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이런곳에 글 써본적도 없는데 참고 참다가 정말 어이없어서 올려봐 내용이 많이 기니까 이해해줘
나는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 대학생으로 올해 졸업후 바로 군대 갈 예정이야 11월에 신청할 예정이고 내 생각엔 여태 몇번 떨어져서 이번엔 붙어서 군대 갈 거 같아
일단 이건 냅두고 본론으로 남자친구 집이 정말 심각하게 보수적이야 나랑 남자친구는 연애하면 기념일 마다 100일 200일 이런식으로 풍선으로 숫자 해두고 사진찍어서 기념일 사진 찍는걸 하고싶어했어 최근에 400일이였어
남자친구랑 연애 초반엔 남자친구 집이 보수적인 걸 몰랐어
연애 초반엔 코로나가 심할 때고 가게문도 10시면 닫을 시기였어
그땐 난 20살 남자친구는 21살이였어 놀 가게는 다 닫았고
고작 할 수 있는건 다 닫은 후 산책이였어 늦은시간도 아닌
10시였어 처음 사건은 이때야 10시 밖에 안됐는데 갑자기 남자친구 폰에서 전화 문자 테러가 오는거 마냥 엄청 연락이오는거야
난 무슨 일 있나 했어
근데 전화받으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안들어와? 지금 정신 나갔어? 나이가 몇인데 그 시간에 아직도 밖에있고 여자 애는 무슨 이시간 까지 널 잡아놔?” 라고 하시는 거야 난 당연히 옆에서 들었지.. 근데 난 솔직히 내가 자유롭게 산걸 떠나서 내 주변에 살면서 한 번도 그런집은 본 적이 없었어
연애초반에는 남자친구 사정 이해해주려고 많이 참았고 집도 금방 가려고 노력했어 근데 시간 지날 수 록 우리도 기념이고 놀러도 가고싶을거 아니야? 성인이고 코로나 이후로 할 게 없어져 수영장이나 펜션 다른 커플들 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추억도 쌓고싶었어
외박 절대 허락 안해주셔서 남자친구는 항상 거짓말을 치며 왔어
근데 중요한건 남자들끼리 술을 먹는 자리여도 연락을 엄청 하셔
연락이 엄마,할머니,누나 이 3명한테 계속 와 정말 미친듯이
그래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외박도 몇번 했어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 되어갈 때 쯤 나도 남자친구도 펜션가서 크리스마스 기념일 보내고싶다며 펜션을 가자는 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크리스마스 장식도 내가 다 사고 잠옷도 주려도 준비했고 맛있는 음식 차려주려그릇 등등 내가 사놨었어 이미 예약도 한 상태고 2틀밖에 안남았었어 그 때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펜션간다 얘기했더니
엄청 욕을 하시며 화를 내시며 애 머리를 때리고 난리였다는거야
남자친구는 면허를 그 전에 따놨었고 운전학원에서 연습도 했었어
렌트를 생각하긴했지만 우린 택시타고 갈 생각이 더 많았었어
면허를 땄어도 아직 익숙하지 않으니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은 얘기 다 듣지도 않고 집에서 난리를 피우고 애 머리는 때리고 욕하고 절대 안된다고 하셨다는거야 그래도 남자친구는 정말 가고싶다했데
근데 안된다고 계속 화를 내시고 아빠한테 전화를 하셨다는거야
남자친구 부모님이 일때문에 따로 사셔 그래서 남자친구 아빠 혼자 시시고 남자친구 엄마,할머니,누나 4명이서 사셔
남자친구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말하셨고 당장이라도 와서 널 죽도록 팰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셨대 그런식으로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렸고 펜션가기 전 날이 왔어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못가겠데 이유가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빨 3개 빼고왔는데 너무 미안해서 못가겠어” 라는거야
