 오기로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도 제부가 오지 않더랍니다. 회복실에 들어가서 병실로 옮기고 연락을 했더니 정관수술 받으려고 와서 지금 차례기다리느라 누워 있다고 하더랍니다. 그때는 그냥 열받아서 당장 오라고 하고 말았어 언니 이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이것도 상간녀가 난리치니 위로 한다고 수술 받으려고 한거고 어쩌면 그날조차 둘이 있었겠지요. 마지막 글은 제 생각 입니다.

동생은 처음에 바람핀게 4년 이라고, 자기 잠깐 엔조이 한거지 계속 그런 거는 아니였다고, 그여자랑 그동안 상간한거는 맞지만 가게를 같이 하는 건 비즈니스 적인 관계라고 그러더랍니다.

퇴직금 돌려달라고 하니까 가게보증금과 인테리어 계약에 동생 퇴직금이 들어가서 일부만 주고 나중에 부동산 계약금 사정해서 일부라도 돌려달라고 해서 주겠다고 하고, 퇴직금의 반만 돌려 주더랍니다.
둘째 태어나고 육아휴직 끝나고 나서 주식하고 싶다고 하도 노래를 불러서 동생이 본인 월급에서 100만원씩을 주거나 제부가 주는 생활비에서 100만원을 빼고 보내서 그걸로 주식한거 동생이 내 월급이니까 그것도 돌려달라고 하니 주식이 전부 마이너스라서 0원이라고 하더랍니다.

여동생이 아이들도 있고 진짜 잠깐의 외도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경제권을 다 본인에게 주고, 가게든 취직이든 뭐든 열심히 해서 우리 가정으로 돌아오면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수차례 각서를 받았답니다. 이혼을 하게 되면 전재산을 넘긴다. 아이들 양육비로 얼마를 주겠다. 본인 책임은 바람을 핀 본인에게 있다 등등 적어주더랍니다.
이정도 하면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지 기대를 했다고 그러더군요. 제 동생이요.

 

그런데 제부가 이제 본색을 드러내더랍니다.
바람도 4년이 아닌 8년이고,
2014년도에 00포차 본점에서 가맹점들 관리를 하면서 알게 된 점주중 하나인 사람이랑 지속적으로 관계를 가져 왔고, 그때 유독 한 가맹점 대소사를 다 해결해주고, 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당해서 걸린 일을 해결해 주느라 몇날 몇일을 고생 했었던게 기억이 나 알아보니 상간녀가 바로 그 여자 였더랍니다.
동생한테 니가 돈 다 가져갔다고 소리 지르고, 아이 학습지 선생님이라 공부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여동생한테 막말하고 돈 어디 있냐고, 어디 쓴거냐고 니가 쓴거 10년치 다 까라고 악을 쓰고, 학습지 선생님 가고 나서는 내가 잘못한거는 맞는데 여기부터는 다 니책임이고 내행동 때문이야 하고 나가 버리고,
본인 카드값 결제 해달라고 100만원 달라고 해서 가상계좌로 이체 한다니까 지 카드값은 그렇게 안되고 통장 이체만 된다고 일주일을 돈돈 내놓으라고 소리 지르고 애들 앞에서도 화내고 하다가, 나중에는 카드결제 통장에 10만원을 이체 하고 다음날 가상계좌를 알려준다고 카드사에 그랬다고 해서 카드사 연결해달라고 하니 상담사랑 한참 통화하고 바꿔 주더랍니다. 상담사한테 가상계좌 문자 달라고 하면서 왜 바로 가상계좌를 안주느냐 하니까 리볼빙 신청중이라서요 이러더랍니다. 제부가 전화 뺏어서 나 그런거 신청한적 없다고 노발대발 거리니 상담사님이 실수로 신청 될수도 있어요 그러더랍니다.
개인 정보가 카드사 실수든 회원실수든 본인 의사나 인증 없이 신청 되는건가요?

