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0명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어린이집 선생님 신입 2개월차야 내가 들어오자마자 신입이라 짜잘한 일들 도맡아서 하는건 다 이해 갔어 여기 엄마뻘 선생님들이 많아서 컴퓨터 다루시는데 나보다 많이 서투셔서 내가 떠안게 된 업무들이 많았는데 내가 일처리가 빠르니까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어제 교사회의를 했는데 갑자기 주임선생님이 원장 생일이 다음주라고 선생님들 보고 자기한테 3만원씩 내라는거야 명절에도 우리가 이미 3만원씩 걷어서 원장님 명절 선물 (백화점상품권) 해드렸거든 우리한테 원장님이 선물을 챙겨주긴 했어 (스팸세트 받음) 그 스팸세트는 우리 어린이집이 국가꺼라서 예산이 따로 나온다고 들었었거든 그때도 좀 이거 이상한거 같은데 했지만 일단 내라니까 냈는데 이번에도 내라니까 넘 찝찝해 이거 갑질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넘 속좁고 이상한거야?
이거 이상한 어린이집 문화 맞지?
직원 10명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어린이집 선생님 신입 2개월차야 내가 들어오자마자 신입이라 짜잘한 일들 도맡아서 하는건 다 이해 갔어 여기 엄마뻘 선생님들이 많아서 컴퓨터 다루시는데 나보다 많이 서투셔서 내가 떠안게 된 업무들이 많았는데 내가 일처리가 빠르니까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어제 교사회의를 했는데 갑자기 주임선생님이 원장 생일이 다음주라고 선생님들 보고 자기한테 3만원씩 내라는거야
명절에도 우리가 이미 3만원씩 걷어서 원장님 명절 선물 (백화점상품권) 해드렸거든 우리한테 원장님이 선물을 챙겨주긴 했어 (스팸세트 받음) 그 스팸세트는 우리 어린이집이 국가꺼라서 예산이 따로 나온다고 들었었거든
그때도 좀 이거 이상한거 같은데 했지만 일단 내라니까 냈는데 이번에도 내라니까 넘 찝찝해 이거 갑질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넘 속좁고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