솔직히 나는 왜 성인연인끼리 펜션 기념일로 놀러가는 그 상황에
부모님이 왜 끼셔서 스트레스 받는지 이해가 안갔어
내가 정말 몇달을 참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허무해지는거야
그 상황에 너무 화나고 마마보이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난 몇달을 참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고 이해했던 그 몇달이 허무해져 그냥 헤어지자했어
“나는 더 이해 더이상 못해주겠으니까 너 이해 해주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고 했어 그리곤 난 펜션 환불 하려했는데 전 날이라 손해가 너무 큰거야 그래서 당근마켓 번개장터 올려서 손해 저금 보는게 훨 나아서 올렸고 4만원만 손해보고 팔았어
이야기를 다 하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최대한 줄여볼게
펜션을 팔고 남자친구가 날 계속 붙잡고 연락하고 그랬고 다시 받아주고 크리스마스엔 그냥 소소하게 밥먹고 놀다 집 갔어
그 이후로도 계속 문자 전화 하셨지 근데 결론 중점으로만 적을게
남자친구 집은 10시 11시만 되어도 전화 문자 연락 엄청와 그 3분한테 그래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많이 싸웠는데 그 때 마다
“엄마 스트레스 받게하지마” “엄마 너무 힘들어 실망했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고 남자친구는 거기에 맨날 약해져 사과를 했어
그래도 계속 남자친구가 늦게까지 놀고싶다고 놀고있어도 연락이 엄청오니까 또 다퉜다는거야 여기에 늦게가 나랑 노는걸 제외 하고도 친구들끼리 놀아도 똑같이 전회 연락 엄청 하셔
시간이 흐르면서 싸웠다 보니 점점 연락이 늦게왔어 그래도 12시만 되어도 연락 엄청 하셨지만 연애 초반 보다 나아졌었어
그런식으로 계속 놀러 다니고 늦게까지 놀고 외박도 하며 놀았어
물론 나랑만 논건 아니니까 친구가 없는 건 아니잖아?
계속 흘러 난 이해를 해주려고 1년을 참았어 정말 놀러다니고 외박도 했지만 연락 와도 이해했어 참았어 근데 365일이 지나고 후 부터 계속 더 심해지셔 문자부터 시작해서 연락 받을 때 까지 전화하고 하다하다 누나까지 연락와서 오라하고 뭐라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건 남자친구 누나도 전엔 연락 안받고 늦게 놀아서 싸운 적 많은데 지금와선 뭐라한다는거야
계속 반복 되어가며 살다 최근대 일이 터진거야 400일 기념으로 수영장 딸린 호텔 놀러갔어 근데 수영장에서 다 놀고 새벽에 치킨 먹으려고 씻고 호텔에 앉아있는데 연락이 오는거야 부모님한테 그래서 전화하고 온다고 나갔는데 혼나는거야
“너 때문에 집 분위기 개판인데 놀러가?”라는 식으로
한가지 빼 먹은게 남자친구 엄마랑 남자친구랑 싸울 때 니왔던 말들이야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그럼 새벽이나 저녁에 밖에서 노는 사람들은 정신병자야?” 라고 했데 근데 엄마가”맞아 다 정신병자야 다 병원가야해” 하며 얘기 한 적이 있었고
내 남친 친구가 차가 있거든 늦은 시간네 친구가 차 타고 델다준대 하고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무슨 22살이 차를 타고 다니냐? 22살이 뭔 밖에서 술먹고 노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셨던 적이 있어
그리고 다시 본론으로 400일 날 엄마랑 전화 다 하고 방에 들어오니 누나한테 연락와 이번엔 계속 둘이 싸우는데 날 바꿔달라했나봐
난 치킨이 한 참 전에 시켜서 배달왔다고 문자랑 전화 와서 가지로 가야할 거 같다고 조용히 말했어 근데 거기에 화났는 갑자기 나보고 왜 옆에서 쫑알 쫑알거리냐며 바꿔달라했데 근데 안바꿔줬지 남친은 그렇게 치킨은 밖에 있고 싸우다가 전화 바때리가 다 되어 남친 폰이 꺼졌어 그리곤 그냥 치킨 가져와서 먹고 놀다가 다음날에 갔어 집으로 여기가 사건 시작이였어