나중에 카드사에 연락해서 문의하니 통장에 일부 입금 후 최소금액이 결제되고, 결제일 이후에 가상계좌 입금을 하면 결제금액은 이미 익월로 이월이 되어서 가상계좌 입금금액은 통장으로 이체 된다고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제부가 상담사에게 미리 저리 말해달라고 요청 했거나, 아니면 고객이 열폭하니 저리 말했나 싶기도 한데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제부가 아직도 거짓말을 하고 돈을 빼돌리고 있는데요

이번 추석 때 시댁도 연락 없고, 제부도 몇일째 집을 나가서 안 들어 오거나 잠깐씩 뭐 필요할 때만 한두시간 있거나 해서 이번 추석은 어찌할꺼냐고 물어보니 니 알아서 해 라고만 하더랍니다.
큰아이가 아빠한테 폭행을 당하기도 했고, 얼마 전에 친할머니하고도 투닥 거리다가 할머니가 계단에서 아이를 제압하느라고 애를 구속했는데 큰아이 말로는 너무 무서워서 살려달라고 했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할머니를 밀고, 할머니 말로는 본인 목을 아이가 졸랐다고 해서 저도 너무 놀랐습니다.

큰 아이를 혼내고 뭘 잘못했는지 설명하니 아이가 할머니한테 사과하러 간다고 해서 찾아가 사과를 했는데 할머니가 아이한테 절대 안보겠다고 하고 사과도 못 받는다고 가라고 문적박대를 당했거든요.
아이 아빠가 바람난 상태이고, 여동생이 퇴사 한 이후에 시댁에서 아이들 한번 봐주신적이 없고, 큰아이와도 사이가 좋지 않아서 먼저 시어머니한테 여쭈어 보니 추석 전날 저녁부터 일 안나가서 집에 계신다고 해서 그럼 아이들만 먼저 보낸다고 말씀 드렸다더군요
다음날 제부가 여동생한테 작은아이만 시댁에 보내고 큰아이는 보내지 말라고 엄마가 그런다고 전화 연락을 해서 여동생이 어머니 쉬신다고 하셔서 애들 둘다 보낸다고 말씀 드렸다고 하니, 제부가 왜 니 멋대로 하냐. 넌 항상 통보만 한다고 짜증을 내더 랍니다.
그 뒤에 시어머니가 연락을 해서 갑자기 추석 당일 오전까지 일은 나가야 한다 말하고 끝더랍니다.

아이들이 시댁에 가는 줄 알고 할머니네 가겠다고 하도 성화라 둘을 데리고 시댁을 가니 아이들 고모가 애들 둘을 데리고 있더랍니다.
고모내외가 둘다 공무원인데 얼마전까지 00시 청사에서 근무하다가 서울로 발령받어서 올라왔는데 시어머니 쉬시면 딸 둘을 데리고 친정에 와 있다고 하더군요.

애들 고모한테 말하고 아이들을 두고 집에 있다고 해서 제가 추석연휴에 부모님 집에 가기고 해서 중간에 들려서 동생을 보러 갔는데 제 동생이 먹지도 잠도 못자고 하니 좀비 상태이더군요. 해서 부모님집으로 잠이라도 좀 자라고 데리고 갔습니다.

그날 저녁. 다음날 아침 동생이 큰아이 폰으로 연락을 해도, 제가 조카한테 연락을 해도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시댁이나 아이 아빠야 원래 연락을 안해주던 사람들인지라.
오전에 전화 벨 울리지도 않았는데, 시어머니,애들아빠,고모 이렇게 차례대로 10시 넘어 부재중 전화가 나란히 있더랍니다. 한두번 벨소리나고, 끊으면 벨 울리다 말고 부재중만 찍히기도 하잖아요. 이상해서 아이 폰을 보내 계속 꺼져있고요. 애들이 친할어니 집에 있으니까 걱정 그만하고 잠을 좀 자라고 잔소리를 했습니다. 전날도 동생이 밤을 거의 새더라구요.

오후 두시 넘어서 언니 폰 켜졌다 그러더라구요
큰아이에게 연락을 해서 00아 어디야 하니, 놀이터야 그러더라구요. 누구랑 있어 하니 혼자있어 그래서 왜? 언제부터 하니? 아이가 아침부터 계속 그래더랍니다. 할머니가 쫓아내서 어쩔수 없이 나왔어 이러더랍니다.
계속 놀이터에만 있었어 하니 아니 그냥 여기저기 이러더랍니다.

