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고 여자)
나한테 관심이 없다든지
나를 아쉬워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조금이라도 받을 때,
알아가는 과정에서 오래 연락을 했든 서로 얼마나 호감이 있었든
그냥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호감도가 확 떨어지고
관심이 완전 사라지는데 이런 건 무슨 심리일까요..
연락하는 상대방의 이상형을 물어볼 때나 어떻게 알게 됐는데
나랑 스타일이 정반대 느낌이어도 이 사람이 평소에 얼마나 나한테 잘하고 좋아하든 똑같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고 관심이 있다 보니
그 사람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무의식속 감정 때문인지 이상하게 신경 쓰이고 거슬림
연락하는데 나한테 어장을 치는 기분이 들거나 주변에 이성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이럼
그냥 더 이상 이 사람과 연락할 가치가 없고 이런 사람을 바라보는 내가 너무 멍청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듦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굳이 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해서 만날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정리하게 됨
나한테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관심 없어서
아무리 이성이 겉으로 보기에 내 스타일이어도 그냥 그러고 맒
그래서 짝사랑도 살면서 거의 한 적이 없음
물론 내가 그 사람들의 스타일이 아닐 수 있고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것도 다 아는데 이상하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나 스스로를 그 사람들의 이상형과 비교를 해서 못났다라는 감정이 아니라 나와 아예 다른 스타일은 좋아하는데 나한테 끌리나? 싶고 그냥 연락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동시에 듦
어느 순간 보면 어떻게든 그 사람 마음에 들고자 혼자 그러고 있는 내 모습이 정떨어진다고 해야 되나 뭐가 아쉬워서 이래야 하는지 싶기도 함
이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건지 자존심이 좀 있는 편인데 그것 때문인 건지 나도 이유를 모르겠음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피곤하게 너무 사소한 일까지 신경을 많이 쓰긴 함 + 개인주의 성향도 강함
생각을 고쳐야 하나 싶기도 한데..
저랑 비슷하거나 이런 경험 있으면 조언이나 댓글 좀 부탁해요
이성에게 느끼는 이런 감정 자존감 낮은 건가요? +)) 수정함
나한테 관심이 없다든지
나를 아쉬워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조금이라도 받을 때,
알아가는 과정에서 오래 연락을 했든 서로 얼마나 호감이 있었든
그냥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호감도가 확 떨어지고
관심이 완전 사라지는데 이런 건 무슨 심리일까요..
연락하는 상대방의 이상형을 물어볼 때나 어떻게 알게 됐는데
나랑 스타일이 정반대 느낌이어도 이 사람이 평소에 얼마나 나한테 잘하고 좋아하든 똑같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고 관심이 있다 보니
그 사람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무의식속 감정 때문인지 이상하게 신경 쓰이고 거슬림
연락하는데 나한테 어장을 치는 기분이 들거나 주변에 이성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이럼
그냥 더 이상 이 사람과 연락할 가치가 없고 이런 사람을 바라보는 내가 너무 멍청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듦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굳이 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해서 만날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정리하게 됨
나한테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관심 없어서
아무리 이성이 겉으로 보기에 내 스타일이어도 그냥 그러고 맒
그래서 짝사랑도 살면서 거의 한 적이 없음
물론 내가 그 사람들의 스타일이 아닐 수 있고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것도 다 아는데 이상하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나 스스로를 그 사람들의 이상형과 비교를 해서 못났다라는 감정이 아니라 나와 아예 다른 스타일은 좋아하는데 나한테 끌리나? 싶고 그냥 연락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동시에 듦
어느 순간 보면 어떻게든 그 사람 마음에 들고자 혼자 그러고 있는 내 모습이 정떨어진다고 해야 되나 뭐가 아쉬워서 이래야 하는지 싶기도 함
이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건지 자존심이 좀 있는 편인데 그것 때문인 건지 나도 이유를 모르겠음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피곤하게 너무 사소한 일까지 신경을 많이 쓰긴 함 + 개인주의 성향도 강함
생각을 고쳐야 하나 싶기도 한데..
저랑 비슷하거나 이런 경험 있으면 조언이나 댓글 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