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여자 입니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토요일도 오전은 근무를 하는 날도 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니 괜찮은데 주말이나 공휴일에 개인적인 볼일이 없는 한 외로워요. 학교다닐때도 인간관계가 소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환경적인요인 등 떠난친구도 있고 저한테 남은 친구는 1-2명이네요ㅠㅠ 직장은 큰 회사가 아니다보니 인원도 소수고 딱 회사생활만 하지 같이 따로 보고 하는 사이도 아니에요. 그냥 사람들보면 친구도 많은것같고 여행도 다니는 모습을 보면 부러워요. 인생 잘못산것같고 무교인데 이제와서 종교적인 활동한다고 사람이 사겨질까요? 저 같이 외로운분들 있나요?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