제가 놀라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아이가 혼자 있는데 동생이 친정이라 여기서 바로가면 한시간가량 소요되니 잠시 아이를 보호해 달라고,

아이한테 엄마가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잠시 경찰관님이 와서 널 봐주실 거야 하니까
아이가 기겁을 하면서 제발 제발 내가 할머니한테 갈게 엄마 경찰 부르지마 사정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신고는 보류하고, 아이가 너무 놀래서 할머니 집에 찾아갈수 있다고 한다고 하고,
차키 챙기고 가면서 아이 친할머니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아이 들어 왔는지 물어보니 들어 왔다고 하셔서 바꿔달라고 하니 니가 직접 전화해라 하고 끊어 버리더군요
아이한테 다시 연락하니 할머니 빌라 앞이라고, 아직도 혼자 있더군요
아이한테 무섭지 않아 할머니집 에 들어가야지 하니
아이가 엄마 나 안 무서운데 배가 너무 고파 이러더랍니다.
지금도 아이가 배고프다고 말했다는 사실에 눈물이 납니다.

제가 살면서 제 큰 조카가 이모 나 배고파 , 나 배가 너무 고파서 죽을거 같아 라는 소리는 두 번 들었습니다.

아이가 3살 때 여동생이 회사에 우수직원으로 해외로 워크샵을 갔는데 때 마침 제부가 쉬고 있어서 평일 하루는 제부가 돌보고 토.일 주말은 제가 봐주기로 했는데
제가 인천에 살고 있어서 전철다고 가면 두시간 가량 소요가 되거든요
오전 11시쯤 갔는데 아이가 하는 첫 마디가 이모 나 너무 배고파서 죽을 거 같은데 밥 좀 해줘 였습니다. 제부가 아빠가 밥 먹으라고 했잖아 하면서 식당위에 밥공기를 가르키는데 미역국에 노란기름 둥둥 떠 있고, 퉁퉁 불은 밥이 보이더군요
제 조카는 국에 밥 안 말아 먹어요. 먹성이 좋아서 목살 큰덩이 두 개를 구워주면 어른공기밥에 뚝딱 먹습니다.

아이가 하루 반나절을 거의 굶다시피 한겁니다. 계란후라이 하나라도 해주면 먹었을거를

4살때도 역시 동생이 해외 워크샵을 또 연달아 대상자가 되어서 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금요일 월차를 내고 새벽같이 갔어요.
집에 비번 열고 들어가는 제부는 방문 잠그고 자고 있고, 4살 아이 혼자 멍 때리고 거실에 앉아 있고, 식탁에는 전날 먹은 매운 치킨에 컵라면에 커피에 맥주에 전날에 제부가 먹은거에 싱크대 가득 음식물과 설거지 거리가 쌓여 있더라구요.

그날 4살 조카가 그러더군요. 이모 나 배고파. 기운이 없어 밥해주면 안돼
역시나 전날부터 아이는 먹은거 없는데 아빠라는 인간은 치킨에 술에 커피에 그러고 잠을 자고 있더군요. 아이는 배고파서 배가 홀쪽하고 기운이 없어서 멍 때리고 있는데.
세상에 무슨 아빠가 아이는 굶고 있는데 본인은 처먹 처먹을 하고 있나요?
소세지 하나 굽고 후라이 하나 해주면 어디 천지가 개벽을 한답니까

추석당일에도 아이가 집에도 못가고 엄마한테도 연락 못하고 밖에서 최소 3.4시간 어쩌면 반나절을 있었던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저녁을 먹이고 나서 제가 물어 봤어요
아까 점심은 잘 먹었어 하니 아니/ 왜? 라고 하니 밥이랑 반찬 하나만 줘서 먹을게 없어서...
하~~~~ 친할머니가 아무리 친손주가 미워도 아이 밥은 제때 챙겨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쩐지 오는 동안 목이 마르다고 해서 커피숍울 들렸는데 딸기쥬스 큰거 하나에 티라미슈 케익 큰거 하나를 뚝딱하고 외할머니 집에 와서 소불고기 두접시에 밥을 공기 반을 먹더라니
그런데 아까 경찰관이 보호 해준다고 했는데 왜 싫다고 했어? 라고 물어보니
경찰이 잡으러 올까봐서. 집에도 갔다가 엄마가 없어서 그냥 나오고 계속 돌아다녔다고 하더군요
왜 경찰이 널 잡으러 와? 하니 고모가 112에 신고해서 나 잡아가라 한다고 했고 할아버지가 때리려고 하는데 계속 도망치니까 할머니가 경찰에 잡혀가기 싫으면 나가라고 문열고 쫓아내서 나왔다 하더군요
00아 왜 할아버지 할머니가 화가 나신건데 하고 하니
아침에 제 동생이 아이들 데리고 산책을 갔는데 작은 아이가 자기형 레이싱카 조종기를 하수구에 던져서 떠내려 갔답니다. 큰아이는 울상이고 작은 아이는 떼를 써서 동생이 형 장남감 망가트린거니 형꺼만 사는 거야 하고 큰아이 레이싱카를 다시 사주는데 당연히 동생도 장남감 타령이니 둘다 사주게 되었고, 그걸 들고 놀다가 할머니 집에 간거였거든요
아이 둘 키우는 집들 다들 그렇지만 작은 아이는 유독 본인꺼도 자기꺼 형꺼도 자기꺼입니다. 형 장남감 자기가 가지고 놀겠다고 떼를 쓰고 형은 안준다고 하고 어른들 셋은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고, 애들 아빠는 하루 동일 밖에 있어서 아이들은 친조모부와 고모랑만 있었습니다.

