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도중에도 많은 남자들이 나의 존재를 알면서도 많이 들이대고 주변을 겉돌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릴만큼겉으로 보여지는 전여친의 외모와 몸매가 너무 예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예쁜 외모만큼 예쁜 마음으로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챙겨주려하고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해주려고 하고못난 남자친구 맞춰주려고 애썼던 그 예쁜 모습들이 너무나도 생생히 기억나서차인지 약 8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물론 연애할 때 잘해주는 너의 모습에 방심하거나 안심을 하진 않았고,주변에 노리는 남자들이 많았던 만큼 더욱 놓치지 않기위해나도 나름의 방법대로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려고 노력은 했지만3년여간 연애를 하며 알게 모르게 섭섭함이나 다른 불만들이 쌓였던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와 헤어졌다는 소식이 빠르게 퍼지며 주변에 노리고있던 많은 남자놈들이 달려들었을터라 지금 분명 옆에 새로운 짝이 있겠지만,카톡 프사나 인스타에 다른 남자 사진이 걸려있는 걸 보는게 두려워무서워서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아직도 미련하게 속앓이만 하고있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을 지지하며 여지껏 실천해온 나지만,이번만큼은 외적인것도 그렇지만 내적인것도 포함해서너무나도 높아진 나의 눈을 낮추는데만 한세월이 걸릴 것 같다. 무조건 너와 결혼할 줄 알고, 함께 미래를 꿈꾸며 사랑을 키워가던 우리가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렇게 냉랭하게 서로를 등지게 되었을까? 지금와서 이런고민해봐야 어차피 틀어진 우리사이가 다시 되돌아갈 순 없지만,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혹시라도 재회하지 않을까 하는 미련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다. 만나는 중간중간 너가 자주 말했듯이 사귀면서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면아무 미련없이 과거는 잊고 새로운 사람을 다시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을거라는 말들이끝도없이 나의 머리를 강타하며 재회는 불가능하니 현실을 직시하라 외치지만, 이놈의 미련이라는 놈은 이 게시판을 전전긍긍하는 다른이들과 다르지 않게나는 다를거야,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인연이어서 다시 만나지않을까하는 헛된 망상만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전 용기를내어 잘지내냐는 문자를 보내봤지만 몇마디 오고가는 문자속에그 흔한 안부조차 묻지 않는것에 이미 진작 마음 정리가 끝났다는 걸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나에겐 관심조차 없는게 느껴짐과 동시에남보다도 못한 사람 취급하는 너의 반응에 더하여 결정적으로어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너의 답장에 혹시나 하는 마음이 역시나로 바뀌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된 것 같다. 물론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정리되진 않고 분명 이것도 많은 시간이 걸릴테지만앞으로 재회라는 희망을 품는것 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게 너무 슬프다.
언젠가 나도 다른 사랑에 빠지게 될것이고, 새로운 사랑에 물들어가면서 항상 그렇듯 전에 있었던 사랑이 흩어져 갈 때 쯤에너를 생각하면 지금처럼 그립고 슬픈마음이 아니라 한때 내 청춘을 밝혀주었던등대같은 추억이 되어 쓴 웃음을 짓게 만들어줄거라 믿는다. 이제 내 나이도 30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다음에 누굴 만난다면 아마 그사람은 나와 결혼하여 평생 함께 할 배우자가 될 것이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그 배우자가 너였으면 하는 바램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지만,조금만 더 아파하고 깔끔하게 너를 보내준 다음이 아니면다음 사람도 만나지 못하고, 만나는것도 예의가 아닌걸 알기에 억지로라도 잊어보려 한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돌아온다면너무 늦지않게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너는 살면서 내가 이런 글을 남겼는지조차 모른채나에 대해 단순 너와 사귀었던 남자로 기억하며 살아가겠지만, 너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내가 있었음을 부디 잊지않길 마지막으로 욕심을 내며오늘도 의미없는 혼자만의 푸념으로 내 마음을 달래어 본다.
