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기만 차별대우한다고 본인 엄마 욕을 함 근데 내가 봤을때는 걔 잘못임 오늘은 부모님이 너무했다고 쳐도 그렇게 걔한테 대하시는 것 자체가 걔 잘못인 걸 내가 알아.. 동생한테 잘해주고 걔한테 못해주는 것도 걔는 담배도 폈었고 (내가 끊으라고 들들 볶아서 지금은 끊음) 공부도 안하고 밖에만 나다니고 동생은 집에서 공부만 해서 그런건데 그걸 너무 말이 안되는 차별대우라고 생각하더라.. 용돈도 안 주면서 그런다고 하는데 사실 걘 용돈이라고 주기적으로 받는 건 아니어도 꽤 많이 받아.. 나는 정말 집에서 지원 하나도 안 받고 다 내 돈이고.. 그런데도 나는 걔가 돈 필요하다하면 바로 빌려주고 이럴 정도 돈이 있는데 걘 오히려 흥청망청 써버리니까 돈도 없고 그래서 부모님 원망을 더 하는 것 같애.. 내가 걔 고민을 들어주긴 하는데 니잘못이니까 부모님께서 그러는거라고 걍 속 시원하게 말해버리고 싶어.. 왜냐하면 내가 쟤 부모였어도 그랬을 것 같거든 친구로서는 정말 좋은 친군데 딸로선 진짜 0점이야.. 나 진짜 얘 말을 계속 들어줘야할까? 부모님 얘기 말고 다른 저런 고민 얘기하면 걍 속 시원하게 니잘못이라고 얘기 하는데ㅠ 부모님 얘기라서 함부로 말을 못하겠다ㅠㅠ
친구가 고민 상담하는데 공감을 못하겠어
엄마가 자기만 차별대우한다고 본인 엄마 욕을 함 근데 내가 봤을때는 걔 잘못임 오늘은 부모님이 너무했다고 쳐도 그렇게 걔한테 대하시는 것 자체가 걔 잘못인 걸 내가 알아.. 동생한테 잘해주고 걔한테 못해주는 것도 걔는 담배도 폈었고 (내가 끊으라고 들들 볶아서 지금은 끊음) 공부도 안하고 밖에만 나다니고 동생은 집에서 공부만 해서 그런건데 그걸 너무 말이 안되는 차별대우라고 생각하더라.. 용돈도 안 주면서 그런다고 하는데 사실 걘 용돈이라고 주기적으로 받는 건 아니어도 꽤 많이 받아.. 나는 정말 집에서 지원 하나도 안 받고 다 내 돈이고.. 그런데도 나는 걔가 돈 필요하다하면 바로 빌려주고 이럴 정도 돈이 있는데 걘 오히려 흥청망청 써버리니까 돈도 없고 그래서 부모님 원망을 더 하는 것 같애.. 내가 걔 고민을 들어주긴 하는데 니잘못이니까 부모님께서 그러는거라고 걍 속 시원하게 말해버리고 싶어.. 왜냐하면 내가 쟤 부모였어도 그랬을 것 같거든 친구로서는 정말 좋은 친군데 딸로선 진짜 0점이야.. 나 진짜 얘 말을 계속 들어줘야할까? 부모님 얘기 말고 다른 저런 고민 얘기하면 걍 속 시원하게 니잘못이라고 얘기 하는데ㅠ 부모님 얘기라서 함부로 말을 못하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