그리고 400일 이후 어제 남친이 나랑 놀다가 자고 내일 가기로 했어서 우리집에서 놀았어 밖에 비도오고 우리 엄마는 남친 집에오면 밥도 해주고 재밌게 놀다 가라며 얘기하셔 거의 혼자 사는 거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거의 집에 혼자야 자취하는거로 봐도 될 정도로
다 놀고 저녁에 밥 뭐먹을지 생각했고 남친은 배가 아프다해서 약 사서 먹이고 밥 고르는 중이였어 남친은 할머니한테 문자로 놀다가 내일 간다 했거든 근데 갑자기 남친 엄마한테 전화 오더 엄청 화를 내며 또 싸우는거야 몇분을 싸우다 전화가 뚝 끊어졌어
그리곤 몇분 뒤에 남친 아빠한테 전화오더니 엄청 화를 내면서 그 시간에 왜 노냐고 왜 그시긴에 여친이랑 놀고 집에 있냐고 그 시간이면 집에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고 엄청 뭐라해 그 시간이 1시 정도였어 남친은 계속 싸웠고 어찌 어찌하다 통화가 다 끝났어
근데 갑자기 이번엔 누나 한테 전화 엄청 오더니 막 뭐라 하는거야 빨리 오라고 그시간에 왜 돌아다니고 노냐고 엄마 스트레스 받는거 아냐고 하는거야 남친은 계속 자기 얘기를 했어 자기 친구들이랑 놀때도 빨리 집 오라고 애들 다 있는데 전화하고 문자를 계속 테러하면 애들이 나 뭐라생각하는 아냐고 애들이 나 어차피 늦게까지 놀지도 못 한다고 술자리에도 잘 안껴준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 둘이 잘 얘기하더니 갑자기 나 바꾸라했나봐 갑자기 남친이 스피커 했고 걔 누나가 나보고 내 이름 불러 솔직히 나는 아무리 동생 여친이라도 첨부터 너너 거리며 반말하는거 너무 짜증났어 ㅋㅋ
그래도 참고 얘기 들으려는데 내가 한 적도 없는 말을 했다며 뭐라하는거야 나보고 질문을 하더라? 그래서 난 그런 적 없고 그 때 치킨 얘기 한 거다 말을 했어 그냥 난 질문을 해서 답을 했을 뿐이야
남친 누나 23살이고 남친이랑 사귄지 500일 넘었단다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너 왜이리 싸가지 없니?” 하는거야
난 진짜 황당했어 자기가 질문 해서 답을 해줬더니 싸가지 없단 소리를 내가 왜 들어야해? 그래도 참았어 남친 누나니까 그리곤 대화를 계속 했어 누나는 왜 늦게까지 놀라는거냐고 막 뭐라해 그래서 난 내 생각 말을했어 그리고 내 남친 이름 말하면서 내가 얘 마마보이 소리 듣고 다니는건 아시냐고 말했더니 막 화를 내면서 나보고
“헤어져 그럼 니가 헤어지면 되겠네”하는거야 자기 동생 자기 아들이 그런 소리 듣고 다니면 뭐가 잘 못 된건지 생각을 해봐야한거 아니야..? 내가 이상한거니? 그래서 내가 “제가 왜 언니가 헤어지라한다고 제가 헤어져야하나요? 싫은데요” 라는 식으로 말을했어 근데 자기혼자 내 말 듣지도 않고 막 혼자 화내더니 나보고 갑자기
“이 x발련아” 하는거야 진짜 솔직히 나도 성격 한 성격해 당하고는 못 살아 그래도 남친 누나라서 참고 얘기를 했어 나보고 너도 욕해봐 하면서 막 뭐라해 난 남친 얼굴 봐서라도 참는다 했어 나보고 만나서 얼굴 보고도 그소리 할 수 있냐? 하면서 뭐라해 그러더니 갑자기 툭 전화 끊어버더라? 그리곤 남친 톡으로 주소 찍으라고 온다고 하는거야 난 솔직히 앞에서도 말 잘해 당하고 못 살아 난 그래도 참았어 욕해도 참았거든 진짜 ㅋㅋ
그리고는 남친보고 욕하더니 연끊자고 차단한다하고 끝났어
니들 생각은 어때 내가 정말 너무 길어서 대부분 잘랐어서 심각성을 모를 수 있어서 추가로 적을게
400일 넘게 사귀면서 1년 넘게 내내 10-12시만 되어도 할머니 엄마 아빠 누나 연락 받을 때 까지 계속 했고 전화 받으면 화내고 22살이 왜 놀러다녀? 그 나이에 늦게까지 노는게 정상이야? 라는 식으로 얘기하셨어 계속 연락 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3명이서 계속 1년 넘게 내내 그랬어 그리고 계속 우리 연애 사이에 끼셔 “니들 싸우지 읺았어? 싸웠는데 왜 놀러가” 하면서 막 우리 연애에 껴
그리고 언제는 연락 잘 받으면 늦게 놀던 신경 안쓴다 해놓고는 똑같아 연락 받아도 계속 후에 연락오고 “나중에 온다며 지금 1시인데 안와?” 이래