아마 평생 못잊을 전여친(feat.혼자하는 푸념)
무엇보다 예쁜 외모만큼 예쁜 마음으로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챙겨주려하고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해주려고 하고못난 남자친구 맞춰주려고 애썼던 그 예쁜 모습들이 너무나도 생생히 기억나서차인지 약 8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물론 연애할 때 잘해주는 너의 모습에 방심하거나 안심을 하진 않았고,주변에 노리는 남자들이 많았던 만큼 더욱 놓치지 않기위해나도 나름의 방법대로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려고 노력은 했지만3년여간 연애를 하며 알게 모르게 섭섭함이나 다른 불만들이 쌓였던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와 헤어졌다는 소식이 빠르게 퍼지며 주변에 노리고있던 많은 남자놈들이 달려들었을터라 지금 분명 옆에 새로운 짝이 있겠지만,카톡 프사나 인스타에 다른 남자 사진이 걸려있는 걸 보는게 두려워무서워서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아직도 미련하게 속앓이만 하고있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을 지지하며 여지껏 실천해온 나지만,이번만큼은 외적인것도 그렇지만 내적인것도 포함해서너무나도 높아진 나의 눈을 낮추는데만 한세월이 걸릴 것 같다.
무조건 너와 결혼할 줄 알고, 함께 미래를 꿈꾸며 사랑을 키워가던 우리가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렇게 냉랭하게 서로를 등지게 되었을까?
지금와서 이런고민해봐야 어차피 틀어진 우리사이가 다시 되돌아갈 순 없지만,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혹시라도 재회하지 않을까 하는 미련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다.
만나는 중간중간 너가 자주 말했듯이 사귀면서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면아무 미련없이 과거는 잊고 새로운 사람을 다시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을거라는 말들이끝도없이 나의 머리를 강타하며 재회는 불가능하니 현실을 직시하라 외치지만,
이놈의 미련이라는 놈은 이 게시판을 전전긍긍하는 다른이들과 다르지 않게나는 다를거야,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인연이어서 다시 만나지않을까하는 헛된 망상만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전 용기를내어 잘지내냐는 문자를 보내봤지만 몇마디 오고가는 문자속에그 흔한 안부조차 묻지 않는것에 이미 진작 마음 정리가 끝났다는 걸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나에겐 관심조차 없는게 느껴짐과 동시에남보다도 못한 사람 취급하는 너의 반응에 더하여 결정적으로어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너의 답장에 혹시나 하는 마음이 역시나로 바뀌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된 것 같다.
물론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정리되진 않고 분명 이것도 많은 시간이 걸릴테지만앞으로 재회라는 희망을 품는것 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게 너무 슬프다.
언젠가 나도 다른 사랑에 빠지게 될것이고, 새로운 사랑에 물들어가면서 항상 그렇듯 전에 있었던 사랑이 흩어져 갈 때 쯤에너를 생각하면 지금처럼 그립고 슬픈마음이 아니라 한때 내 청춘을 밝혀주었던등대같은 추억이 되어 쓴 웃음을 짓게 만들어줄거라 믿는다.
이제 내 나이도 30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다음에 누굴 만난다면 아마 그사람은 나와 결혼하여 평생 함께 할 배우자가 될 것이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그 배우자가 너였으면 하는 바램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지만,조금만 더 아파하고 깔끔하게 너를 보내준 다음이 아니면다음 사람도 만나지 못하고, 만나는것도 예의가 아닌걸 알기에 억지로라도 잊어보려 한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돌아온다면너무 늦지않게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너는 살면서 내가 이런 글을 남겼는지조차 모른채나에 대해 단순 너와 사귀었던 남자로 기억하며 살아가겠지만,
너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내가 있었음을 부디 잊지않길 마지막으로 욕심을 내며오늘도 의미없는 혼자만의 푸념으로 내 마음을 달래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