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네 자식은 ㅇㅇ대 갔다더라
누구네 자식은 올 1등급 받았다더라
누구네 자식은 공부를 엄청 잘한다더라
이런식으로 맨날 잘나가는 남의 집 자식 얘기를 해요
대놓고 남의 집 자식들이랑 저를 비교하면 화를 내면 되는데
~잘한다더라 이런 식으로 말하니깐 저는 그냥 듣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저도 친구네 부모님 얘기로 맞대응 하고 싶은데 친구 부모님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없고…..엄마가 저런 얘기를 할 때마다 대체 무슨 반응을 원해서 저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고 엄마가 정말 싫어지는 걸 떠나 증오하게 돼요…엄마가 저렇게 말 할 때마다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다시는 저런 말을 꺼내지 않을까요…?저번에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기분 나쁘다는 걸 돌려서 말했는데도 알아 듣질 못 하는 건지 까먹은 건지 고치질 않아요
엄마가 계속 남의 집 자식 얘기를 해요
누구네 자식은 올 1등급 받았다더라
누구네 자식은 공부를 엄청 잘한다더라
이런식으로 맨날 잘나가는 남의 집 자식 얘기를 해요
대놓고 남의 집 자식들이랑 저를 비교하면 화를 내면 되는데
~잘한다더라 이런 식으로 말하니깐 저는 그냥 듣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저도 친구네 부모님 얘기로 맞대응 하고 싶은데 친구 부모님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없고…..엄마가 저런 얘기를 할 때마다 대체 무슨 반응을 원해서 저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고 엄마가 정말 싫어지는 걸 떠나 증오하게 돼요…엄마가 저렇게 말 할 때마다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다시는 저런 말을 꺼내지 않을까요…?저번에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기분 나쁘다는 걸 돌려서 말했는데도 알아 듣질 못 하는 건지 까먹은 건지 고치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