내가 정말 어이없고 화나서 써봐
나는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 대학생으로 올해 졸업후 바로 군대 갈 예정이야 11월에 신청할 예정이고 내 생각엔 여태 몇번 떨어져서 이번엔 붙어서 군대 갈 거 같아
일단 이건 냅두고 본론으로 남자친구 집이 정말 심각하게 보수적이야 나랑 남자친구는 연애하면 기념일 마다 100일 200일 이런식으로 풍선으로 숫자 해두고 사진찍어서 기념일 사진 찍는걸 하고싶어했어 최근에 400일이였어
남자친구랑 연애 초반엔 남자친구 집이 보수적인 걸 몰랐어
연애 초반엔 코로나가 심할 때고 가게문도 10시면 닫을 시기였어
그땐 난 20살 남자친구는 21살이였어 놀 가게는 다 닫았고
고작 할 수 있는건 다 닫은 후 산책이였어 늦은시간도 아닌
10시였어 처음 사건은 이때야 10시 밖에 안됐는데 갑자기 남자친구 폰에서 전화 문자 테러가 오는거 마냥 엄청 연락이오는거야
난 무슨 일 있나 했어
근데 전화받으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안들어와? 지금 정신 나갔어? 나이가 몇인데 그 시간에 아직도 밖에있고 여자 애는 무슨 이시간 까지 널 잡아놔?” 라고 하시는 거야 난 당연히 옆에서 들었지.. 근데 난 솔직히 내가 자유롭게 산걸 떠나서 내 주변에 살면서 한 번도 그런집은 본 적이 없었어
연애초반에는 남자친구 사정 이해해주려고 많이 참았고 집도 금방 가려고 노력했어 근데 시간 지날 수 록 우리도 기념이고 놀러도 가고싶을거 아니야? 성인이고 코로나 이후로 할 게 없어져 수영장이나 펜션 다른 커플들 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추억도 쌓고싶었어
외박 절대 허락 안해주셔서 남자친구는 항상 거짓말을 치며 왔어
근데 중요한건 남자들끼리 술을 먹는 자리여도 연락을 엄청 하셔
연락이 엄마,할머니,누나 이 3명한테 계속 와 정말 미친듯이
그래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외박도 몇번 했어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 되어갈 때 쯤 나도 남자친구도 펜션가서 크리스마스 기념일 보내고싶다며 펜션을 가자는 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크리스마스 장식도 내가 다 사고 잠옷도 주려도 준비했고 맛있는 음식 차려주려그릇 등등 내가 사놨었어 이미 예약도 한 상태고 2틀밖에 안남았었어 그 때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펜션간다 얘기했더니
엄청 욕을 하시며 화를 내시며 애 머리를 때리고 난리였다는거야
남자친구는 면허를 그 전에 따놨었고 운전학원에서 연습도 했었어
렌트를 생각하긴했지만 우린 택시타고 갈 생각이 더 많았었어
면허를 땄어도 아직 익숙하지 않으니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은 얘기 다 듣지도 않고 집에서 난리를 피우고 애 머리는 때리고 욕하고 절대 안된다고 하셨다는거야 그래도 남자친구는 정말 가고싶다했데
근데 안된다고 계속 화를 내시고 아빠한테 전화를 하셨다는거야
남자친구 부모님이 일때문에 따로 사셔 그래서 남자친구 아빠 혼자 시시고 남자친구 엄마,할머니,누나 4명이서 사셔
남자친구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말하셨고 당장이라도 와서 널 죽도록 팰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셨대 그런식으로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렸고 펜션가기 전 날이 왔어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못가겠데 이유가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빨 3개 빼고왔는데 너무 미안해서 못가겠어” 라는거야
솔직히 나는 왜 성인연인끼리 펜션 기념일로 놀러가는 그 상황에