고모가 둘이 싸우니 장남감을 압수 했어요. 누구라도 그렇게 대처했겠지요.

그런데 큰아이가 자기 장남감을 고모가 가져갔다고 때렸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고모를 때린다고 8살 자기 친손주를 때린다고 쫓아 다니고
참고로 고모는 그집에서 우리 공주님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있을때도 우리 공주님 공주님하고 반 존대하고 그러시더라구요.
고모는 아이를 112에 신고한다고 할머니는 나가라고
그러고 아이를 찾지 않고 아이 폰을 보니 할머니가 아이한테 문자 한통 했더군요
어른들은 그렇다고 쳐요
아이 친할머니는 아이들 등원시킬 때 아이 선생님이 아닌 다른 선생님이 나오시면, 어린이집선생님께도 그 여자, 단발머리 머리 짧은 여자 나오라고 해요 라고도 하고,

얼마전 코로나 걸린 선생님이 있어서 어린이집 잠시 문 닫을때도 가서 퇴근하면 집에나 가서 있지 어딜 싸돌아 다니다가 걸렸냐고 항의해서 동생이 원장님께 사과 전화 드리고 아이들 간식 사서 보내고 어린이집 다른 어머니들께도 죄송하고 선생님들께도 죄송하다고 했거든요
애들 고모는 배울만큼 배우고, 그 부모들이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하는 대단한 공무원 부부인데

무슨 박물관에 발령을 받고 그 안에 어린이 박물관도 운영한다는데 그런 곳에 있으면 아이들을 더 잘 알텐데. 본인이 더 어린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어떻게 8살 조카를 협박해서 밖으로 혼자 다니게 두고 밥을 굶기고 할 수 있나요

8살 아이한테 맞아서 어디 전치 2주 요양 해야 하는 소견이라도 받았답니까?

그 대단하신 고모의 8살 조카는 자기 아빠한테 맞아서 전치2주 상해진단이 나왔는데도
전날 아빠가 아이한테 전화해서 아빠는 이제 집에 안 들어 갈 거야 앞으로는 엄마랑만 너희는 살아야해 아빠는 너를 사랑하는데 집에는 이제 못 들어가 해서

밤새 문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울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오지 말라는데도 혹여나 아빠를 볼 수 있을까 싶어서 할머니 집에 무조건 가겠다고 엄마는 가서 쉬어라고 했답니다.


제부가 매번 제 동생에게 내가 상간을 하고 불륜을 저지르고 한 거 다 인정한다고 했는데
니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니까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니 책임이야 하고 행패를 부리고,
8월 중순부터 이제까지 매일 같이 돈돈 하고 닦달하고, 모든 책임은 여동생한테 있다고 소리 지르고 아이 케어 같이 하자고 하니 아이 폭행을 하고
시댁은 나 몰라라 하고 시어머니는 제부 용돈 안 챙겨줬다고 타박을 하고


이번 광복절 연휴에 둘째 아이 소원이 아쿠아리움 가는 거라 거기 가고 싶다고 하니
제부가 예매를 해서 네식구가 같이 갔는데 종일 어디선가 연락이 오고 제부는 안받고 이러더랍니다.
그 다음날 아래층 아이 엄마가 뭐가 이상하다고 해서 주차장 씨씨티비를 보니 왠 여자가
저희동생집 빌라를 와서 주차장 끝에 자리 잡고 담배 피면서 계속 저희 1층 현관을 쳐다보고 있고, 집앞 골목에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제부는 아침부터 안보이더니

