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광진구에 사는 21살되는 예비맘입니다. 남자친구랑은 21 똑같은 동갑이구요. 생리가없어 임테를했더니 임신이라 알게됬습니다. 바로 어제!! ㅠㅠ 남자친구랑 많이 얘기도하고 그랬어요. 처음엔 솔직히 나쁜생각을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막상 지우자라는 소릴딱 하니까 저희보다 나이어리신 리틀맘 예비맘 아빠들도 계시고 애기있단말에 지키자고 글을본것도있고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그런분들도계신데 내남자친구는 뭐지. 내가미쳤지 막 이런 생각이들드라구요ㅎㅎ 좌우지당간 남자친구가 울며 우리 꼭 애기낳자고 같이꼭살자고 자기가잘한다고 같이살면 절때 한눈안팔거라고 다짐다짐을했습니다 (둘이 부둥껴안으며 눈물 질질짜고..ㅠㅠ) 그리고 부모님께 말씀드린다고 저녁일찍 저희는 헤어졌답니다. 그뒤로 연락이안되네요... 남자친구핸드폰은 저한테있어요. 혹시라도 일 더 커져서 부모님이 핸드폰뺏으셔서 전화하실수도있다며 저에게 주고.. 저희집엔 남자친구가 자기네 부모님께 먼저 허락받고 그리고 자기가 말을한답니다. 아 그런데 정말 두렵기도하고 이게 무슨마음인지.. 걱정이태산이기도하고..... 허락을과연받을수있을지.. 심장이 벌렁벌렁거려서 하루왠종일 진정도못하겠어요. 남자친구는 휴대폰판매사로일을하구요.. 저는 간호조무사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서로에 꿈이 아이가생겨 포기할수밖에없는 상황이오겠죠.. 그때 지금을 돌이켜보며 원망과 후회를하진않을지.. 다른 맘들께선 부모님허락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물론 반대가있으셨겠지만 혹시 집을 나가서 사셨는지 비록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이지만.. 그래도 아기를지키고싶은맘은 강하다 생각해요 많은 정보 공유하며 친하게지내요..ㅠㅠ
안녕하세요 21살 예비맘이됩니다 집안반대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광진구에 사는 21살되는 예비맘입니다.
남자친구랑은 21 똑같은 동갑이구요. 생리가없어 임테를했더니 임신이라 알게됬습니다. 바로 어제!! ㅠㅠ
남자친구랑 많이 얘기도하고 그랬어요. 처음엔 솔직히 나쁜생각을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막상 지우자라는 소릴딱 하니까
저희보다 나이어리신 리틀맘 예비맘 아빠들도 계시고 애기있단말에 지키자고 글을본것도있고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그런분들도계신데 내남자친구는 뭐지. 내가미쳤지 막 이런 생각이들드라구요ㅎㅎ
좌우지당간 남자친구가 울며 우리 꼭 애기낳자고 같이꼭살자고 자기가잘한다고 같이살면 절때
한눈안팔거라고 다짐다짐을했습니다 (둘이 부둥껴안으며 눈물 질질짜고..ㅠㅠ)
그리고 부모님께 말씀드린다고 저녁일찍 저희는 헤어졌답니다.
그뒤로 연락이안되네요... 남자친구핸드폰은 저한테있어요.
혹시라도 일 더 커져서 부모님이 핸드폰뺏으셔서 전화하실수도있다며 저에게 주고..
저희집엔 남자친구가 자기네 부모님께 먼저 허락받고 그리고 자기가 말을한답니다.
아 그런데 정말 두렵기도하고 이게 무슨마음인지.. 걱정이태산이기도하고..... 허락을과연받을수있을지..
심장이 벌렁벌렁거려서 하루왠종일 진정도못하겠어요.
남자친구는 휴대폰판매사로일을하구요.. 저는 간호조무사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서로에 꿈이 아이가생겨 포기할수밖에없는 상황이오겠죠.. 그때 지금을 돌이켜보며 원망과 후회를하진않을지..
다른 맘들께선 부모님허락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물론 반대가있으셨겠지만 혹시 집을 나가서 사셨는지
비록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이지만.. 그래도 아기를지키고싶은맘은 강하다 생각해요 많은 정보 공유하며 친하게지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