부모님이 왜 끼셔서 스트레스 받는지 이해가 안갔어
내가 정말 몇달을 참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허무해지는거야
그 상황에 너무 화나고 마마보이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난 몇달을 참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고 이해했던 그 몇달이 허무해져 그냥 헤어지자했어
“나는 더 이해 더이상 못해주겠으니까 너 이해 해주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고 했어 그리곤 난 펜션 환불 하려했는데 전 날이라 손해가 너무 큰거야 그래서 당근마켓 번개장터 올려서 손해 저금 보는게 훨 나아서 올렸고 4만원만 손해보고 팔았어
이야기를 다 하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최대한 줄여볼게
펜션을 팔고 남자친구가 날 계속 붙잡고 연락하고 그랬고 다시 받아주고 크리스마스엔 그냥 소소하게 밥먹고 놀다 집 갔어
그 이후로도 계속 문자 전화 하셨지 근데 결론 중점으로만 적을게
남자친구 집은 10시 11시만 되어도 전화 문자 연락 엄청와 그 3분한테 그래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많이 싸웠는데 그 때 마다
“엄마 스트레스 받게하지마” “엄마 너무 힘들어 실망했어” 이런식으로 얘기하셨고 남자친구는 거기에 맨날 약해져 사과를 했어
그래도 계속 남자친구가 늦게까지 놀고싶다고 놀고있어도 연락이 엄청오니까 또 다퉜다는거야 여기에 늦게가 나랑 노는걸 제외 하고도 친구들끼리 놀아도 똑같이 전회 연락 엄청 하셔
시간이 흐르면서 싸웠다 보니 점점 연락이 늦게왔어 그래도 12시만 되어도 연락 엄청 하셨지만 연애 초반 보다 나아졌었어
그런식으로 계속 놀러 다니고 늦게까지 놀고 외박도 하며 놀았어
물론 나랑만 논건 아니니까 친구가 없는 건 아니잖아?
계속 흘러 난 이해를 해주려고 1년을 참았어 정말 놀러다니고 외박도 했지만 연락 와도 이해했어 참았어 근데 365일이 지나고 후 부터 계속 더 심해지셔 문자부터 시작해서 연락 받을 때 까지 전화하고 하다하다 누나까지 연락와서 오라하고 뭐라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건 남자친구 누나도 전엔 연락 안받고 늦게 놀아서 싸운 적 많은데 지금와선 뭐라한다는거야
계속 반복 되어가며 살다 최근대 일이 터진거야 400일 기념으로 수영장 딸린 호텔 놀러갔어 근데 수영장에서 다 놀고 새벽에 치킨 먹으려고 씻고 호텔에 앉아있는데 연락이 오는거야 부모님한테 그래서 전화하고 온다고 나갔는데 혼나는거야
“너 때문에 집 분위기 개판인데 놀러가?”라는 식으로
한가지 빼 먹은게 남자친구 엄마랑 남자친구랑 싸울 때 니왔던 말들이야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그럼 새벽이나 저녁에 밖에서 노는 사람들은 정신병자야?” 라고 했데 근데 엄마가”맞아 다 정신병자야 다 병원가야해” 하며 얘기 한 적이 있었고
내 남친 친구가 차가 있거든 늦은 시간네 친구가 차 타고 델다준대 하고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무슨 22살이 차를 타고 다니냐? 22살이 뭔 밖에서 술먹고 노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셨던 적이 있어
그리고 다시 본론으로 400일 날 엄마랑 전화 다 하고 방에 들어오니 누나한테 연락와 이번엔 계속 둘이 싸우는데 날 바꿔달라했나봐
난 치킨이 한 참 전에 시켜서 배달왔다고 문자랑 전화 와서 가지로 가야할 거 같다고 조용히 말했어 근데 거기에 화났는 갑자기 나보고 왜 옆에서 쫑알 쫑알거리냐며 바꿔달라했데 근데 안바꿔줬지 남친은 그렇게 치킨은 밖에 있고 싸우다가 전화 바때리가 다 되어 남친 폰이 꺼졌어 그리곤 그냥 치킨 가져와서 먹고 놀다가 다음날에 갔어 집으로 여기가 사건 시작이였어
