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_~*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되는 처녀랍니다ㅋ 뭐 제 얘기보다는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어제 늦은 밤, 친구를 만나고 나서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책을 읽으며 집으로 가고 있었답니다!! 제가 앉은 곳은 꽁무니쪽 맨 끝 칸이였는데..늦은만큼 시끄럽지도 않은 상태에서 조용히 가고있었더랬죠,! 그런데 갑자기 소란스러워지는게 아니겠어요? 워낙 소심한터라 일어나서 구경가지는 못하지만 옆쪽에서 소란이 일어났나보더라구요 이상한 모자쓰고 검은색?가죽잠바같은걸 입은 남자였는데 손에는 빨강색? (스프레이인지 ...부탄가스인지..컴배트?바퀴벌레잡는거 있자나여 ㅋㅋㅋ) 그런거 들고있었는데..그사람이 제 옆근처쪽에 앉아있는 여자학생분들 중에 한명한테 뭐라뭐라고 하셔서 소란이 일어났나보더라구요 여자분들은 학생?같아보였는데 학교? 남자친구분들 하고 같이 계셨던듯? (그런데 남자분들,..ㅋ 아무말도 안하시고 안말려주신거 너무했어요!) 잘은 못들었지만 뭐 자기가 30몇살인데 죽을병이라서 자리를 비켜라 이런얘기인듯? 술을 드신건가해서 얼굴을 봤더니 얼굴은 붉은 빛이 아니였는데 눈이 약간 풀리신게 정신이 살짝 이상한건가 했어요. 그런 실갱이가 일어나자 여자분들이 일어나서 자리를 피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남자분 그 자리에 앉지않고 바로 앞쪽 ? 에 계신 여자분 옆자리로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여자분한테 기대서는 얼굴도 완전 가까이들이밀면서 몸도 밀착시켜서는..;; 그 여자분 태연하신건지 무서우신건지;; 한정거장정도 앉아서 가시는데 제가 다 무섭더라구요..ㅜㅜ 제가 남자였으면 정말 도와주고싶었지만..저도 정말정말 무서워서ㅜㅜ 그 여자분 죄송해요 저랑 눈도 마주쳤는데ㅜㅜ 죄송해요! 여튼! 그렇게 가다가 그여자분이 도저히 안되겠는지 일어나서 자리를 옮기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치한?; 정신병자?; 같은분이 그 여자분을 따라가서는 욕을 하면서 왜 피하냐고?했던가..자기한테 잘못한거 있냐고 그러더라구요. 사람들이 안말리면 안될꺼같은 분위기! 그런데 머리를 짧게 미신듯한 체대생? 남자분이 그분을 하지말라고 말리시더라구요 정말 멋졋음+_+ ♥ 그런데 그 정신병자; 체대생분한테도 욕을 퍼붓더라구요. (속으로는 체대생남자분이 확 한대 쥐어박아줫으면 했는데..그렇게는 안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멋졌음..ㅋㅋㅋㅋㅋㅋ) 체대생분이 계속 뭐라고 하시자 그 정신병자는 다른칸으로 도망가고 그여자분도 다행히 별일 없었답니다..ㅋㅋㅋ 같은 여자로써 아찔하고 무서웠어요 한편으론 든든한 대한민국 남자분들이 많이들 계셔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채대생남자분~ 저 남자친구없답니다^^^^^* <--이건 장난이구요^^ 여튼! 멋진모습 멋졌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셔요!! 그분 사진 핸드폰으로 찍어둔거 있는데!! 사생활 때문에 못올리겠지만..ㅜㅜ 궁금해하시면 뒷모습이라도 올려도 될까요? 2
1월2일1호선 치한잡던삭발체대생사진有가능)
오홋~_~*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되는
처녀랍니다ㅋ
뭐 제 얘기보다는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어제 늦은 밤, 친구를 만나고 나서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책을 읽으며 집으로 가고
있었답니다!!
제가 앉은 곳은 꽁무니쪽 맨 끝 칸이였는데..늦은만큼 시끄럽지도 않은 상태에서
조용히 가고있었더랬죠,!
그런데 갑자기 소란스러워지는게 아니겠어요?
워낙 소심한터라 일어나서 구경가지는 못하지만 옆쪽에서 소란이 일어났나보더라구요
이상한 모자쓰고 검은색?가죽잠바같은걸 입은 남자였는데 손에는 빨강색?
(스프레이인지 ...부탄가스인지..컴배트?바퀴벌레잡는거 있자나여 ㅋㅋㅋ)
그런거 들고있었는데..그사람이 제 옆근처쪽에 앉아있는 여자학생분들 중에 한명한테
뭐라뭐라고 하셔서 소란이 일어났나보더라구요
여자분들은 학생?같아보였는데 학교? 남자친구분들 하고 같이 계셨던듯?
(그런데 남자분들,..ㅋ 아무말도 안하시고 안말려주신거 너무했어요!)
잘은 못들었지만 뭐 자기가 30몇살인데 죽을병이라서 자리를 비켜라 이런얘기인듯?
술을 드신건가해서 얼굴을 봤더니 얼굴은 붉은 빛이 아니였는데 눈이 약간 풀리신게
정신이 살짝 이상한건가 했어요.
그런 실갱이가 일어나자 여자분들이 일어나서 자리를 피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남자분 그 자리에 앉지않고 바로 앞쪽 ? 에 계신 여자분 옆자리로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여자분한테 기대서는 얼굴도 완전 가까이들이밀면서 몸도 밀착시켜서는..;;
그 여자분 태연하신건지 무서우신건지;; 한정거장정도 앉아서 가시는데
제가 다 무섭더라구요..ㅜㅜ 제가 남자였으면 정말 도와주고싶었지만..저도 정말정말
무서워서ㅜㅜ 그 여자분 죄송해요 저랑 눈도 마주쳤는데ㅜㅜ 죄송해요!
여튼! 그렇게 가다가 그여자분이 도저히 안되겠는지 일어나서 자리를 옮기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치한?; 정신병자?; 같은분이 그 여자분을 따라가서는 욕을 하면서
왜 피하냐고?했던가..자기한테 잘못한거 있냐고 그러더라구요.
사람들이 안말리면 안될꺼같은 분위기!
그런데 머리를 짧게 미신듯한 체대생? 남자분이 그분을 하지말라고 말리시더라구요
정말 멋졋음+_+ ♥
그런데 그 정신병자; 체대생분한테도 욕을 퍼붓더라구요.
(속으로는 체대생남자분이 확 한대 쥐어박아줫으면 했는데..그렇게는 안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멋졌음..ㅋㅋㅋㅋㅋㅋ)
체대생분이 계속 뭐라고 하시자 그 정신병자는 다른칸으로 도망가고 그여자분도 다행히
별일 없었답니다..ㅋㅋㅋ
같은 여자로써 아찔하고 무서웠어요
한편으론 든든한 대한민국 남자분들이 많이들 계셔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채대생남자분~ 저 남자친구없답니다^^^^^* <--이건 장난이구요^^
여튼! 멋진모습 멋졌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셔요!!
그분 사진 핸드폰으로 찍어둔거 있는데!!
사생활 때문에 못올리겠지만..ㅜㅜ 궁금해하시면 뒷모습이라도 올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