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나영석PD가 야심차게 준비한<1박2일 여배우 특집> 레이스에서 진 호동팀 (강호동, 이승기, 김종민, 최지우, 이혜영, 김수미)이벌칙으로 입수를 해야하는 상황 촬영 당시 초봄이라 상대팀이 걱정할 정도로계곡물이 어마무시하게 차가웠던 상황... 앞에 5명이 먼저 입수하고마지막으로 김수미 입수할 차례 근데 입수하자마자 상태가 이상해짐..... 멤버, 스탭들 전부 패닉앰뷸런스 찾고 난리난 상황.. 는 몰카 였곸ㅋㅋㅋㅋ 사전에 말도 없이 혼자서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속임ㅋ 표정이 말해주는 나PD의 심정..ㄹㅇ 저 때 PD 인생 끝났다 생각했을 듯... 249
나영석PD PD생활 중 가장 식겁했을 듯한 순간
때는 2011년 나영석PD가 야심차게 준비한
<1박2일 여배우 특집>
레이스에서 진 호동팀 (강호동, 이승기, 김종민, 최지우, 이혜영, 김수미)이
벌칙으로 입수를 해야하는 상황
촬영 당시 초봄이라 상대팀이 걱정할 정도로
계곡물이 어마무시하게 차가웠던 상황...
앞에 5명이 먼저 입수하고
마지막으로 김수미 입수할 차례
근데 입수하자마자 상태가 이상해짐.....
멤버, 스탭들 전부 패닉
앰뷸런스 찾고 난리난 상황..
는 몰카 였곸ㅋㅋㅋㅋ
사전에 말도 없이 혼자서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속임ㅋ
표정이 말해주는 나PD의 심정..
ㄹㅇ 저 때 PD 인생 끝났다 생각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