그 시간에 제부도 어디 간달 말이 없이 사라지고 연락이 안되더랍니다.
알고보니 상간녀가 하루 연락이 안 되어서 집으로 찾아 온거였습니다.
동생이 오후에 아이 데리고 집에 들어가는데 여전히 오토바이는 그 자리에 있고, 반대편에서 마스크를 쓴 어떤 여자가 유독 아이 얼굴을 쳐다보고 지나가더랍니다.
저녁에 제부한테 그 여자가 상간녀 맞냐. 아이 얼굴은 왜 보고 지나간거냐 그러니까 울면서 집에 까지 올지는 몰랐다, 이번 가게 계약하면서 계약서 사진 찍어가서 주소 안거 같다고 그러더랍니다.

그런데 이것도 거짓말이였습니다.
2014년도에 그 00포차를 상간녀가 했을 때 거기서 일했던 알바생까지 모두 데리고, 제동생이 출산하고 쉴 때 (조리원에 2주일 남동생, 즉. 오빠가 결제 해주었어요. 그후는 친정에서 두달 조금 안되게 )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데리고 와서 술먹고 밥 먹고 했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실 상간녀가 옛날에 집에 들어 왔었어, 근데 혼자 아니고 거기 알바생들 전부 데리고 우리집에 와서 놀다갔어 이러더랍니다.

여기서 결론은
제부가 2014년도부터 불륜을 저지르고, 8년간은 제 동생과 본인 아이들을 기만하고
그동안 본인 월급이 300만원이라 150-200만원밖에 줄수 없다고, 퇴직금도 없다고 하더니
최소 2억울 본인과 상간녀 유흥비로 탕진하고
(4년간 150만원/4년간 200만원/ 최소 3차례 퇴직금 1,300만원대/2018년도 대출 천만원이상 계산하니 본인 급여 + 몰래 대출 받아서 쓴거 하니 2억이상 되더군요)

가게해야 하는데 돈은 없다고 본인어머니한테 2천, 여동생한테 4천 가까이 받아서
(집에 있던 대출 포함하면 여동생 퇴직금은 총 5천만원대를 제부가 사용)
가게를 차린다고 하더니
6월에부터 가게를 차리려고 한건지 상간녀한테 생활비를 준건지
본인(제부) 통장에서 4천만원을 인출하고, 9월6일 가출하기 전날 가방에 돈다발을 한가득 가지고 있더랍니다
모든 돈은 제 여동생 줘서 10원 한푼 없다는 제부는 통장에만 없지 현금으로 몇천만원씩을 들고 다니나 봅니다.

오늘도 오전에 동생이 아이두면 학교와 어린이집에 보내고
*커피숍에서 공부를 좀 하고 하려고 갔는데 어떻게 알고 나타난건지
제부가 쫓아와서 이혼해달라고 소리지르고, 본인이 상간을 한거는 맞지만, 두달내 8년 이라고 하더니 이제 와서 8년은 아니다
나는 그여자랑 상간을 했는데 그 여자는 아니다 이런 참신한 소리를 하더랍니다.

얼마전에 추석때 조카가 반나절을 혼자 밖에 있었던 소동이 있고나서 

연휴끝에 집에로 갔는데 여동생 **띠에 팔찌가 분실이 된 걸 확인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었고, 제부는 6일이후 집나가서 안들어 왔으니까요
동생은 아이들 데리고 친정에 있어서 집은 비워져 있었는데 몇백만원하는 물건이 없으니 (참고로 내동생이 본인 돈으로 산거예요. 결혼 만 9년동안 제부가 선물한건 작은 곰인형하나 두세번의 꽃 몇송이가 전부입니다.)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비번 아는 사람 소행인거 같다고 1층 주차장 씨씨티비를 본건지 제부가 왔다가 새벽에 짐싸들고 나간걸 확인하고 동생한테 전화 해보라 해서 전화를 거니 역시나 안 받더랍니다. 경찰이 본인들이 연락하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러고 나서 보니 온 집안에 서랍 물건들이 조금씩 틀어져 있더랍니다.
제부한테 본인에게 먼저 연락 없이 경찰 불렀다고 카톡으로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니더군요
나중에 어디서 떨어진걸 찾아서 여동생이 경찰에 죄송하다가 찾았다고 했답니다.
자기(제부) 물건 챙기고 뭔가를 찾으려고 뒤지다가 아마 서랍을 쾅쾅 닫아대니 어딘가로 튕겨져서 그랬나 봅니다. 