그리고 400일 이후 어제 남친이 나랑 놀다가 자고 내일 가기로 했어서 우리집에서 놀았어 밖에 비도오고 우리 엄마는 남친 집에오면 밥도 해주고 재밌게 놀다 가라며 얘기하셔 거의 혼자 사는 거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거의 집에 혼자야 자취하는거로 봐도 될 정도로
다 놀고 저녁에 밥 뭐먹을지 생각했고 남친은 배가 아프다해서 약 사서 먹이고 밥 고르는 중이였어 남친은 할머니한테 문자로 놀다가 내일 간다 했거든 근데 갑자기 남친 엄마한테 전화 오더 엄청 화를 내며 또 싸우는거야 몇분을 싸우다 전화가 뚝 끊어졌어
그리곤 몇분 뒤에 남친 아빠한테 전화오더니 엄청 화를 내면서 그 시간에 왜 노냐고 왜 그시긴에 여친이랑 놀고 집에 있냐고 그 시간이면 집에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고 엄청 뭐라해 그 시간이 1시 정도였어 남친은 계속 싸웠고 어찌 어찌하다 통화가 다 끝났어
근데 갑자기 이번엔 누나 한테 전화 엄청 오더니 막 뭐라 하는거야 빨리 오라고 그시간에 왜 돌아다니고 노냐고 엄마 스트레스 받는거 아냐고 하는거야 남친은 계속 자기 얘기를 했어 자기 친구들이랑 놀때도 빨리 집 오라고 애들 다 있는데 전화하고 문자를 계속 테러하면 애들이 나 뭐라생각하는 아냐고 애들이 나 어차피 늦게까지 놀지도 못 한다고 술자리에도 잘 안껴준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 둘이 잘 얘기하더니 갑자기 나 바꾸라했나봐 갑자기 남친이 스피커 했고 걔 누나가 나보고 내 이름 불러 솔직히 나는 아무리 동생 여친이라도 첨부터 너너 거리며 반말하는거 너무 짜증났어 ㅋㅋ
그래도 참고 얘기 들으려는데 내가 한 적도 없는 말을 했다며 뭐라하는거야 나보고 질문을 하더라? 그래서 난 그런 적 없고 그 때 치킨 얘기 한 거다 말을 했어 그냥 난 질문을 해서 답을 했을 뿐이야
남친 누나 23살이고 남친이랑 사귄지 500일 넘었단다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너 왜이리 싸가지 없니?” 하는거야
난 진짜 황당했어 자기가 질문 해서 답을 해줬더니 싸가지 없단 소리를 내가 왜 들어야해? 그래도 참았어 남친 누나니까 그리곤 대화를 계속 했어 누나는 왜 늦게까지 놀라는거냐고 막 뭐라해 그래서 난 내 생각 말을했어 그리고 내 남친 이름 말하면서 내가 얘 마마보이 소리 듣고 다니는건 아시냐고 말했더니 막 화를 내면서 나보고
“헤어져 그럼 니가 헤어지면 되겠네”하는거야 자기 동생 자기 아들이 그런 소리 듣고 다니면 뭐가 잘 못 된건지 생각을 해봐야한거 아니야..? 내가 이상한거니? 그래서 내가 “제가 왜 언니가 헤어지라한다고 제가 헤어져야하나요? 싫은데요” 라는 식으로 말을했어 근데 자기혼자 내 말 듣지도 않고 막 혼자 화내더니 나보고 갑자기
“이 x발련아” 하는거야 진짜 솔직히 나도 성격 한 성격해 당하고는 못 살아 그래도 남친 누나라서 참고 얘기를 했어 나보고 너도 욕해봐 하면서 막 뭐라해 난 남친 얼굴 봐서라도 참는다 했어 나보고 만나서 얼굴 보고도 그소리 할 수 있냐? 하면서 뭐라해 그러더니 갑자기 툭 전화 끊어버더라? 그리곤 남친 톡으로 주소 찍으라고 온다고 하는거야 난 솔직히 앞에서도 말 잘해 당하고 못 살아 난 그래도 참았어 욕해도 참았거든 진짜 ㅋㅋ
그리고는 남친보고 욕하더니 연끊자고 차단한다하고 끝났어
니들 생각은 어때 내가 정말 너무 길어서 대부분 잘랐어서 심각성을 모를 수 있어서 추가로 적을게
400일 넘게 사귀면서 1년 넘게 내내 10-12시만 되어도 할머니 엄마 아빠 누나 연락 받을 때 까지 계속 했고 전화 받으면 화내고 22살이 왜 놀러다녀? 그 나이에 늦게까지 노는게 정상이야? 라는 식으로 얘기하셨어 계속 연락 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3명이서 계속 1년 넘게 내내 그랬어 그리고 계속 우리 연애 사이에 끼셔 “니들 싸우지 읺았어? 싸웠는데 왜 놀러가” 하면서 막 우리 연애에 껴
그리고 언제는 연락 잘 받으면 늦게 놀던 신경 안쓴다 해놓고는 똑같아 연락 받아도 계속 후에 연락오고 “나중에 온다며 지금 1시인데 안와?” 이래
오타가 많은데 이해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