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해도, 본인 잘못까지 용서는 못받는 거에요. 뭐 혼자 즐기는 좋은데요 그건 혼자만의 개인 라이프 삶이구요. 왜 남의 가정까지 와서 파탄 시킬 이유는 없다고 봐요. 생체리듬을 거스려 약 투여를 반복적 으로 한다면, 정상적인 몸이겠어요?? 찔리는 분들은 제발, 플리즈~ 그냥 혼자 사시는것 추천해요 요즘 혼자 사는것도 그리 흠은 아닌것 같구요.. 그냥 개인 라이프 생활로만 하시고 다른 가정에, 제발 피해를 입히지 말아주세요....
결혼전에 피임을 자주 하니까~임신을 못하는 거에요