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1 여학생인데요
저한테 6년지기 친구 2명이 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친해서 잘 지내고 있는데
요즘에 한 친구가 좀 귀찮아 진것 같아요...
a라고 해볼게요 연인들 사이에 있는 권태기?가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평소처럼 대화를 해도
a 말투가 왜저래 싶기도 하고.. 막 제가 무뚝뚝하게
대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셋이 있는 단톡방도
대답을 잘 안하게 되고.. 셋이 놀아도 b랑 대화를
더 많이 하는것 같구요.. 근데 b는 a랑도 대화
되게 잘 하는데 저만 a랑 대화 많이 안 하게 되고..
진짜 제가 나쁜년인가요..? a는 저를 싫어하진
않는거 같은데.. 저 혼자 그러는것 같고..
근데 a도 이걸 약간 눈치 챈건지 저번에
스치듯 셋이 놀때 요즘에 제가 웃음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진짜 어떡해 해야할까요.. 근데 또 a랑 멀어지면
제가 후회 할거 같고.. 진짜 이럴때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a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기엔
또 어색해질거 같고.. 그럼 또 불편해지잖아요..
제가 왜 이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이럴땐 어떡해해야 할까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제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1 여학생인데요
저한테 6년지기 친구 2명이 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친해서 잘 지내고 있는데
요즘에 한 친구가 좀 귀찮아 진것 같아요...
a라고 해볼게요 연인들 사이에 있는 권태기?가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평소처럼 대화를 해도
a 말투가 왜저래 싶기도 하고.. 막 제가 무뚝뚝하게
대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셋이 있는 단톡방도
대답을 잘 안하게 되고.. 셋이 놀아도 b랑 대화를
더 많이 하는것 같구요.. 근데 b는 a랑도 대화
되게 잘 하는데 저만 a랑 대화 많이 안 하게 되고..
진짜 제가 나쁜년인가요..? a는 저를 싫어하진
않는거 같은데.. 저 혼자 그러는것 같고..
근데 a도 이걸 약간 눈치 챈건지 저번에
스치듯 셋이 놀때 요즘에 제가 웃음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진짜 어떡해 해야할까요.. 근데 또 a랑 멀어지면
제가 후회 할거 같고.. 진짜 이럴때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a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기엔
또 어색해질거 같고.. 그럼 또 불편해지잖아요..
제가 왜 이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이럴땐 어떡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