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냥년 화가 모처럼 영화보셨네 누구랑봤지 화양연화님의 글에 꼬리글 너무 멋있게 달았더라 찌질이? 니가 무지 심심해서 그런가본데 내가 좀 바쁘게 해줄께. 이게 얼마나 여자에게 심한글인지 인식이 안되지? 곧 알게 해줄터이니 조금만 기다려라. 고소고발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루한싸움인지 나도 아는데 아무리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더라도 연화님을 대동하야 부추켜서라도 꼬옥 이번건은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란걸 분명하게 얘기해주마. 내가 대충은 짐작은 가는데 확실하지 않아 더이상 언급은 않으마. ㅎㅎ 두어달 시간도 널널하고 너 나랑한번 놀아보자꾸나. 찌질한 씨밤바같은 새끼~~ 인생이 불쌍타 ㅉㅉ 새해 좋은글도 아니고 이런 쓰레기같은 글이여서 사공방분들에겐 미안합니다만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닌듯하여 무례하게 올립니다.
찌질이 씨밤바에게~
화양연화님의 글에 꼬리글 너무 멋있게 달았더라 찌질이?
니가 무지 심심해서 그런가본데 내가 좀 바쁘게 해줄께.
이게 얼마나 여자에게 심한글인지 인식이 안되지?
곧 알게 해줄터이니 조금만 기다려라.
고소고발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루한싸움인지
나도 아는데 아무리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더라도
연화님을 대동하야 부추켜서라도 꼬옥 이번건은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란걸 분명하게 얘기해주마.
내가 대충은 짐작은 가는데 확실하지 않아 더이상 언급은 않으마.
ㅎㅎ 두어달 시간도 널널하고 너 나랑한번 놀아보자꾸나.
찌질한 씨밤바같은 새끼~~
인생이 불쌍타 ㅉㅉ
새해 좋은글도 아니고 이런 쓰레기같은 글이여서 사공방분들에겐
미안합니다만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닌듯하여 무례하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