동생은 그런줄 몰랐고 집에 계속 사람이 없었다고 생각했으니 혹시 도둑일수 있어서 현관 비번을 변경 해놨어요.

오늘 제부가 집에 또 몰래 들어와서 뭘 들고 나가려고 한건지 왔었나 본데

집에 못 들어가서 동생이 집에 있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을텐데 **커피 가게는 어떻게 알고 찾아 온걸까요? 

아무튼 오늘 커피숖에서 이혼 해. 니가 원하는 걸 말해 난리를 쳐서 112에 신변보호 요청을 해서 경찰관이 왔다가고, 한분이 제부를 데리고 나가 둘이 담배를 피면서 한참 얘기를 하다가 갔답니다.

 

동생한테는 속상할까봐 말 안했는데 아마도 상간녀나 상간녀 변호사가 불륜사실을 거부해라. 남자가 상간에 대한 걸 여러번 각서형식으로 이미 적었으니 남자는 어쩔수 없고 여자는 아닌걸로 말해야 한다고 했는지 여태 통 그런 소리 없다가 얼마전부터 자꾸 8년은 아니야란 말을 반복하고 그 여자는 상간 아니야  나만 걔랑 상간관계였어 이런 소리만 반목하고 녹취하고, 상간기간에 대한 기간이 8년이 아니면 얼마인지 말도 없더랍니다.
그럼 8년이 아닌 9년 10년 이라는 소리일까요?

이혼합의서도 법무사 사무실에서 작성한적이 있어요
전에 걸리자 마자 이혼하자고 큰소리 쳐서 법원앞에 변호사 사무실 가려고 하니까

18부터 시작해서 각종 욕설을 하더니 법무사 사무실로 가더랍니다.
거기서도 자기가 8년간 외도를 했으니까 모든 책임을 지고, 집은 너 주겠다, 아이들도 양육비 200만원씩 매달 주겠다, 아이들도 자긴 평생 안본다 그러고 못 돌려준 남은 퇴직금도 주겠다
니 월급으로 주식산거 지금은 없는데 그것도 원금 돌려 주겠다 하면서

야.. 이제 이통장 10년치 까봐. 핸드폰 내역 다 내놔 그러더랍니다.
내 동생도 바람을 피운다고 억지를 하면서

법무사 사무실에서 테이블을 부실 듯이 쳐대고 소리 지르고 욕을 하고
밖에 나가서 한참 지랄 지랄을 하고 들어오고
법무사님이 증거있음 정식으로 고소하고 진행하시고
오늘은 이혼 합의서 쓰러 왔으니까 어떻게 할지 말씀 하시라고 와서 앉으시라고 했답니다.
거기서 주식 내역 폰으로 다 볼수 있으니 보여주라고 법무사님이 여기서 확인하라고 했는데
그때 보니 마이너스가 아니고 천만원 이상되는 주식이 금액이 있더랍니다.
그 자리에서 이건 배우자분 월급으로 하신거 본인이 돌려주신다고 했으니
지금 매도 올리고 입금 시켜 주시라고 하니까 완전 썩은 표정 하더니 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법무사 사무실에서 집은 너 주는데 명의는 못 바꿔줘. 니가 나중에 재혼할수도 있고 그러고, 애들 양육비 200만원 줄껀데 나는 앞으로 평생 백수로 살꺼야 이러고
법무사 사무실에서 나오자 마자 사라 졌답니다.
법무사님이 나중에 접수해도 되니 우선 등기소 가서 확정일자 받고 원하시면 공증도 받으시라고 했다 그러더군요
다음날 제부가 전화로 카톡으로 합의서 쓴거 다 무효야 하고 소리 소리 지르고

제부가 진짜 본인이 잘못한거 같고, 아이들한테 미안하면 이런 행동을 할까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큰아이는 동생보고 키우라고 하고 본인(제부)은 둘째 키우고 양육비는 못 준답니다. 동생이 둘째 키우면 제부는 큰아이 딱 학교만 보내고 치료상담. 학원 다 안보내고 방치 할꺼랍니다. 아니면 계속 불란을 만들어서 시설로 보내겠답니다.

