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머리 두근거리고 교실에서 빛처럼 반짝거리고
죽을것같아서 보건실가서 약먹고 토 나와서 화장실 바로 뛰어가서 오바이트 했는데 그때 화장실에 나랑 헤어졌던 남자애가 들어와서 밑에 공간 알지?
거기로 쳐다봤는지 모르겠는데 내 팬티봣다 ㅇㅈㄹ하면서 여자애랑 놀고 ( 애초에 토하는데 팬티를 왜봤다고 구라쳤는지 이해안되네)
교실에서 울다가 두통 너무 심해서 병결처리하고
집가는 걸어가는 동안 울타리 잡아가면서 진짜 걷는 순간마다 쓰러질듯이 30분동안 천천히 걸어갔는데
그렇게 심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태워달라고 전화도 못했던 사실이 참 비참해..
어렴풋이 나도 부모님에게 의지를 못할껄 아니까 그랬었나봐
집가서 억지로 자고 일어나서 엄마가 너 아픈거 맞아? 이랬던것도 참 그냥 비참하네 ..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이때는 진짜 서러웠던것같아
울적해지네
초등학생때였나 그때 편두통 진짜 심했는데
갑자기 머리 두근거리고 교실에서 빛처럼 반짝거리고
죽을것같아서 보건실가서 약먹고 토 나와서 화장실 바로 뛰어가서 오바이트 했는데 그때 화장실에 나랑 헤어졌던 남자애가 들어와서 밑에 공간 알지?
거기로 쳐다봤는지 모르겠는데 내 팬티봣다 ㅇㅈㄹ하면서 여자애랑 놀고 ( 애초에 토하는데 팬티를 왜봤다고 구라쳤는지 이해안되네)
교실에서 울다가 두통 너무 심해서 병결처리하고
집가는 걸어가는 동안 울타리 잡아가면서 진짜 걷는 순간마다 쓰러질듯이 30분동안 천천히 걸어갔는데
그렇게 심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태워달라고 전화도 못했던 사실이 참 비참해..
어렴풋이 나도 부모님에게 의지를 못할껄 아니까 그랬었나봐
집가서 억지로 자고 일어나서 엄마가 너 아픈거 맞아? 이랬던것도 참 그냥 비참하네 ..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이때는 진짜 서러웠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