이미 여례차례 시도도 했고, 가족폭력으로 상담소에서 직원이 나와서 상담 하자고 할때도
상담사분한테 요즘 뉴스에서 촉법소년 문제 보신적 있으시냐. 

저는 아이한테 체벌이 엄한 훈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아이을 시설로 보내주시는 거냐 문더니
그럴수 있다고 하니까 그럼 그때는 애들 엄마와 아이들을 시설로 보내주시나요? 하더랍니다.
상담사분이 보통 아이 아빠가 엄마와 아이들을 시설로 보내시는 분은 없어요 하니
예 그렇죠 하고, 그럼 자기 생활할곳을 나라에서 마련해 주시는 건가요? 이러더랍니다.
어떠한 머리를 가지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책임을 지는 세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할까요?
상담사분이 그런건 없어요 하니 제부가 그럼 저는 알아서 살라고요 하더랍니다.

자기 아이를 폭행을 하고 전치 2주 상해 진단이 나온 상황에서 가정폭력 가해자 상담을 진행하는데 거기서도 본인은 훈육과 체벌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우리나라 촉법 소년 문제가 심각하다 이러더랍니다.

지 아들이 지금 뉴스에 나오는 범죄를 저질른다는 건가요? 앞으로 그렇게 만들겠다는 건가요? 제가 진짜 기도 안차서

본인이 잘못했다는 사람이 자기 자식 목숨을 가지고 아이 엄마를 지속적으로 협박을 하고,
오늘도 두 번이나 *커피숍에 쳐들어 와서 이혼해야 하는데 니가 협조 안하는 거야
그거 내 텀블러인데 왜 니가 써 내꺼 가져갔으니까 너 신고 할 거야 이 지랄을
(참고로 그 텀블러도 제 여동생 월급으로 산거인데 결국 집에 와서 텀블러 굳이 챙겨감)
오늘도 집에 들어와서 짐 챙겨간다고 해서 동생이 방에 문 잠그고 들어가 있는데 젓가락으로 문 따고 들어와서 제 동생을 위험하고 아주 난리 부르스 이네요.


오늘 00벅스에서 공부하시다가 두 번이나 날벼락 맞으신 분들 대신 사과 드립니다.
지금 제부가 상간녀한테 못가서 안달나서 그러나 봅니다.

너무 긴 글 죄송합니다.

한달 반동안 큰 사건들만 추리는데도 글이 기네요

 

제가 하고 싶은건
1. 제 여동생이 이혼을 하면서 본인이 기여도가 더 크니 재산분할권을 제대로 받으려면 어찌 해야 할지
2. 상간녀에게 위자료 청구와 제부에게 위자료 청구를 어떻게 하고 얼마까지 청구 할수 있을지
3. 아이들 양육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아이 아빠가 협박을 하는데
이혼하면 2천프로 확률로 양육비를 받지 못할꺼예요
그럼 아이는 아이 아빠가 양육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들을 지금도 특히 8살 큰아들을 친할머니.친할아버지.애들고모까지 위해를 가하는데 어떻게 해야 아이들 안전을 보장해 줄수 있을지?
4. 방송에는 이런 일들이 이슈화 되는데 어디에 제보를 할수 있고, 어디에 상담을 할수 있는지?

지금도 제부는 아이 엄마가 자기 물건 가져갔다고 경찰에 신고 한다고 큰소리 치고
집에 들어와서 여동생 있는 방에 문 따고 들어와서 협박하고 소리 르고 욕설을 한다고 합니다.
뭐 서류가 없어졌네 지 텀블러를 가져갔네
지난번에 짐 싸가지고 나가면서 아이가 전치 2주 상해진단 나온 진단서도 아이 엄마가 남편이 8년간 상간 했다는 사실 때문에 상담 다닌 진료기록이랑 다 들고 가신분이
이제 본인 서류가 없어졌다고 난리를 친다고 하네요

경찰 오면 아주 정상인 마냥 본인이 다 잘못했고, 원하는데로 다해주고 이혼도 해준다고 하는데, 제 여동생이 저렇게 대화를 거부하고 그런다고 한답니다.
경찰이 있으면 사람이 되고, 경찰이 없으면 000이 된답니다.

옛날 속담이 자꾸 생각 나네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